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서 임명강행 순간에
조국후보자의 무결함에는 의심이 없지만
국민들의 박탈감을 헤아리어
임명하지 않기로 발표.
문프 지지율 70%로 급상승- 역시 문프님이야~~
조국 서울대 사표내고 학문과 집필활동, 유튜브 활동하면서
반성과 성찰의 모습으로 국민들에게 감동을 안겨주며
대선 후보로 추대.
조민은 우여곡절 끝에 의전원졸업하나 국제기구에 취직.
유시민 잠시 은퇴하나 전격예능프로로 복귀, 대선후보로 추대.
나경원, 황교안 자한당 권력다툼에 밀려서 쫒겨남.
자한당은 반토막나고
민주당은 소멸.
꿈이 잘 맞는 편인데 앞으로 어떻게 될 지 흥미진진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