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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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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지치고 지겹다

해결 조회수 : 1,266
작성일 : 2019-09-05 12:35:40
그냥 빨리 법무장관 조국임명해라
이나라 돌아가는꼴이 수구꼴통 언론쓰레기들에 의해 피로감만 쌓여간다
문통 귀국이 내일인가?
3주간 탈탈 그긧도 검찰 특수부가 압수수색과 대대적인 먼지털이 했는데 고작 딸 고등때 봉사활동 표창장 하나로 걸고 넘어지면서 그걸로 고소고발 사퇴어쩌구 저쩌구
피곤감 쌓이고 지겨우니 이제 조국 말고 더 거대한 비리부정 으로 얼룩진 누구누구 싹 털어서 내놔봐

그둘도 과연 자식 표창장하나로 끝날지
청문회 안봐도 뻔하고 그자리서 망신주기식 고함고성으로 끝날건 100퍼니 이제 오늘까지만 하고 둬라
더이상 나올것도 없겠구만..대체 조국후보 당사자 비리부정은 뭐가 있는거야? 나만 모르는거야?
IP : 112.154.xxx.3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9.9.5 12:37 PM (49.172.xxx.114)

    지치고 지겹지만
    당사자만 할까 싶어 못그만두고 이러고 있네요

    문통은 또 얼마나 많이 고민하셨을까 싶구요 ㅠㅠ

  • 2. 낼도
    '19.9.5 12:38 PM (220.87.xxx.209)

    청문회 관심없을거 같아요. 이미 다 팩트 아는 사실이라~

  • 3. 힘내세요~
    '19.9.5 12:38 PM (14.45.xxx.221)

    토왜적폐들이 지쳐 나가 떨어질때까지 우리는 지치면 안됩니다.
    내일 문통오시면 해결되겠지요. 화이팅!

  • 4. 지겹지만
    '19.9.5 12:38 PM (116.125.xxx.203)

    내가 무너지면 기뻐할것은 나경원얼굴이 떠올라
    아니야 여기서 지치면 안돼지

  • 5. 엄떠요~~~
    '19.9.5 12:38 PM (223.33.xxx.2) - 삭제된댓글

    이 많은 국민들이 볍신 바보도 아니고 모두 눈 멀고 귀 먹은 사람들이 아니잖아요 비리부정 없어요
    한국언론의 사망이 기레기 적체를 불러 이모냥인거죠

  • 6. 내일
    '19.9.5 12:39 PM (58.143.xxx.240)

    자한당이 얼마나 발광할지
    기대되서 재미날듯요
    우끼끼끼 하면서요 ㅋ

  • 7. 긍정적으로생각
    '19.9.5 12:46 PM (180.182.xxx.8)

    검찰개혁해야하는 당위성을 현실로 보고 있지요
    질긴 놈이 이신다
    우리모두 질긴 놈이됩시다

  • 8. 아 어째
    '19.9.5 12:54 PM (39.122.xxx.192)

    나 내일 공부해야는데~

  • 9. ㅅㅇ
    '19.9.5 1:20 PM (223.62.xxx.153) - 삭제된댓글

    미친 것들의 극에 달한 막말 폭언 듣고 있자니 정신 산란해 못살겠습니다 제발 검찰 언론 개혁하고 친일파는 없앱시다

  • 10. ..
    '19.9.5 1:21 PM (61.253.xxx.225)

    저도 힘들어도 후보님이나 가족생각하면 지칠수가 없네요.우리 같이 힘내요

  • 11. 저는
    '19.9.5 1:23 PM (182.237.xxx.66) - 삭제된댓글

    우리편 참가하는 축구도 못보구요
    조금만 힘든 드라마도 못봐요
    내편이 질까봐요
    그래서 이겼을때 참기쁨을 못느꼈어요
    이번엔 힘들고 아프더래도
    끝까지 가보려해요
    새삼 민주주의의 의미도 깨닫고ㅎ
    검색어순위도 그렇고
    뭉치니까 조금이라도 달라지는거같아요
    우리가 주인공 맞드라구요

  • 12. 저도
    '19.9.5 1:25 PM (175.145.xxx.153)

    함 끝까지 가보려구요

  • 13. ...
    '19.9.5 1:41 PM (14.39.xxx.161)

    아무리 힘들고 지치고 지겨워도 절대 포기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정권 교체를 했는지 잊으면 안 되죠.

    언론개혁 검찰개혁 정말 쉽지 않아요.
    저들의 저항도 정말 만만치 않은 겁니다.
    이대로 가다간 다 죽게 생겼으니
    그들이 물불 가리지 않고 마구 덤비는 거죠.
    그들의 총 공세에 맞서 우리도 끝까지 전열을 가다듬어 싸워야 합니다.
    그래야 이깁니다.
    지치지 말고 같이 힘내 보자고요.

  • 14. ..
    '19.9.5 1:49 PM (14.40.xxx.115)

    청문회 볼만하겠어요.
    자....그들의 유치함과 저열함과 추한 인상을 참아가며 한 번 보자구요.

  • 15. 지쳐요
    '19.9.5 2:05 PM (76.14.xxx.168)

    그렇지만 여기서 그만두면 어떻게 되겠어요.
    맛있는 밥먹고 힘들때 초콜렛, 아이스크림 먹어가며
    다시한번 힘내봅시다.

  • 16. 아뇨
    '19.9.5 2:26 PM (1.230.xxx.106)

    지치지도 않고 지겹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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