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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리학회는 다른 논문들도 전부 취소해야죠

... 조회수 : 996
작성일 : 2019-09-05 20:26:07
그 당시 입시에서 고등학생들이 스펙용으로 논문을 그렇게 많이 썼다면 전수조사했으면 좋겠어요. 
10년 전 입시에서 오직 조국 후보의 딸만 딱 집어서 취소? 
아버지가 장관 후보라는 이유로?
이건 법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처사예요.

취소하려면 그 전후로 논문 낸 모든 고등학생을 다 취소해야 해요.
대한병리학회 뿐만 아니라 다른 학회들도 마찬가집니다.

아, 그럴 거 없이 고대가 제일 먼저 시범케이스로 당시 합격자들 자료 전부 내놓으면
다른 대학에도 참고가 되겠네요.
그래서 모든 논문을 다 취소하는 게 법적인 형평성에서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IP : 211.192.xxx.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5 8:27 PM (61.72.xxx.45)

    아마 꽤 있을 거에요
    당시 유행이었고
    논문 점수 채운 교수들은
    그 점수
    제1저자 그렇게 의미도 없어요

  • 2. ...
    '19.9.5 8:28 PM (117.123.xxx.155) - 삭제된댓글

    서민 교수도 있던데...
    또 계속 찾아보겠죠?

  • 3. 얼마전에
    '19.9.5 8:29 PM (210.221.xxx.24) - 삭제된댓글

    얼마전에 대대적으로 전수조사 한걸로 아는데... 민정수석실에서도 들여다보고... 어느 학생거만 쏙 빠져있었다 하던데요.
    한 학생은 자퇴하고 한 학생은 입학취소된걸로 압니다만..

  • 4. ..
    '19.9.5 8:31 PM (39.7.xxx.182)

    이미 전수조사 한거 기사못봤어요?
    조민이 소속 구라쳐서 안걸린거에요

  • 5. ㅋㅋ
    '19.9.5 8:31 PM (182.209.xxx.210)

    고딩이 2주 왔다갔다 하고 제1저자 된 사례 없어서 더 뒤져볼 팔요도 없음

  • 6.
    '19.9.5 8:31 PM (61.252.xxx.20) - 삭제된댓글

    제가 기사 올렸었는데요.
    교육부 고등학생 논문 전수조사에 대한 청와대 민정우석실의 이례적 감찰이라는 글이요.

    한 교수가 걸려서 교육부가 10년치 감사했어요.
    당연히 조국 맹신도들이 아직도 구별 못하는 입시용 소논문이나 영재학교용 소논문이 아니라

    대학에서 쓴 "학술논문"이요.

  • 7.
    '19.9.5 8:34 PM (61.252.xxx.20) - 삭제된댓글

    그때 이 논운도 그 기간에 포함되었는데
    박사. 연구원이라고 소속 표기해서 안 걸렸데요.

    민정수석실에서 갑자기 왜 교육부를 이례적으로 감찰했는지는 며느리도 몰라!

    토 그냥 우연의 일치?

  • 8.
    '19.9.5 8:35 PM (61.252.xxx.20)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24994

  • 9.
    '19.9.5 8:37 PM (61.252.xxx.20)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24994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지난 2017년 12월부터 교육부가 진행하고 있는 이른바 ‘교수 자녀 논문 저자 끼워넣기’ 조사를 직무 감찰했던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의 교육부 조사 직무감찰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민정수석으로 재직하던 지난해 연말부터 올해 초 이뤄졌다. 미성년자 논문 저자 끼워넣기 실태를 조사하던 교육부 담당자들은 청와대로 불려가 조사 현황과 방식 등을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민정수석실이 정부 부처의 특정한 조사 업무를 감찰하는 것은 이례적이어서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회 교육위 소속 곽상도 자유한국당 의원은 “교육부를 통해 청와대 민정수석실이 (미성년) 논문 조사팀을 직무감찰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교육부 담당자가 ‘청와대로 가서 조사 현황과 방식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자료도 제출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복수의 정부 관계자들도 민정수석실의 직무감찰 사실을 확인했다. 정부 관계자는 “청와대 직무감찰에서 조사 담당자들이 상당한 압박감을 호소했다”며 “민정수석실이 일개 정부 부처의 개별 조사 현황을 들여다보고 스크린한 점은 이례적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이 과정에서 미성년자 공저자 조사 진척 현황, 조사 방식 등을 보고했다

  • 10. 이미 했어요
    '19.9.5 8:39 PM (210.90.xxx.251)

    그것도 조국이 민정수석으로 있을때요. 그래서 취소당한 애들 꽤 많아요. 그때도 조국은 아무말 안했죠.

  • 11.
    '19.9.5 8:39 PM (61.252.xxx.20)

    한 교수가 걸려서 교육부가 10년치 감사했어요.
    당연히 조국 맹신도들이 아직도 구별 못하는 입시용 소논문이나 영재학교용 소논문이 아니라

    대학에서 쓴 "학술논문"이요
    아마 다 제 1저자는 아니었겠지요.

    그때 이 논운도 그 기간에 포함되었는데
    박사. 연구원이라고 소속 표기해서 안 걸렸데요.

    민정수석실에서 갑자기 왜 교육부를 이례적으로 감찰했는지는 며느리도 몰라!

    그냥 우연의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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