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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줘

... 조회수 : 1,730
작성일 : 2019-09-05 15:38:08

하도 시끄럽길래 돌아다니는 캡춰 봤는데 심하네요

끝나는 말마다 집 줘 집 줘 집 줘...

이혼을 하기 싫어서 억지를 부리고 있구나 하고 일말 짠한 생각도 들지만서도

시종일관 유아적인 태도로 고집만 부리는 모습을 보면

 상대방은 이미 있던 정도 떨어진 상태건만 더 싫어질듯 하네요 ㅠ

본인은 되게 똑똑하게 따져묻는다고 생각하고

엄청 다다다다다~~~하고 쪼아댄다고 해야 하나.

이혼 전에도 갈등이 있을때 이런 식으로 대화했구나 싶은데

설령 남자가 잘못해서 그랬다고 한들 대화 방식은 정말 질리겠다 싶어요.

아  갈등 국면일때 이런 식의 대화는 최악이구나.

나는 어떠했는가 반성의 시간을 가지게 되네요.


IP : 1.220.xxx.2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죠
    '19.9.5 3:43 PM (119.198.xxx.59)

    그게 어떻게 이혼하기 싫어 억지 부리는 건가요??

    이혼할 때 하더라도
    아주 받을건 확.실.히. ! ! ! 받겠다는 거죠. .

    아주 끝까지
    남편으로 하여금
    철저하게 나에 대해 일말의 어떤 미련도 안남게
    철저히 바닥을 보여주겠다 알간???의

    화룡점정이 바로

    집 달라는 요구죠

  • 2. ...
    '19.9.5 3:45 PM (1.220.xxx.220)

    아니 본인이 이혼하기 싫다고 그렇게 얘기하는데.......

  • 3. ㄴ 이혼하기
    '19.9.5 3:47 PM (119.198.xxx.59)

    싫다는 여자가

    그런 식으로 나오는군요.

    그 여자의 방식은 최악중의 최악입니다.

    머리가 나쁜가 봐요 그 여자

    이것저것 손대는건 많더만

  • 4. ...
    '19.9.5 3:50 PM (219.254.xxx.67) - 삭제된댓글

    화룡점정? 땡깡이죠.

  • 5. 그 집이
    '19.9.5 3:53 PM (220.122.xxx.130)

    신금호파크자이로 13억한대요.......33평.
    '저 집이 맞다면' 집줘 할만 하죠...

  • 6. ...
    '19.9.5 4:03 PM (122.40.xxx.84)

    집줘 돈줘
    다줘~~
    거지도 아니고...

  • 7. ....
    '19.9.5 4:12 PM (14.33.xxx.242)

    집줘 돈줘 다줘 니고양이도 내꺼
    다내꺼
    너도 내꺼

    니맘대로 아무것도 못해 다 내꺼

  • 8.
    '19.9.5 5:45 PM (175.223.xxx.8)

    남편은 미련없어보이는데
    뭘다달라는지 이게 이혼하기 싫은건가요
    이혼은 못해주겠다하고다달라하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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