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 가구랑 가전 팔아보신분계시나요?

? 조회수 : 960
작성일 : 2019-09-05 11:35:16
양문형 냉장고 드럼 세탁기, 장롱 침대 등 팔려고 하는데 리사이클시티라는곳이랑 거래해본 분계세요?

가격을 터무니없이 쳐줄지 걱정이라서요

당근마켓은 부피가있어서 힘들까요?
IP : 175.223.xxx.1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근에
    '19.9.5 11:38 AM (182.228.xxx.67)

    10만원에 내놨고, 7-8만원에 네고하고 있었는데,
    치사해서 리사이클에 갔더니, 2만원에 가져가겠다 하더군요.
    당근에 8만원에 팔았어요

  • 2. ㅇㅇㅇ
    '19.9.5 11:39 AM (121.144.xxx.68) - 삭제된댓글

    중고가구는안팔려요
    가져가주면 다행이고
    안가져가면 돈주고버려야해요
    보통 2.3만원
    가전도마찬가지
    요즘누가 중고 안쓰니까요

  • 3. 중고
    '19.9.5 11:40 AM (14.43.xxx.118)

    부피가 작은 가전은 팔려도
    부피 큰 가전은 안 팔려요
    가져 가는 운임이 비싸고 귀찮 아서라도
    그리고 침대 같은 경우도 안 팔려요
    누가 남 자던 침대를
    장농은 부피 때문에 안 팔리고
    님이 말 한 곳에 문의는 해 보세요
    개인으로 사고 팔긴 힘들어요

  • 4. 신혼부부
    '19.9.5 11:47 AM (113.199.xxx.152) - 삭제된댓글

    몇달살고 깨져서 처분하는거 아니면
    아마도 그냥 버리신다면 치워는 준다고 할거에요
    업체를 한번 불러보세요
    나와서 보고 금액 따져줄거에요

    이민간 친구네 보니 섭섭하지않게 받은것도 있고
    거저 준것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 5. 동네맘 카페
    '19.9.5 11:56 AM (220.87.xxx.209)

    같은 동네가 나을듯

  • 6. ㅇㅇ
    '19.9.5 11:59 AM (223.62.xxx.157) - 삭제된댓글

    네이버에 피터팬 카페 아시죠? 거기서 통으로 묶어서 싸게 내놓으세요. 자취 시작하고 정리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거래해요. 그리고 통으로 거래하면 차 한번만 불러도 되니 처리가 쉬워요.

  • 7. ..
    '19.9.5 12:04 P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가격이 터무니 없을 것입니다
    당연하지요 중고물건인데요
    돈주고 버리지 않아 고맙다고 생각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 8. ...
    '19.9.5 12:10 PM (175.116.xxx.93)

    터무니 없지만 그냥 버리는 것보단 나은듯.

  • 9. rrr
    '19.9.5 12:24 PM (128.134.xxx.90) - 삭제된댓글

    가구는 거의 스티머 붙여 버려야 하고
    가전은 단기로 쓸 분들이 의외로 중고나라에서 찾아요.
    신축 빌트인 에어컨 입주 앞두고 있는데
    낡은 에어컨이 사망했다, 그러면 한 1~2년 쓰다 버릴 생각으로
    10년 된 에어컨도 사갑니다.

  • 10. rrr
    '19.9.5 12:25 PM (128.134.xxx.90)

    가구는 거의 스티커 붙여 버려야 하고
    가전은 단기로 쓸 분들이 의외로 중고나라에서 찾아요.
    신축 아파트 빌트인 에어컨 입주 앞두고 있는데
    낡은 에어컨이 사망했다, 그러면 한 1~2년 쓰다 버릴 생각으로
    10년 된 에어컨도 사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109 나경원 "잘못된 만남" 26 아미쳐요 2019/09/13 4,241
976108 종이왜구 작전 성공했네요. 17 .. 2019/09/13 3,000
976107 소화가 잘 안되는 고등 딸아이,위염일까요? 6 고등맘 2019/09/13 1,644
976106 짬뽕집에서 짬뽕국물 뒤집어 쓰고 쫓겨날뻔 했어요 5 ㅇㄱ 2019/09/13 5,698
976105 훈련소에 있는 아들이 너무 힘들어 합니다 15 준아 2019/09/13 5,802
976104 피부를 위해 숲으로 가세요 13 fff 2019/09/13 4,740
976103 돈 버는 재미로 사신다는 분들, 타이틀에 대한 갈증 없으신가요?.. 32 .. 2019/09/13 4,608
976102 엄마 칠순으로 아빠랑 하와이 패키지로 1 칠순 2019/09/13 2,285
976101 檢, 증거인멸 지시 '문자' 확보…조국집 PC 하드도 전격 입수.. 40 검찰화이팅 2019/09/13 3,701
976100 대구 익명의 검사 "저희 회사는 증거확보가 안되면 가족.. 14 체감하고있음.. 2019/09/13 3,724
976099 못생겼음 28넘기지마세요 39 .. 2019/09/13 13,386
976098 생리가 계속해서 3 여자 2019/09/13 1,647
976097 문어,위염있는 사람에겐 어떤가요? 비싼 문어 2019/09/13 1,009
976096 유투브 "윤석렬은 왜" 추천해요. 7 그런사람 2019/09/13 1,176
976095 시집 근처에 살라고? 4 궁금이 2019/09/13 1,608
976094 대학생들 시위 44 에휴 2019/09/13 2,315
976093 나경원아들 제1저자 논문으로 지역고등학생과학대회에 나간건가요? 14 .. 2019/09/13 2,612
976092 얼굴 팔자 주름 리프트업 마사지기중에 1 .... 2019/09/13 2,179
976091 강제성, 의무가 없을 때 무기력 해지는데 좋은 책 있을까요? ㅠ.. 2 책추천 2019/09/13 971
976090 OECD가 본 한국 경제… 26개월째 내리막 ‘역대 최장’ 21 ㅜㅜ 2019/09/13 2,116
976089 나경원씨 15 국적 2019/09/13 1,807
976088 나경원아들국적)전교1등이란건 없다나봐요 17 ㄱㅂ 2019/09/13 2,530
976087 명절마다 윗동서랑 인사도 안하는데..ㅠ 61 어이없음 2019/09/13 16,670
976086 고교생이던 나경원 아들, ‘서울대 대학원’ 소속으로 연구 1저자.. 8 ㅇㅇㅇ 2019/09/13 1,418
976085 구질구질한데서 벗어나고싶어요 3 구질 2019/09/13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