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본놈 : 우리는 1965년 한일조약에서 돈 다 줬어! 다 끝났다고!
한마디로 말해서, '보상금'이고 '배상금'이고 그런 거 받은 적 없음. 경제협력금(!) 3억달러를 받은 게 다임. ㅋㅋㅋ 나머지 2억 달러는 빌려준 거라 나중에 다 갚음.
참고로, 보상금 혹은 배상금 같은 단어선택을 피한 이유는 일본이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는 꼴이므로, 알량한 자존심에 저렇게 골때리게 포장함. 니들 꾀에 니들이 넘어갔다 ㅂㅅ들.
게다가 '한일청구권협정' 에서는 나라와 나라사이의 조약이므로 '개인'은 논외. 강제징용된 개인이 개인회사를 고소고발하는 걸 무슨 수로 막음?
게다가 한국은 삼권분립의 나라. 사법기관의 결정을 정부가 뭐 어쩌라고? 이런 걸로 만날 문대통령 어쩌고 저쩌고... 지랄하네.
참고하면 좋을 내용 : 일본인 원폭 피해자들이 1960년대 일본 정부를 상대로 피해배상을 청구함.
왜 1951년 샌프란시스코 강화조약을 맺어서, 미국 정부에 대한 개인 청구권을 일본 정부 멋대로 포기했냐는 항의에,
일본 정부는, 우리가 포기한 것은 개인 청구권이 아니라 국가의 외교 보호권일 뿐이다며, 너님들 미국에 고소해도 돼~ 로 답함.
일본 정부는 나중에 같은 논리로 아시아 주변국 피해자들에게서 소송을 당하자 논리를 바꿈.(내로남불의 시초???)
참고로 1965년 당시 당시 한국은 인권따위 개나 주는 독재국가에다 국력도 바닥인 나라.
더우기 미국은 베트남전쟁중이어서 동맹국이 하루 빨리 필요했으므로 한일 니들 빨랑 화해해, 하고 압박.
그 결과 얼토당토 않은 조약이 체결된 거임.
당시에도 반대론자 엄청 많았으나 독재 고고씽으로 체결됨.
그리고! 1965년 한일조약에는 '청구권협정' 뿐 아니라 일본으로 반출된 한국의 문화재를 인도받기로 한 '문화재협정'도 있는데, 아직도 6만점이 넘는 문화재가 일본에 있음. (니들은 왜 이거 안 지키냐, 국가간의 약속 안 지키는 거 보소!)
실제로 1965년 ‘한일협정’ 당시 한국은 4000여점을 요청했으나 일본으로부터 돌려받은 것은 단 1431점이며, 그중에는 짚신·돈가방·막도장 등 문화재로서 실속이 없는 물품들이 많았다고(2014년 중앙일보 사설 발췌).
결론, 만날 '청구권' 갖고 지들은 조약 딱딱 지키고 한국이 딴소리하는 듯 씨부리는데, 다 헛소리임.
일본놈들 : 한국은 국가간의 약속을 저버리는 못믿을 나라야!
반박할 만한 수많은 예가 있으나 그 중 하나인 1951년 샌프란시스코조약에 따르면
일본은 쿠릴 열도와 사할린에 대한 일체의 권리를 포기한다, 라고 해놓고 시시때때로 쿠릴열도 넘봄. 급기야 올림픽 지도에 남쿠릴을 일본영토로 표기함. ㅋㅋ 골때리는 새끼들.
게다가 평창 올림픽 때 독도 갖고 지랄 떨어서, 배려 차원으로 빼줬더니
지들은 도쿄올림픽에 독도 떡하니 넣는 희대의 개쌍짓거리를 쳐함.
일본놈들 : 왜 한국인은 우리더러 만날 사과 안 했다고 하냐?
고노담화 무라야마담화 뭔 담화 등 꽤 진정성 있는 사과, 가뭄에 콩 나듯 있어왔으나,
지들이 그걸 뒤엎을만한 행동(야스쿠니 신사참배 및 과거를 부정하는 수많은 망언)을 수백만개 하므로 사과는 무의미해지는 지경에 이름(그게 사과한 거냐? ㅋㅋㅋ)
심지어 무라야마회담에서는
역사 연구, 역사 교육을 통해 이런 문제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같은 잘못을 절대 반복하지 않겠다, 해놓고
교과서에서 위안부 및 식민지 내용 삭제하고 핵 두방 쳐맞은 천하제일 피해국 코스프레 시전.
교육을 통해서 길이길이 이어가겠다며? 니들이 먼저 또 약속 엎었는데???
결론 : 일본은 파면 팔수록 한숨만 나오는 나라. 한국에게 뒤집어 씌우기 1등인 나라.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