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을 경주여행 차 없어도 될까요?

고민 조회수 : 1,531
작성일 : 2019-09-05 12:30:50
어느분 말로는 문화재가 여기저기 흩어져있어서 경주에서 운전하고 다녀서 편했다고 하시는데 시티투어가 시간이 안맞아 
대중교통이나 걷기, 비단벌레차, 택시 그때 그때 이용해야 할 것 같아서요.
그리고 시티투어는 정해진 곳에서 식사를 한다는 이야기가 있는것 같아서요.
하루는 템플스테이 하루는 경주 새로 지은 건물을  찾아서 깨끗한 곳에서 잘 생각에 이미 마음이 더 홀가분해졌는데- 어려운분? 과 같이 가야하는 상황이라 제가 좀 미리 알아서 계획을 잡고 있어야 해서요.
교통편이 고민이네요. 
10월 말쯤 예정인데 요즈음 날씨로는 많이 추운 가을이 되는것 아닌가 모르겠네요.

IP : 108.27.xxx.20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5 12:34 PM (218.146.xxx.195)

    차가 있어야 편했어요

  • 2. ...
    '19.9.5 12:35 PM (14.38.xxx.131)

    교통편에 맞춰서 방문지를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차가 있으면 당연히 편하지만, 차가 없는 상태라면 택시나 버스로 방문하기 편리한 곳 위주로 루트를 짜면 됩니다

  • 3. 경주는
    '19.9.5 12:38 PM (115.136.xxx.70) - 삭제된댓글

    복잡하지않아서 차가 편하긴하지만 그래도 2박이나하면 보문관광단지쪽하루 도심쪽하루 몰아서 택시도타고 첨성대나황리단길쪽은 걸어다니며 관광하기도 충분해요 10월말이면 아주 좋을때죠

  • 4. //
    '19.9.5 12:45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작년에 10월에 경주 갔었는데
    하루 시티투어했는데 식사 아무데나 가서 해도
    됩니다 정해지지 않았어요 배가 안고파 카페가서
    커피 마셨어요 경주는 차없어도 택시타고 다니니
    별 불편함없던데요 거리도 가깝고 밀리지도 않아서요

  • 5.
    '19.9.5 1:18 PM (211.244.xxx.149) - 삭제된댓글

    저는 시내 버스 타고
    다녔어요
    숙소 힐튼 잡았는데
    힐튼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이 있어서
    편리했어요

  • 6. 감사드려요
    '19.9.5 1:22 PM (108.27.xxx.200) - 삭제된댓글

    주옥 같은 댓글들이 항상 도움이 많이 되고 있어요.
    참고해서 계획을 다시 갈무리 해야겠네요.

    다른 경험담도 계속 나눠주시면 감사 드리겠습니다.

  • 7. 차가
    '19.9.5 1:29 PM (123.111.xxx.13)

    있으면 좋겠지만 택시도 괜찮구요 보문쪽 위주로 보시려면 자전거 대여도 고려해보세요.
    10월 경주 참 좋아요

  • 8.
    '19.9.5 1:46 PM (119.193.xxx.57)

    경주 10월 매우 좋아요. 저는 경주를 너무 좋아해서 봄, 가을에 가요..
    동선 잘 짜면 시내는 하루에 다 볼 수는 있는데.. (불국사, 석굴암은 거리가 좀 있구요)
    시내는 하루에 보렴 걷기에는 좀 힘들어요. 자전거 타고 다니면 정말 행복하구오. (대릉원쪽에서 빌렸음) 그리고 택시도 괜찮아요. 동선 애매하면 택시 타세요. 거리가 걷기에는 힘든데 택시 타면 몇천원 안나와요.
    자전거 타실꺼면 대릉원에서 황룡사지 석탑 있던 자리 있거든요. 그 쪽 자전거 도로 가보세요. 사람 별로 없고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느끼실꺼에요!~
    시티투어는 터미널쪽에 천마관광? 인가 있어요. 가격 저렴했고 제가 갔을 때는 만원 내고 간단 부페 먹었어요. 버스 타고 한 바퀴 돌면서 짧게 짧게 봤지만 저는 얘기 들어서 좋았어요.
    숙소는 터미널쪽에 구했어요. 지지호텔이라고 가성비 매우 좋아요.

  • 9. 저는
    '19.9.5 1:48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버스투어도해보고
    택시투어도 해보고
    자차로도 다녀봤어요
    택시투어는 하루에 다 관광할수있어서 좋았어요
    작년 가을에도 갔었는데..
    10월의경주 단풍으로 물들어서 너무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141 변호인만 14명 조국 부인...자택 PC가 변수되나  25 돈많네 2019/09/13 2,639
976140 시댁이 20분거리 . 자고 오는게 좋으신분 계신가요? 26 ㅡㅡ 2019/09/13 4,932
976139 조국 포토라인 없앤다네.. 이 사람 뭐냐 도대체?? 41 .. 2019/09/13 5,793
976138 언니들 은마상가에 피부마사지샾싼데있댔는데 1 ........ 2019/09/13 1,258
976137 [김종배의 시선집중] 검찰 힘 과시, 盧통 시절 "막 .. 4 Oo0o 2019/09/13 1,449
976136 문열면 약간 춥고~닫으면 답답하고~ 2 어찌 2019/09/13 919
976135 중학생아들 가슴 몽우리 2 홍초? 2019/09/13 2,555
976134 aaa반만한 건전지?? 3 예진 2019/09/13 1,061
976133 [급질] 내과의사분 계실까요? ㅠㅠ 4 hap 2019/09/13 1,697
976132 조씨 법무장관 저리 집착하는 것도 결국 자기 아들 위해서죠 34 ... 2019/09/13 3,491
976131 또 개밥 먹고 왔어요ㅠㅠ 20 또또 2019/09/13 6,646
976130 짝사랑 어떻게 잊을 수 있나요 21 Darius.. 2019/09/13 5,841
976129 혹시 제주도에 본인이나 지인이 입도하신 분 계신가요? 6 의미없다 2019/09/13 1,587
976128 11년만에 시가 안 갔더니 싸보낸 음식 58 샤르르르*^.. 2019/09/13 28,016
976127 아놔 가스렌지 고장났어요 ㅠㅠ 6 미쳐 2019/09/13 2,587
976126 아들 설거지좀 시키세요 어머님 ㅠ 13 ㅇㅇ 2019/09/13 4,061
976125 티비 무슨 일인가요... 1 ㅇㅇ 2019/09/13 1,465
976124 화해? 요청하는 시어머니 11 .... 2019/09/13 7,094
976123 임명 되시면 8 맥도날드 2019/09/13 820
976122 한국영화를 다른말로 뭐라 하나요? 3 영화 2019/09/13 1,498
976121 노무현대통령 보고싶어요. ㅜㅜ 12 추석 2019/09/13 1,305
976120 겉 눈썹을 뭐로 그리시나요? 9 겉눈썹 2019/09/13 1,940
976119 *배꼽주의* 장제원을 위한 헌정시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 14 ... 2019/09/13 6,474
976118 대치동 잘 아시는 분 봐 주시겠어요? 10 어찌하나 2019/09/13 2,205
976117 20년 키워주고 40년 생활비대네요. 11 끝없다 2019/09/13 6,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