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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통이 하신 일이니 믿고 지지합니다.

ㄴㄴ 조회수 : 719
작성일 : 2019-09-05 20:39:15


  3명 뽑아서 올렸는데, 

  그중에 윤석열을 콕 찍어서 검찰총장으로 임명하시고..

  "우리 윤총장....살아있는 권력에도 꿋꿋해라"  고 말씀하셨죠.

  그러니 윤석열 총장도 믿고 지지합니다.

  문통이 깊은 뜻이 있으셨겠죠. 

  이낙연 총리는 좀 자제하세요.  문통이 귀국해서 직접 말씀하시기 전까지는.
IP : 210.2.xxx.1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부터
    '19.9.5 8:40 PM (175.223.xxx.140)

    자제.

  • 2. ....
    '19.9.5 8:40 PM (61.72.xxx.45)

    문프의 부재가 크게 느껴지네요
    자식들 먹여 살리려 장사나간
    아버지를 기다리는 심정이랄까요

  • 3. 윤석렬
    '19.9.5 8:40 PM (116.125.xxx.203)

    윤석렬이 bbk 관여한걸 알았으면 지지안했어요

  • 4. 원글님
    '19.9.5 8:41 PM (182.224.xxx.139)

    지금 자제할때가 아닙니다 지금은 우리도 돌진해야할때예요~밑에 김반장 트윗보세요

  • 5. ...
    '19.9.5 8:42 PM (175.115.xxx.23)

    이총리는 자제 잘 하고 있어요. 당신이나 자제하시길

  • 6. Re: 윤석열
    '19.9.5 8:43 PM (210.2.xxx.148)

    윤석열이 BBK 담당 파견검사였다는 건 2018년 작년에 이미 다 기사화될 정도로 널리 퍼진 사실이었어요.

    하지만 문제없다 생각했으니 검찰총장으로 임명한 거죠

    만약에 몰랐다면 조국 후보가 민정수석실을 얼마나 허술하게 운영했다는 증거인거죠.

  • 7. ㅇㅇ
    '19.9.5 8:45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하루하루 쏟아지는 정보가 달라지는데, 과연 문통은 어느정도까지 아시고, 어느정도까지 확인하시고 장관지명을 하신걸까요..

    후보자는 아내와 딸의 문제를 어느정도까지 알고 청문회를 하겠다고 했던 걸까요.

    지금 이순간 다시 처음부터 하자고 한다면 위의 두분은 같은 결정을 또다시 하실까 궁금합니다.

    어차피 되돌릴수는 없지만요.

  • 8. ....
    '19.9.5 8:55 PM (222.107.xxx.147) - 삭제된댓글

    지금 상황이 그럴때가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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