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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학교 다니는 분들 부러워요

ㅇㅇ 조회수 : 1,347
작성일 : 2019-09-05 18:06:43
자유롭고 진보적인 외국 학교..
학생의 인권과 개성, 다양성 존중하고 서로 상호존중 상호소통하는
학교 부럽네요..

한국처럼 일상적인 비인권 규제, 폭력, 체벌, 갑질로부터 훨씬 자유로운거 참 복이죠..
IP : 110.70.xxx.1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5 6:08 P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

    오늘도 출석하셨네요~

  • 2. 응?
    '19.9.5 6:09 PM (211.207.xxx.82)

    너무 좋은 면만 보신 거 같으세요^^;; 그 이면에도 엄청난 것들이 많아요.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제가 다녔던 미국 대학은요. 거기도 경쟁, 스트레스, 친구관계 뭐 있을 건 다 있어요)

  • 3. ..
    '19.9.5 6:09 PM (125.139.xxx.96) - 삭제된댓글

    그 나라 사람이면 더 좋겠지만
    인종차별도 조금 있고
    곧 또 한국에 돌아와 적응해야되잖아요.
    교육 시스템은 많이 부러웠어요.

  • 4. 또왔네
    '19.9.5 6:10 PM (223.38.xxx.30)

    맨날 우리나라 욕하고 군대 욕하고 ㅎㅎㅎ

  • 5. ㅇㅇ
    '19.9.5 6:11 PM (110.70.xxx.100)

    솔직히 그 능력과 재력 부럽네요.
    어두운면도 있겠지만
    한국 학교의 일상적인 갑질만 하겠어요 ..
    차별은 우리나라 초중고도 많은데..

  • 6. ㅡㅡㅡ
    '19.9.5 6:17 PM (175.223.xxx.253)

    환상에사로잡혀계시네요..^^

  • 7. 부러우면 가세요
    '19.9.5 6:18 PM (42.114.xxx.14) - 삭제된댓글

    꼭 선진국으로 가야 하나요? 글로벌 시대에
    베트남도 있고 인도네시아, 태국 많아요.
    생활비도 많이 안들고 교육비도 싸요.

  • 8. 총기난사
    '19.9.5 6:24 PM (124.5.xxx.61)

    사립은 괜찮은데 공립은 자유,개성,인권 넘치다못해 심각학요. 학비부담없는 공립 가시길.

  • 9. 돈있는사람
    '19.9.5 6:59 PM (73.182.xxx.146)

    갑질이 젤 당당하게 먹히는데가 자본주의 선진국의 ‘학교’란 곳인데...
    조국부부가 백만명쯤 았는곳..

  • 10. 그래서
    '19.9.5 7:00 PM (73.182.xxx.146)

    유학갔다 와서 배워왔쟎아요 그 수법을...텀블러 들고다니면서...

  • 11. 73.182.xxx.146
    '19.9.5 7:36 PM (39.7.xxx.95)

    요즘 대학 내에 텀블러를 들고다니는게 유행입니다.일회용 줄이자고요.

    깔걸 까야지. 유치해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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