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병인 추석떡값

과천댁 조회수 : 3,547
작성일 : 2019-09-05 19:02:15
간병인을 4일째 쓰고 있습니다
다음주가 추석연휴라 떡값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5만원정도
그런데 간병인 말이 추석과 설날은 유급휴가라고 하며 3일치 간병비를 다 받아야하는데 이틀치만 받겠다고 하네요 하루 9만오천원입니다
전 떡값드리고 추석 지내고 오시라 하려고 했는데 이틀치를 드려야하는 상황입니다
조금 과한것 같아 물어봅니다
IP : 116.120.xxx.1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5 7:12 PM (220.120.xxx.158)

    월급제면 모를까 일당제인데 그렇게 하나요?
    더구나 일 시작한지 4일짼데 아까워요
    원글님 추석이라고 떡값도 챙기시려하는데.
    잘 모르지만 원글님 심정 이해됩니다
    간병인 소개받은 곳으로 연락해보면 어떨까요?
    아니면 명절 후부터 일해줄 간병인 새로 구할순 없나요?

  • 2. ..
    '19.9.5 7:13 PM (119.69.xxx.115)

    그냥 추석전까지만 일하라하고 새 간병인 구하시면 안되나요?

  • 3. queen2
    '19.9.5 7:21 PM (110.70.xxx.240)

    떡값도 최소 한달은 일했어야 주는거죠
    막말로 추석지나고 관둘지 알게모에요
    저라면 추석전까지만쓰고 다른사람 구할래요

  • 4. 유급휴가??
    '19.9.5 7:22 PM (1.238.xxx.39)

    그런게 어딨어요? 일당 받는 일에?
    오래된 사람도 아닌 고작 나흘된 사람이...
    하루에 9만5천원이나 받으면서??

  • 5. ...
    '19.9.5 7:23 PM (223.33.xxx.132)

    저희는 추석이 끼였을때
    간병인 쉬고 가족이 병원에서
    간병했습니다.
    일당제니 당연 무급이구요.
    좀 이상한데요. 한번 알아보세요.
    간병비가 한달에 현금으로
    대기가 너무 힘들어서
    유급휴가는 커녕 간병비 입금할때마다
    발발 떨었습니다.

  • 6.
    '19.9.5 7:23 PM (222.237.xxx.163) - 삭제된댓글

    오랜시간 간병인이 필요하고
    지금 쓰는 간병인이 마음에 들면
    어느정도 절충하면 되는데,
    짧은기간 하는 경운데
    겨우 4일하고 이틀치 간병비 받겠다는건 아니죠.

  • 7. ㅇㅇ
    '19.9.5 7:26 PM (110.12.xxx.167)

    이번주까지 일당쳐서 주시고
    담주부터 다른분 쓰세요
    며칠 하지도 않고 추석 유급 휴가라니요

  • 8. 5인이하
    '19.9.5 7:32 PM (59.12.xxx.205)

    5인이하 작업장은 추석은 임금 미지급 입니다
    온지 석달도 안된분을 떡값에 쉬게 한다는건 말도 안됩니다
    떡값 주지 마시고 다른분 알아보세요

  • 9. 솔직히
    '19.9.5 7:35 PM (120.142.xxx.32) - 삭제된댓글

    간병인들에게 너무 잘해줄 필요 없어요.
    고맙지만
    일당받고 일하는 사람이잖아요.
    간병인들 보호자의 심성 봐가면서
    갑질하려고 합니다.
    간병인들입장 생각해준다 생각말고
    해줄것만 딱딱.. 그쪽에서 돈값 잘해준다고 생각들고
    고맙단 생각이 들면 나중에 성의표시 조금 해주면 되요.
    잘해주면 바라는게 점점 많아져요.

  • 10. 과천댁
    '19.9.5 7:38 PM (116.120.xxx.17)

    답변 감사합니다
    일주일에 하루 유급휴가까지 줘야하는 상황에서 추석까지 드려야한다고 생각하니 너무 부담이 되네요
    이분이 조금 과하신것 같네요

  • 11. ..
    '19.9.5 7:53 PM (58.123.xxx.110)

    택도 없는 간병인입니다. 입원 기간이 얼마나 길지 모르겠지만 간병기간 4일에 추석 떡값 생각해 주는 것 과하지 않나 싶어요. 환자 가족이 넉넉해 보이니 엄한 소리하는 거에요. 간병인 소개 사무실에 전화해 연휴때 어떻게 간병비 계산하는지 물어보세요. 명절때 1일 정도는 유급휴가인 경우는 봤어요. 연휴기간 전체가 유급인 경우는 절대 없어요.절대로.

    제일 좋은 것은 빨리 사람 구하세요.올 사람 구해지면 바로 해고하세요. 단,명절때는 간병인이 일하려고 하지 않아서 사람 구하기가 더 어려워요.
    명절때는 하루만 대근해 주는 간병인 일당도 1.5배 정도 된다고 지금 간병인이 말하긴 하네요. 대부분 3일 이상은 돼야 원래 일당으로 사람 구할수 있답니다.

  • 12. 일당제는
    '19.9.5 7:57 PM (111.118.xxx.241)

    월급제면 월급으로. 휴일 포함.
    일당제는 일한 날짜에 맞춰서.

  • 13. ..
    '19.9.5 9:12 PM (223.131.xxx.133)

    간병인은 일당제에요 오래 일했어도 무리한 요군데 택도 없는 소리를.. 교체하시는게 좋겠어요

  • 14. 저희도
    '19.9.6 6:10 AM (223.38.xxx.236)

    중국 교포 간병인 지금 일하시는데 일당 구만원 한달에 두 번 유급 휴가. 공기밥 제공 돈은 일주일치씩 입금으로 해 드려요. 환자가 1년이 넘어 가니 여러 간병인 만났고 조건의 변천사도 여러가지였어요. 중요한건 업체 3.4곳과 통화해서 환자의 상태에 따라 조건은 달라지는거니 이런 환자면 어느 선에서 사람 구할 수 있나를 알아 보고 윤곽 잡히면 내가 조건을 제시해서 간병인에게 제시해야지 간병인이 제시한 조건에 내가 끌려 가서는 안된다는 거에요. 직장인도 아닌 개인 사업자에게 일주일 한 번 유급 휴가는 거의 안 줘요.분당 서울대 병원내에서 일하는 간병인은 아예 유급 휴가란게 없고 일할때만 일당을 주더군요. 저희는 재활 요양에 와 있어서 한 달 기준으로 두 번 유급 휴가 주는데 이번 추석에 이틀 다 쓰신다고 해서 그러시라 했어요. 업체에 대근자 이야기 해 놨고요. 지금 간병인은 님이 좀 어수룩해 보이나 봅니다. 지금 간병인에게 객관적인 조건 제시하고 받아 들이면 같이 가고 싫으면 그만 두시라고 하고 업체에 새 사람 알아 보세요. 보호자가 잘해두는것과 호구인건 차원이 다른 문제고 보호자가 호구가 아니어야 간병인이 환자에게도 잘합니다. 간병인은 많으니 천천히 더 알아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164 펌)예일대에 '나경원 아들 논문 청탁 의혹' 전달한 네티즌 | 28 칠면조 2019/09/11 4,723
975163 이명박에게 접대받은 기자 명단사진 8 MB의 기억.. 2019/09/11 2,350
975162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17 ... 2019/09/11 2,300
975161 위랑 간에 좋은 녹즙? 어떻게 만드나요 6 녹즙 2019/09/11 1,613
975160 추석, 가족들에 검찰개혁 필요성 알리려구요. 4 ㄴᆞㄴ 2019/09/11 693
975159 한홍구 교수님은 여기 어디에 계시나요~ 2 홈피 2019/09/11 1,224
975158 모든것이 한일전. 깨어납시다 ~~!! 13 언론.국회... 2019/09/11 1,200
975157 장제원의원 아들 운전자 바꿔치기 남자 왜 30대서 27세로 바.. 4 보리차친구 2019/09/11 2,669
975156 명절인데 봉투 안드리면 서운하시겠죠? 11 ... 2019/09/11 2,592
975155 나경원 아들은 한국 출생일 확률이 높아요 15 ... 2019/09/11 3,250
975154 개나 소나 스승 2 ㅇㅇ 2019/09/11 454
975153 정경심=조국, 박그네=최순실 5 …. 2019/09/11 592
975152 윤석열은 `국정원 댓글` 수사로징계 받은것아니라 부적절한 사생활.. 3 그랬구나 2019/09/11 1,357
975151 신곡 발표: 조지지자들 조지자. 98 조지 워싱턴.. 2019/09/11 1,648
975150 정신문제 있는 성인 딸아이 ..경험자분들만 조언 부탁드립니다 29 2019/09/11 5,279
975149 조지지자들 표창장 쉴드 또 가짜뉴스인 이유 27 조극기 2019/09/11 1,514
975148 조국 장관 딸 '봉사 프로그램' 실체 확인 6 지방 2019/09/11 1,374
975147 (나경원아들국적) - 담마진 판정 6일전에 군면제 받음 8 오늘의검색어.. 2019/09/11 2,232
975146 한국, 일본산 공기압 밸브에 관세 WTO 분쟁 승소 1 ㅇㅇㅇ 2019/09/11 599
975145 (나경원아들국적) - 민주당 논평 10 오늘의검색어.. 2019/09/11 2,146
975144 ‘文대통령 스승’ 허영 “조국 임명 강행, 정상적 思考 결과인가.. 16 됐구요 2019/09/11 2,793
975143 경제적 공동체 7 ㅁㅁ 2019/09/11 672
975142 “법무부, 윤석열 뺀 수사단 제안” 21 됐구요 2019/09/11 2,826
975141 발암이 분다~이소라 버스킹 2 이거너무욱겨.. 2019/09/11 1,261
975140 (나경원아들국적) - 실험실 없다던 나경원 아들학교 장용진늬.. 17 오늘의검색어.. 2019/09/11 4,3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