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양대 표창장도 파파미로 굳어지는듯...jpg

저는 조회수 : 2,806
작성일 : 2019-09-05 17:59:29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3954841

클리앙 펌입니다.


아무 문제도 없는걸 가지고 ㄱㅈㄹ들을 떨어대냐 이 ..

그 태극기부대 할아버지는 좀 진료좀 받아보셔야 할듯.


한심한 쓰레기들.


IP : 1.241.xxx.1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페이스북 주인이
    '19.9.5 6:04 PM (106.102.xxx.49) - 삭제된댓글

    수의사분~~
    수의시분 이라 그런지 개소리를 못하게 팩트를 날리시네요.
    ,,,,

    이 댓글 웃음 주네요 ㅋ

  • 2. 인갈말종
    '19.9.5 6:08 PM (106.102.xxx.49) - 삭제된댓글

    총장놈 저런 훌륭한 교수에 자원봉사자를 사문서 위조범으로 몰았다니

  • 3. 음냐
    '19.9.5 6:08 PM (117.111.xxx.141)

    조국 집안에 평생 대대로 충성하고픈 마음이 드네요. 이건 뭐 진정한 귀족.

  • 4. 저는
    '19.9.5 6:10 PM (1.241.xxx.137)

    이건 진짜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남겨야할 사건입니다.
    어디서 본 표현에 의하면
    큰빗이끼벌레가 더러운물 빨아먹고 살다가
    정수기 도입을 극렬히 반대하는것과 같은.. 미쳐 돌아가는 언론공세.
    조국이 되면 우리는 죽는다는
    위기감 앞에선 부패세력의 광범위한 연대..
    후보자도 아니고 후보자 딸의 봉사활동 표창장까지 압수수색이라뇨 미친것들.
    빨리 파도가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 5. 저는
    '19.9.5 6:12 PM (1.241.xxx.137)

    이게 불과 몇년전만 해도 이정도 화력으로 집중포화 했으면 누구라도 그냥 처참히 물러났을거예요.
    지금은 깨어있는 시민, 똑똑하고 사리분별이 훌륭한 시민들이 많아서
    하나 하나 진실을 까발리며 이렇게 파도를 넘어가고 있는거구요.

  • 6. 깡시골
    '19.9.5 6:19 PM (211.215.xxx.56) - 삭제된댓글

    방학이면 대학생들은 다들 집에가고 영주시와는 십몇Km 떨어진 읍이라 애들도 별로 없는 동네인데

    이런 깡시골 대학교가 뭐 대단한 학교라고, 가서 봉사활동한 표창장이 합격에 결정적으로 작용을 했을까요?

    그것도 서울대 대학원생이??

  • 7. ....
    '19.9.5 6:25 PM (61.72.xxx.45)

    착하고 똘똘한 아이가
    이번에 상처를 받았을텐데
    정말 어른으로서
    미안하네요!

  • 8. ㅇㅇ
    '19.9.5 6:26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대단한거죠. 드라마 보면 일부러 가족들 잡아와서 고통주고 그러면서 협박하면 거의 못견디고 거짓자백도 해달라는데로 해주는 등 굳은 의지가 많이 꺾이던데, 저도 절 괴롭히는건 참지만 제 자식 괴롭히는건 못참을 것 같거든요.

    아빠 때문에 자녀 의전 입학이 억울하게 취소되었다면, 아마 부모로서의 그 죄책감은 정말 힘들거고, 그전에 자녀가 자기 때문에 억울한 일 겪는 것 자체가 제일 견디기 힘들 거예요. 내가 뭐를 위하여 이러고 있나 싶을거구요. 조국 후보자 주변인들이 후보자가 약해지지 않도록 정서적으로 잘 지지해주는 것 같네요. 후보자 본인도 매우 단단한 분인것 같구요.

  • 9. 대단하네요
    '19.9.5 6:31 PM (210.113.xxx.115)

    젊은 아가씨가 그 골짜기까지 가서 숙박까지하며 봉사라니
    엄지척~~

  • 10. ㅇㅇ
    '19.9.5 6:34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대한민국은 공인 조국이 필요하지만, 아버지로서, 남편으로서, 가족의 일원으로서의 인간 조국은 좀 서글프고 미안하고 그럴 것 같아요. 이왕 나선 길, 대통령이 믿고 제안하신 길, 힘내서 계획한 것들 이루시길 바래봅니다. 내일 청문회에서 진솔하고 확실한 모습 보여주시면,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후보자를 믿고 신뢰와 지지를 보낼수 있을 듯 해요

  • 11. ..
    '19.9.5 6:3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껀껀이 다 따져야할듯. 절대 당하면 안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700 지금 벌어지는 상황 21 알고보면 2019/09/05 2,434
972699 검찰 하는짓좀 봐요 27 ㅇㅇㅇ 2019/09/05 2,105
972698 다시 명심, 메시지를 공격할 수 없을 때 메신저를 공격한다 5 유시민 2019/09/05 578
972697 시아버지 제사를 깜빡했어요ㅠㅠ 13 ㅠㅠ 2019/09/05 4,535
972696 대통령 위에 있네요 4 검새기레기한.. 2019/09/05 931
972695 (태풍) 7일 토요일 결혼식 가야할까요? 15 태풍 2019/09/05 2,420
972694 (도움절실) 사회복지학과 간다는데요. 수시는 하향으로 넣게해달라.. 11 대학입시 2019/09/05 1,487
972693 오늘이 전야제네요 14 ㅌㅌ 2019/09/05 1,438
972692 조국 그만괴롭히고 교사들 단속이나 하지.. 4 .. 2019/09/05 819
972691 내일 청문회 자리에 우리 나가야 하나봅니다. 7 ... 2019/09/05 851
972690 어차피 내일만 지나면 임명이에요 5 -- 2019/09/05 989
972689 문통이 검새들한테 노통을 그리보내고. 15 ㄱㅂ 2019/09/05 2,173
972688 증거 인멸(컴퓨터 반출)에 관하여 10 ... 2019/09/05 1,170
972687 그 분의 꿈 이야기 가 듣고 싶어요 3 2019/09/05 705
972686 깜이 되네요 3 .. 2019/09/05 586
972685 네이버10만 조국수호 2 나그네 2019/09/05 1,040
972684 셕렬아 이무리봐도 니는 미친거 같다 26 근조검찰이다.. 2019/09/05 3,239
972683 검찰쿠데타군, 청문회진행중 조국후보부인 소환 가능성 8 김반장극딜스.. 2019/09/05 1,251
972682 임원못하면 입시에서... 3 whro 2019/09/05 792
972681 이 나라의 왠갖 잡귀신은 오늘밤에 몽땅 집합한듯... 6 *** 2019/09/05 647
972680 윤석열파면 조국수호 3 검찰개혁 2019/09/05 663
972679 대한병리학회 입장이 갑자기 바뀐 건가요?? (8월21일 기사) 13 ... 2019/09/05 1,753
972678 조국 딸 '유령 장학금'에 분노한 송강재단 "서울대 관.. 14 특지 2019/09/05 3,259
972677 중학생 아이랑 볼만한 공연이나 전시회 있을까요? 맘마미아 2019/09/05 507
972676 윤석열이 이명박 면죄부 준 BBK 특검 검사였다면서요? 13 명바기 똘마.. 2019/09/05 2,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