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를 하루 앞둔 5일 여야가 11명의 증인·참고인 명단에 합의했다. 막판에 조 후보자 딸의 허위 표창장 의혹을 빚고 있는 동양대학교의 최성해 총장을 증인으로 세우는 문제 등으로 충돌했으나 논의 끝에 최 총장을 제외한 11명으로 명단을 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11명의 증인·참고인은 민주당이 요구한 4명과 한국당이 요구한 7명으로 채워졌다.
여야는 오후 3시 법사위 전체회의를 열어 이 명단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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