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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낭송·별잔치에도 '총장상'..동양대 상장 남발?

작성일 : 2019-09-05 17:40:19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동양대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해 5일 온라인상에서는 ‘동양대 자체에서 총장 명의 상을 남발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그간 지역 기관, 행사에 수여된 동양대 총장상 기록이 속속 등장하면서부터다.

https://news.v.daum.net/v/20190905165124123
IP : 121.153.xxx.76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국 응원합니다
    '19.9.5 5:40 PM (121.153.xxx.76)

    https://news.v.daum.net/v/20190905165124123

  • 2. ㅋㅋ
    '19.9.5 5:41 PM (106.240.xxx.44)

    기레기들 태세전환하는 거보소

  • 3. 웃기는 수꼴 총장
    '19.9.5 5:41 PM (223.33.xxx.200) - 삭제된댓글

    총장이 그많은 총장상을 다 기억한다고?

  • 4.
    '19.9.5 5:42 PM (1.230.xxx.9)

    한국 일보가 이 정도 썼으면 의혹은 해소된거 아닌가요?

  • 5. 동양대총장
    '19.9.5 5:42 PM (42.114.xxx.14) - 삭제된댓글

    니가 감옥가야겠다

  • 6. 할배
    '19.9.5 5:42 PM (116.36.xxx.130)

    이쯤에서 손절해야될건데.

  • 7. 조국후보
    '19.9.5 5:42 PM (218.154.xxx.188)

    딸 뭐라하지 말라!
    기레기,개찰,자일당 인간들은 발꿈치에도 못 미치는 인간들이다.

  • 8. ...
    '19.9.5 5:45 PM (106.240.xxx.44)

    자기의 허물이 드러날까봐, 타인을 모함하면 무고죄 아닌가요?
    교육부는 뭐합니까? 동양대 감사들어가야지.

  • 9. 학부모
    '19.9.5 5:45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역시 입시는 정보의 싸움!
    동양대 총장상이 이리 남발되는걸 미리 알았더라면 우리애도 자원봉사하라고 힘들어도 데리고 다녔을텐데.
    정보가 부족했네요.
    엄마의 정보력. 우스개 소리가 아니었어요

  • 10. ㅇㅇ
    '19.9.5 5:46 PM (223.39.xxx.48)

    조국 따님 이렇게 만신창이로 만들고 이후는 어떻게 할건데? 기레기 검찰들아?

  • 11. lsr60
    '19.9.5 5:47 PM (211.36.xxx.153)

    이쯤되면 동양대와 총장 감사들어가야죠

  • 12.
    '19.9.5 5:49 PM (1.230.xxx.9)

    대학생들도 봉사점수 따는게 있나봐요
    동양대는 봉사점수 딸 수 있는 곳이 아니라네요
    그럼에도 엄마가 일하는 곳의 사정을 알게 되서 다닌거라는군요
    남이 봉사하는건 다 쉬워보이나봅니다
    장애인 단체에 기부했는데 저를 향해 나 같으면 훨씬 큰 액수 기부한다던 인간이 생각나네요

  • 13. ...
    '19.9.5 5:55 PM (119.64.xxx.182)

    서울에도 각 지역 공부방 같은데에 저런 봉사가 많은데 시골까지 가서 할 사람 많지 않을걸요?! 같은 서울인데도 우리 아이 가르친다던 아이는 시간 아깝다며 엄마가 못하게 막아서 한번인가 배우고 못한적도 있어요.
    조국 딸은 엄마가 부탁해서 내려갔을거고 언제나처럼 열심이 한거죠.

  • 14. 학부모
    '19.9.5 6:03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윗 댓글님 말처럼 조국 후보자 따님은 엄마 부탁도 들어주고 봉사도 하니 뿌듯했을테고, 그걸 보고 주변의 추천으로 총장상도 받게 되어 의전원 입시에 쓸수도 있게 되었으니, 정만 놀랄정도로 운이 트인 사람 같아요. 운칠기삼이라는데 특히 입시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운도 있어야 하지 않나 느끼거든요. 아마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봐요. 올해 구설수가 있기는 했지만 곧 극복하고 또 그 뻗치는 운빨이 지속되기를 빌어요. 부럽네요.

    애들아, 미안해. 엄마의 정보력이 모차라서 너희들이 운이 잘 안트이는건가 ㅠ

  • 15. 61.82학부모님
    '19.9.5 6:31 PM (211.201.xxx.53)

    당시 고교생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했다는 동양대 A 교수는 "수도권 대학에서 경북 영주까지 찾아와 봉사활동을 한 대학생은 조씨뿐이었으며 다른 교수들도 조씨에게 표창장을 주는 데 모두 동의했다"고 말했다.

    A 교수는 "학교가 지리적으로 멀어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조씨가 상당 기간 내려와서 학교 인근에 기거하며 봉사활동을 했다"며 "무료로 와서 봉사해주니까 주변 교수들이 해줄 수 있는 걸 찾다가 봉사상을 준 것으로 기억한다. 이게 문제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거 연합뉴스 기사인데요
    기사내용보시면 학생이 조양 혼자라고 되어있어요
    전 당연히 동양대학교내 학생들에게 먼저 모집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그 학생들은 기운만 빠지고 별 도움 안된다고 생각해서 안했나보네요
    학부모정보력도 정보력이겠지만 아이 키워보시면 아시죠?
    별거 다 물어다줘도 본인이 안하면 어쩔수없어요
    그런데 조양은 단국대 장교수도 그렇고 공주대교수도 그렇고 저 동양대 교수조차도 칭찬이네요
    주 내용의 요지는 성실하게 와서 열심히 했다는거고 덕분에 논문에 1저자든 학술회 참석-물론 자기가 비용부담은 했어야하지만 그런거 누가 불러주지않으면 일부러 못가는데 그렇게 데려가주시고 표창장도 받게 해주시고 이런게 왜 저학생에게만 이라고 하지마시고 아이가 저런 일을 맡아서 할수있는 책임감 있고 끈기있는 아이로 키우시면 됩니다.

  • 16. 학부모
    '19.9.5 6:44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아이 둘이나 키워봐서 잘 알죠. 애들 맘대로 안된다는거. 우리 애들 아니고, 조양만 봐도 의전원 다니면서 휴학도하고 부모 마음 졸이게 하고 그랬던거 같던데요.

    우리애가 지방에 가서 성실히 봉사할지 그냥 부모 욕심으뇨 그칠지는 그 다음 문제고, 총장상 남발하는 그 프로그램 참가 기회나 정보가 저에게 없었던 건 저로선 무척 아쉽죠. 혹시 아나요? 우리애도 저의 정보력으로 그 기회를 잡고 총장사까지 받았을지? 그리고 그 총장상이 어디엔가 중요한 요소로 인정받아서 당락에 영향을 주었을지도. 이 모든게 운이 따라 주어야겠지만. 그 운이나 기회가 작요하려면 일단 제가 뭔가 정보가 있었어야 하는거니까요. 아무것도 모른다면 뭔 일을 하나요. 그게 저로서는 아쉽고 아이들에게 미안한거죠

  • 17. 학부모
    '19.9.5 6:45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부모가 못나서, 정보력이 부족해서, 제 아이들에게 기회가 덜 가는 것은 사실이니까요.

  • 18. 학부모
    '19.9.5 6:48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제 아이의 운빨은 그 다음 문제고...
    하긴 부모운도 그 운빨에 속하는 거라는걸 부인하긴 어렵네요. 부모 능력도 아이의 실력이라고 까지는 생각치 않아요. 그러나 부모를 통한 기회... 이 부분은 부모로서 아이에게 조금 미안하네요.

  • 19. 우선은
    '19.9.5 6:53 PM (211.201.xxx.53)

    1365에서 서울 전체로 놓고 검색하시면 비슷한것들 떠요
    각 구청에서도 학생들 멘토수업시켜주는거 모집하는곳도 있고 사회단체에서 모집하는것도 있구요
    괜히 도서관봉서같은거 편하고 하기 쉬운 봉사들 말고 찾아보시면 많아요
    저희아이들 친구엄마들도 봉사할곳이 없어서라고들 많이 말씀하시던데 멀고 힘든거 가리지만 않으면 되는데 다들 하기 쉬운것만 시키시려니 그렇죠
    저 프로그램이 원래는 총장상도 없었는데 학생이 워낙 성실하게 열심히 해서 뭔가 해줄게 없을까 찾다가 저렇게 된거잖아요
    감나무밑에서 감떨어지길 기다리기보다 뭐든 열심히 하면 다 주어지기 마련이예요
    그런걸 단순히 운이 좋았다라고 보심 안되죠
    지금부터라도 각 대학 홈피,구청홈피 등등 꾸준히 체크하시고 아이의 능력에 따라 봉사할수있는걸 찾으세요

  • 20. 학부모
    '19.9.5 7:06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제가 검색을 못해서 기회를 못잡는 걸까요? 그런건 대부분 입시 컨설턴트에게 돈주고 하면 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놓치는 고급 정보들, 특히나 어렵지 않게(남발되던 상이라면서요) 총장상 탈수 있는 기회, 이런건 대놓고 검색한다고 쉽게 찿을수 있나요. 그런게 결정적인 거죠. 경쟁해서 타가는 상은 공정하고 오픈되어 있어요. 그래서 운 보다는 실력과 노력이고, 그래서 그 결과에 수긍하기 쉽죠. 그러나 기회가 제한된 그런 부분은 부럽기만 할뿐. 아예 교수도 아닌 저 같은 모는 쳐다보고 부러워하는것도 분수를 모르는 한심한 행동인 건가요. 그저 부럽다고요. 부모로서 자녀에게 기회를 줄수 있는 그런 능력있는 분들이요

  • 21. 그럼
    '19.9.5 7:13 PM (211.201.xxx.53)

    지금이라도 영주시에서 주관하는 행사들에 총장상들이 많던데 조건 닿는거에 응모하시면 되죠
    아예 지방 대학들 소재한곳에 거주하시던가요
    거기 총장상받은 초딩부터 중,고딩들 다 부모가 평범할것같던데요 ?
    그냥 영주시이서 주관하는 평범한 프로그램 참석해서 열심히 하거나 대회 나가거나 다 그렇게 받았더만요

  • 22. 학부모
    '19.9.5 7:23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

    이 난리가 났는데 앞으로는 총장상 예전처럼 남발하지 않을거예요. 기회란게 항상 있나요. 이미 이리 알려진거면 떠나버린 버스인거예요.

    저는 능력이 부족해서 숨은 기회를 찾는 정보력 싸움은 앞으로도 승산이 없을 거고, 저보다 잘나고 능력되시는 분들은 또 여기저기 자녀를 위해 숨은 기회를 찾겠죠. 불법은 아니니까요. 능력의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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