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정도 배경에
나경원동생도 서울여대나와서 교수하는데
의사욕심만 버렸음
고대나오고 설대대학원에 설대교수도 했을꺼같은데ㅠ
새삼 정시로 지방대의대간 울아들이
너무고맙네요^^
수시없었음 설대의대갔을텐데 속상해요
의사가 뭐라고...
.. 조회수 : 2,198
작성일 : 2019-09-05 13:44:13
IP : 223.39.xxx.24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뻐
'19.9.5 1:47 PM (210.179.xxx.63)그니깐요 그 불쌍한 애를 아주 기레들이 아주 탈탈 흔들어대네요
나같음 벌써 돌아버렸을꺼같네요2. ~~
'19.9.5 1:49 PM (49.172.xxx.114)인생짧아요
아이가 하고 싶다는데 그럼 말리나요?
자기가 하고 싶은거 하는거지3. ....
'19.9.5 1:51 PM (122.36.xxx.170) - 삭제된댓글그나저나
따님이 장관후보?
왠 딸 생기부가지고 난리부르스인지
부끄럽다
기레기들아4. 아드님안타까워
'19.9.5 1:53 PM (180.182.xxx.8).
5. ㅇㅇ
'19.9.5 1:55 PM (61.82.xxx.84) - 삭제된댓글주변의/본인의 입시 성공사례를 보고/겪고, 희망을 가지고 행동으로 옮기는 거죠. 입시 컨설턴트들의 의견에 대한 신뢰도 어느정도 있었을테고.
펀드 투자나 입시문제 등의 상황을 보면, 이분 가족들은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성향이 강한 사람들 같아요. 매우 공격적이고 모험적. 전부를 걸고 최선을 다해서 올인.6. 피오나9
'19.9.5 2:00 PM (222.109.xxx.57)원글님~ 속상하겠어요.
고위공직자, 교수들 등 참 쉽게 자식들 키우네요.
공정한 사회되기가...참 어려운가봐요
지난정권들도
이번정권도
마찬가지...7. 너무가셨네요
'19.9.5 2:04 PM (211.243.xxx.172) - 삭제된댓글고대 옛농대였던 생명과학대 학부에
서울대 일반대학원도 아니고 환경대학원에
무슨 서울대 교수를 할수있다고 하나요....
너무 억측이십니다.8. 일개의사
'19.9.5 2:04 PM (61.82.xxx.112)그러게 일개 의사가 뭐라고ㅋㅋㅋ
9. 농대가
'19.9.5 2:10 PM (223.62.xxx.189)왜요 농대에도 교수는 필요한데.. 교수시키는게 차라리 나았을텐데.. 엄마가 넘 욕심부린듯..
10. ᆢ
'19.9.5 2:36 PM (223.62.xxx.140)저런사람이 의사가되어 사람을 몇이나 죽일려고!
뭐 외과의사가 꿈이라고?
미친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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