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그랑땡 맨날 망쳐요

초보 조회수 : 1,631
작성일 : 2019-09-05 21:44:47
너무 맛 없어서 아무도 안 먹네요
곧 명절이라 만들고 싶은데요.. 알려주세용~~♡
미리 감사드려용^^
IP : 125.178.xxx.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마키에
    '19.9.5 9:49 PM (114.201.xxx.174)

    저희 엄마 보니 물기를
    최소화 시키더라구요 두부 꼬옥 짜서 물기 빼기 등등

  • 2. ..
    '19.9.5 9:51 PM (180.66.xxx.164)

    돼지고기 갈은거 섞어야 더 부드럽고 맛나요? 꼭짜는건 당연하고 간도 맞아야죠. 야채를 쵸퍼에 잘 갈아야맛나고요~~~

  • 3. 초보
    '19.9.5 9:57 PM (125.178.xxx.96)

    두부하고 갈은 돼지고기 비율좀 알려주세요
    레시피 따라 해도 두부맛만 나고 맛이 없어요

  • 4. 얼마전에
    '19.9.5 9:57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왕성공 했는데

    저는
    돼지고기/소고기 간 것을 반반씩 넣고
    다진양파, 다진당근, 다진표고버섯, 달걀 넣고
    갖은양념 넣어서 간 했어요

  • 5. 티브보니
    '19.9.5 10:02 PM (121.155.xxx.30)

    알토란인가? 거기 레시피가 맛있어보이던데요

  • 6. 두부를
    '19.9.5 10:07 PM (113.199.xxx.152) - 삭제된댓글

    끓는물에 한번 데쳐서 쓰세요

  • 7.
    '19.9.5 10:19 PM (221.167.xxx.186)

    부추 쫑쫑 썰어 넣으세요

  • 8. 제 방식
    '19.9.5 10:38 PM (121.166.xxx.149)

    돼지고기 400그람, 소고기 200그램(소, 돼지고기 비율은 융통성 있게. 돼지고기만 써도 됨), 두부 반 모(풀무원 소가 두부 포장 기준), 양파 한 개, 다진 파 반 공기, 마늘 크게 한 수저, 소금 반 스푼, 후추 잔뜩, 참기름 1~2스푼, 계란 작은거 한 개.

    두부는 반죽 흩어지니까 많이 안 넣구요, 채소는 양파, 파, 마늘만 넣어요. 채소 이것 저것 많이 넣으면 고기 완자 맛이 없어져요. 재료 넣고 많이 치대서 동그랑땡 반죽이 찐득해져야 해요. 그럼 동그랗게 만들어도 풀어지지 않고 쫀득하고 맛있어요

  • 9.
    '19.9.5 10:52 PM (210.94.xxx.156)

    저는
    돼지고기 간거,
    두부는 고기의 반 이하로 물기빼서 칼로 뉘여가며 다진뒤 다시 물기짜서 넣고,
    양파조금, 당근적당히 다져넣고
    파,마늘,소금,후추,참기름,깨,계란1알 넣고
    잘 치대서
    꾹꾹 눌러 냉장고에 30분정도 넣어뒀다가 씁니다.

  • 10. 초보
    '19.9.6 12:03 AM (125.178.xxx.96)

    댓글 넘나 감사해요~ 여러 비법 많이 나왔네요
    길게 써주셔서 감사하고 짧게 팁 알려 주신분도
    감사해요~ 왠지 잘할것 같아용~~~♡

  • 11. 비가오다
    '19.9.6 4:29 AM (61.41.xxx.114)

    돼지고기 목살로 갈아서 준비하시고
    고기에 굴소스.참기름.후추.마늘넣고 치대서
    끈기를 만드세요
    파.양파.홍당무 잘게다지고 데친두부 넣으세요
    청량고추를 다져 넣으면 깔끔하고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650 삼성이 나경원 아들 도움을 줬군요. 25 ... 2019/09/12 4,860
975649 나경원 아들 장학금 받았다는 말은 헛소리인듯? 19 ??? 2019/09/12 3,650
975648 뉴스공장 오늘 안하나요~~~? 14 냉무 2019/09/12 2,167
975647 총선은 예나 지금이나 한일전 ! 4 ㄴᆞㄴ 2019/09/12 482
975646 결혼전 징조일까요?? 22 .... 2019/09/12 6,664
975645 기레기들아, 기사 내라! 2 보라~~~~.. 2019/09/12 1,236
975644 왜 저 지랄들인지 알았네 8 검찰 2019/09/12 2,659
975643 우아 네이버댓글.; 8 ㅂㅅㅈ 2019/09/12 1,679
975642 싸다고 일본여행 가는 사람들 10 매국 2019/09/12 3,579
975641 가죽바지인데 입다보면 늘어나나요? 2 ㅇㅇ 2019/09/12 744
975640 나경원 아들 미국생 44 증거가 나왔.. 2019/09/12 15,540
975639 (펌)속지마십시오. 나경원 측의 주장과 대응 전략입니다. 7 김현조 2019/09/12 2,415
975638 펌)트럼프 "존 볼튼 김정은에 큰 실수 저질러".. 7 좋은소식기대.. 2019/09/12 3,006
975637 이화경향 같은 메이저 콩쿨에서 피아노 연주할 때 9 피아노 2019/09/12 2,698
975636 추석,어르신들용 여론전 무기 하나 1 해피추석 2019/09/12 1,157
975635 이제는 말할 수 있다 75회 - 만주의 친일파 만주 2019/09/12 587
975634 한겨레 칼럼ㅡ 군부의 쿠데타, 검찰의 반란 11 ... 2019/09/12 2,376
975633 눈꺼풀 잘라내고 싶어요 4 .... 2019/09/12 2,996
975632 출생신화 3 출생신화 2019/09/12 1,103
975631 이인영, "검찰은 대답하라. 정치를 했나 안했나&q.. 5 팩트TV 2019/09/12 2,648
975630 국적. 고교 이것만 봐도 언론이 최대 적폐 7 2019/09/12 1,401
975629 벌써 추석입니다 1 진쓰맘 2019/09/12 596
975628 너무 무서웠어요 6 ㅡ ㅡ ㅡ .. 2019/09/12 3,504
975627 영화 엑시트 질문이요 (내용유) 5 .... 2019/09/12 1,283
975626 예전 그 아나운서 분 아는 님 계실까요? 6 hap 2019/09/12 2,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