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인들 광광대는 거 논리로 반박하기( 뜬금없지 않죠? 근데 좀 길어요)

일본싫어 조회수 : 408
작성일 : 2019-09-05 21:32:46
1. 일본놈 : 우리는 1965년 한일조약에서 돈 다 줬어! 다 끝났다고!

한마디로 말해서, '보상금'이고 '배상금'이고 그런 거 받은 적 없음. 경제협력금(!)  3억달러를 받은 게 다임. ㅋㅋㅋ 나머지 2억 달러는 빌려준 거라 나중에 다 갚음.
참고로, 보상금 혹은 배상금 같은 단어선택을 피한 이유는 일본이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꼴이므로, 알량한 자존심에 저렇게 골때리게 포장함. 니들 꾀에 니들이 넘어갔다 ㅂㅅ들.
게다가 '한일청구권협정' 에서는 나라와 나라사이의 조약이므로 '개인'은 논외. 강제징용된 개인이 개인회사를 고소고발하는 걸 무슨 수로 막음?
게다가 한국은 삼권분립의 나라. 사법기관의 결정을 정부가 뭐 어쩌라고? 이런 걸로 만날 문대통령 어쩌고 저쩌고... 지랄하네.

참고하면 좋을 내용 : 일본인 원폭 피해자들이 1960년대 일본 정부를 상대로 피해배상을 청구함.
왜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을 맺어서, 미국 정부에 대한 개인 청구권을 일본 정부 멋대로 포기했냐는 항의에, 
일본 정부는, 우리가 포기한 것은 개인 청구권이 아니라 국가의 외교 보호권일 뿐이다며, 너님들 미국에 고소해도 돼~ 로 답함.
일본 정부는 나중에 같은 논리로 아시아 주변국 피해자들에게서 소송을 당하자 논리를 바꿈.(내로남불의 시초???)

참고로 1965년 당시 당시 한국은 인권따위 개나 주는 독재국가에다 국력도 바닥인 나라. 
더우기 미국은 베트남전쟁중이어서 동맹국이 하루 빨리 필요했으므로 한일 니들 빨랑 화해해, 하고 압박.
그 결과 얼토당토 않은 조약이 체결된 거임.
당시에도 반대론자 엄청 많았으나 독재 고고씽으로 체결됨.


그리고! 1965년 한일조약에는 '청구권협정' 뿐 아니라 일본으로 반출된 한국의 문화재를 인도받기로 한 '문화재협정'도 있는데, 아직도 6만점이 넘는 문화재가 일본에 있음. (니들은 왜 이거 안 지키냐, 국가간의 약속 안 지키는 거 보소!)
실제로 1965년 ‘한일협정’ 당시 한국은 4000여점을 요청했으나 일본으로부터 돌려받은 것은 단 1431점이며, 그중에는 짚신·돈가방·막도장 등 문화재로서 실속이 없는 물품들이 많았다고(2014년 중앙일보 사설 발췌).

결론, 만날 '청구권' 갖고 지들은 조약 딱딱 지키고 한국이 딴소리하는 듯 씨부리는데, 다 헛소리임.


일본놈들 : 한국은 국가간의 약속을 저버리는 못믿을 나라야!

반박할 만한 수많은 예가 있으나 그 중 하나인  1951년 샌프란시스코조약에 따르면 
일본은 쿠릴 열도와 사할린에 대한 일체의 권리를 포기한다, 라고 해놓고 시시때때로 쿠릴열도 넘봄. 급기야 올림픽 지도에 남쿠릴을 일본영토로 표기함. ㅋㅋ 골때리는 새끼들. 
게다가 평창 올림픽 때 독도 갖고 지랄 떨어서, 배려 차원으로 빼줬더니
지들은 도쿄올림픽에 독도 떡하니 넣는 희대의 개쌍짓거리를 쳐함. 


일본놈들 : 왜 한국인은 우리더러 만날 사과 안 했다고 하냐?

고노담화 무라야마담화 뭔 담화 등 꽤 진정성 있는 사과, 가뭄에 콩 나듯 있어왔으나,  
지들이 그걸 뒤엎을만한 행동(야스쿠니 신사참배 및 과거를 부정하는 수많은 망언)을 수백만개 하므로 사과는 무의미해지는 지경에 이름(그게 사과한 거냐? ㅋㅋㅋ)
심지어 무라야마회담에서는 
역사 연구, 역사 교육을 통해 이런 문제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같은 잘못을 절대 반복하지 않겠다, 해놓고
교과서에서 위안부 및 식민지 내용 삭제하고 핵 두방 쳐맞은 천하제일 피해국 코스프레 시전.
교육을 통해서 길이길이 이어가겠다며? 니들이 먼저 또 약속 엎었는데???

결론 : 일본은 파면 팔수록 한숨만 나오는 나라. 한국에게 뒤집어 씌우기 1등인 나라. ㅋㅋ
IP : 85.203.xxx.1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5 10:40 PM (1.227.xxx.210)

    오 좀잇다 찬찬히 읽어봐야겟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839 그러니까 조국 장관 죄는 아무것도 없네요 16 .... 2019/09/16 1,599
976838 조국 조카가 받아간 10억3000만원, 명동 사채시장서 현금화... 23 대단하다. 2019/09/16 3,725
976837 추석연휴 맥도날드 2019/09/16 724
976836 사상 최대 대출 사기에, 그 이름 왜 있을까ㅡ곽상도 (2014).. 11 기레기아웃 2019/09/16 1,315
976835 언론이 키운 조국? 반대 더 컸는데 대선후보 3위 '기현상' 25 사실고맙다 2019/09/16 1,962
976834 나씨원정출산 으로 검색어 가야할듯 22 나씨아들국적.. 2019/09/16 1,692
976833 지금.... 김어준 뉴스공장 라이브 8 스노우라이언.. 2019/09/16 1,854
976832 (티져 영상) 오늘 7시 서울중앙지검 촛불이 바다를 이룹니다 3 국민은강하다.. 2019/09/16 759
976831 인테리어 공사시간 어디가 있어야 할지.... 4 고민 2019/09/16 1,910
976830 검찰 비리 - 죄수와 검사 시리즈 3 뉴스타파 2019/09/16 523
976829 조국대전..조광조와 주초위왕 1 영원불매 2019/09/16 553
976828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2 ... 2019/09/16 1,989
976827 제보는 세계일보 양봉식 기자에게 해보세요 3 나는평화롭다.. 2019/09/16 1,405
976826 예일대 총장에게 직접 메시지를 보내보자(나씨 아들 관련) 18 현조엄마 2019/09/16 2,859
976825 인스타 질문 1 낯설어서 2019/09/16 672
976824 위수지역 상생법 칭찬합시다 2019/09/16 508
976823 논문표절 전희경이 국회 교육위원회 상임위원 6 코메디 2019/09/16 1,280
976822 장관의 검찰개혁에 힘들 실어드립시다 24 조국 2019/09/16 1,324
976821 사람의 목소리가 아닌 악기로 어떻게 감동을 줄 수 있을까요? 1 악기 2019/09/16 754
976820 한국을 상대로 동물실험하고 있는 롯데 12 롯데척식 2019/09/16 2,651
976819 조깅할거예요!! 조언주세요 5 조깅 2019/09/16 1,868
976818 핑거프린스님 부인 정경심님 입원하셨네요. 77 …. 2019/09/16 11,109
976817 약아빠진 초등학생...나중에 어떤사람으로 자랄까요 5 .... 2019/09/16 3,852
976816 신서유기 방영을 기다리며 4 문득 2019/09/16 1,499
976815 잠실 사는 분들 계신가요 6 많이 부럽 2019/09/16 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