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대한병리학회는 다른 논문들도 전부 취소해야죠

... 조회수 : 997
작성일 : 2019-09-05 20:26:07
그 당시 입시에서 고등학생들이 스펙용으로 논문을 그렇게 많이 썼다면 전수조사했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입시에서 오직 조국 후보의 딸만 딱 집어서 취소? 
아버지가 장관 후보라는 이유로?
이건 법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처사예요.

취소하려면 그 전후로 논문 낸 모든 고등학생을 다 취소해야 해요.
대한병리학회 뿐만 아니라 다른 학회들도 마찬가집니다.

아, 그럴 거 없이 고대가 제일 먼저 시범케이스로 당시 합격자들 자료 전부 내놓으면
다른 대학에도 참고가 되겠네요.
그래서 모든 논문을 다 취소하는 게 법적인 형평성에서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IP : 211.192.xxx.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5 8:27 PM (61.72.xxx.45)

    아마 꽤 있을 거에요
    당시 유행이었고
    논문 점수 채운 교수들은
    그 점수
    제1저자 그렇게 의미도 없어요

  • 2. ...
    '19.9.5 8:28 P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

    서민 교수도 있던데...
    또 계속 찾아보겠죠?

  • 3. 얼마전에
    '19.9.5 8:29 PM (210.221.xxx.24)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대대적으로 전수조사 한걸로 아는데... 민정수석실에서도 들여다보고... 어느 학생거만 쏙 빠져있었다 하던데요.
    한 학생은 자퇴하고 한 학생은 입학취소된걸로 압니다만..

  • 4. ..
    '19.9.5 8:31 PM (39.7.xxx.182)

    이미 전수조사 한거 기사못봤어요?
    조민이 소속 구라쳐서 안걸린거에요

  • 5. ㅋㅋ
    '19.9.5 8:31 PM (182.209.xxx.210)

    고딩이 2주 왔다갔다 하고 제1저자 된 사례 없어서 더 뒤져볼 팔요도 없음

  • 6.
    '19.9.5 8:31 PM (61.252.xxx.20) - 삭제된댓글

    제가 기사 올렸었는데요.
    교육부 고등학생 논문 전수조사에 대한 청와대 민정우석실의 이례적 감찰이라는 글이요.

    한 교수가 걸려서 교육부가 10년치 감사했어요.
    당연히 조국 맹신도들이 아직도 구별 못하는 입시용 소논문이나 영재학교용 소논문이 아니라

    대학에서 쓴 "학술논문"이요.

  • 7.
    '19.9.5 8:34 PM (61.252.xxx.20) - 삭제된댓글

    그때 이 논운도 그 기간에 포함되었는데
    박사. 연구원이라고 소속 표기해서 안 걸렸데요.

    민정수석실에서 갑자기 왜 교육부를 이례적으로 감찰했는지는 며느리도 몰라!

    토 그냥 우연의 일치?

  • 8.
    '19.9.5 8:35 PM (61.252.xxx.20)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24994

  • 9.
    '19.9.5 8:37 PM (61.252.xxx.20)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24994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지난 2017년 12월부터 교육부가 진행하고 있는 이른바 ‘교수 자녀 논문 저자 끼워넣기’ 조사를 직무 감찰했던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교육부 조사 직무감찰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민정수석으로 재직하던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초 이뤄졌다. 미성년자 논문 저자 끼워넣기 실태를 조사하던 교육부 담당자들은 청와대로 불려가 조사 현황과 방식 등을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민정수석실이 정부 부처의 특정한 조사 업무를 감찰하는 것은 이례적이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회 교육위 소속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은 “교육부를 통해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미성년) 논문 조사팀을 직무감찰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교육부 담당자가 ‘청와대로 가서 조사 현황과 방식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자료도 제출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복수의 정부 관계자들도 민정수석실의 직무감찰 사실을 확인했다. 정부 관계자는 “청와대 직무감찰에서 조사 담당자들이 상당한 압박감을 호소했다”며 “민정수석실이 일개 정부 부처의 개별 조사 현황을 들여다보고 스크린한 점은 이례적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이 과정에서 미성년자 공저자 조사 진척 현황, 조사 방식 등을 보고했다

  • 10. 이미 했어요
    '19.9.5 8:39 PM (210.90.xxx.251)

    그것도 조국이 민정수석으로 있을때요. 그래서 취소당한 애들 꽤 많아요. 그때도 조국은 아무말 안했죠.

  • 11.
    '19.9.5 8:39 PM (61.252.xxx.20)

    한 교수가 걸려서 교육부가 10년치 감사했어요.
    당연히 조국 맹신도들이 아직도 구별 못하는 입시용 소논문이나 영재학교용 소논문이 아니라

    대학에서 쓴 "학술논문"이요
    아마 다 제 1저자는 아니었겠지요.

    그때 이 논운도 그 기간에 포함되었는데
    박사. 연구원이라고 소속 표기해서 안 걸렸데요.

    민정수석실에서 갑자기 왜 교육부를 이례적으로 감찰했는지는 며느리도 몰라!

    그냥 우연의 일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694 조국 딸 '유령 장학금'에 분노한 송강재단 "서울대 관.. 14 특지 2019/09/05 3,258
972693 중학생 아이랑 볼만한 공연이나 전시회 있을까요? 맘마미아 2019/09/05 507
972692 윤석열이 이명박 면죄부 준 BBK 특검 검사였다면서요? 13 명바기 똘마.. 2019/09/05 2,229
972691 김정란 페북펌 - 검찰 왈 '딱 부러지게 걸리는 게 없다' (클.. 11 마니또 2019/09/05 2,686
972690 빅마마 이혜정 요리연구가 홈쇼핑 요리 맛있나요? 4 .. 2019/09/05 2,635
972689 문통이 누군가요? 조국은 털어도 나올 게 없습니다 22 참된지도자 2019/09/05 1,848
972688 (청원) 고등학생이 저자로 등재된 모든 논문을 취소해 주시기 바.. 11 !!! 2019/09/05 1,410
972687 동양대 총장이라는 분 좀 이상한듯... 7 ... 2019/09/05 1,609
972686 흘리기에 넘어가지 마세요! 11 한여름밤의꿈.. 2019/09/05 983
972685 내일 환경대 교수 증언을 주목하세요 30 …. 2019/09/05 3,622
972684 고현정 25살때 결혼했네요 8 고유정 2019/09/05 6,425
972683 검찰과 언론이 조국에 대해 이렇게 발악하는 이유 19 ... 2019/09/05 1,800
972682 주차장 사건이 뭔가요? 1 어디 주차장.. 2019/09/05 1,108
972681 헐...검찰이 포토라인 설치했대요. 72 ... 2019/09/05 16,935
972680 가짜뉴스 근원지 교회 아닐까요? 6 ... 2019/09/05 713
972679 윤석열 배후가 있을까요? 15 대체 2019/09/05 2,051
972678 장영표 교수 "조국 딸 제1저자 논문, 사실상 나 혼자.. 32 1저자 2019/09/05 4,265
972677 동양대 총장 “유시민 ‘요런 식으로 답변해 줄거죠’라며 시나리오.. 25 우찌민 2019/09/05 3,033
972676 삼성바이오는 누가수사해요? 4 근데 2019/09/05 535
972675 학종 폐지를 문프께서 추진하셨으면 좋겠어요 4 학종아웃 2019/09/05 652
972674 홍콩힘내라 했더니...ㅡ.ㅡ 6 ........ 2019/09/05 2,474
972673 내일 우리가 할일이 뭐가 있을까요 5 맥도날드 2019/09/05 656
972672 어서와 웨일즈 엄마 진짜 최악이예요 4 ooo 2019/09/05 3,296
972671 조국 측 “최성해 총장이 재정 지원 청탁했지만 거절” 16 조국수호 2019/09/05 3,617
972670 회원님들 중 동양철학 관심있는 분들에게 추천해드립니다... 마음의양식 2019/09/05 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