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시 정말 다 썩었어요 너무 더럽네요

환멸 조회수 : 2,027
작성일 : 2019-09-05 11:29:04

지금 나오고 있는 이런 모든말들

뭐가 맞고 틀리던간에 한가지 확실한건 입시가 너무나 불공정하단거예요

개판이에요

어찌 이리 썪을수가

난리도 이런 난리가


모조리 다 뜯어고쳐야해요




IP : 14.40.xxx.17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19.9.5 11:29 AM (223.33.xxx.68)

    조국이 썩었어요

  • 2. 이명박근혜탓
    '19.9.5 11:29 AM (121.135.xxx.20) - 삭제된댓글

    ...........

  • 3. ...
    '19.9.5 11:29 AM (112.170.xxx.93)

    학력고사 부활시켜야죠 수시 다없애고 점수대로만..

    썩었죠..엄청

  • 4.
    '19.9.5 11:30 AM (121.135.xxx.20)

    이명박근혜탓임.

  • 5.
    '19.9.5 11:30 AM (116.126.xxx.128)

    이명박이 자사고 만들때부터
    알고 있었는데..

  • 6. 조국네만
    '19.9.5 11:33 AM (223.62.xxx.189)

    그랬을거라 생각안해요 지금 교수들 죄다 감싸느라 난리인거 보면 지들끼리 얼마나 해먹었을까 짐작도 못하겠어요 드런 것들

  • 7. 자사고
    '19.9.5 11:34 AM (116.125.xxx.203)

    사실 특목고는 있어야 한다고 봐요
    과학고 외고 그중 대원외고 한영외고는 수준이 높고요
    특목고도 너무 많다는
    특목고 몇개 빼고
    자사고 부터 없어져야 합니다

  • 8. 특목고
    '19.9.5 11:35 AM (14.40.xxx.172)

    다 필요없어요
    외고 절대 필요없음

    과학고 몇개 빼고 모조리 일반고로 전환시키고
    고등학교 특혜 자체를 없애고 똑같은 상태에서 시험치러야해요

  • 9. 바보
    '19.9.5 11:36 AM (221.151.xxx.12)

    이해찬 탓이지 무슨 이명박근혜 ㅋㅋㅋㅋㅋㅋ
    공부 안 해도, 하나만 잘 해도 대학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ㅜ바둑두고 토플봐서 대학가는 풍토, 그 근본 원인이며 이 사단을 만든 장본인이 바로 민주당 늙은이 이해찬이에요. 교육부장관때 그 ㅈㄹ같은 법을 만들어 8등급자리 자기 딸 xx대 합격시켰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었지요. 이해찬 세대 못 들어봤어요? 알바질 똑똑하게 하고 싶으면 공부 좀 해요!!! 기계적으로 주절대지 말고 ㅋ

  • 10. 자사고는
    '19.9.5 11:36 AM (14.40.xxx.172)

    이미 없어졌고 남아있는것도 모조리 폐지해야함

  • 11. 외고
    '19.9.5 11:37 AM (14.40.xxx.172)

    필요없죠
    외고 따위가 하는게 뭔대요 아무런 도움이 안돼요 그들만의 기득권만 챙기고 있을뿐
    이런학교는 사회의 폐단이에요 없어져야함

  • 12. ..
    '19.9.5 11:47 AM (175.116.xxx.93)

    이번 정권에선 별로 의지가 안보임. 다음도 마찬가지겠지만...기득권 대학 합심해서 바꾸지 않겠죠.

  • 13. ...
    '19.9.5 11:48 AM (121.160.xxx.2)

    오지선다형 시험한번으로 줄세우지 말자는 애초 수시의 취지는 매우 훌륭했으나
    이명박근혜 10년간 그 제도를 악용하고 정보를 독식한 상류층과 정치인들(나경원) 자식들만 좋은 일 시켰어요, 수시축소로 가야합니다. 최소한 정시는 정보가 아닌 공부로 정정당당하게 승부하는거니까요.
    더이상 아이 입시 정보 수집분석하느라 교사, 교수 엄마가 1년 휴직까지 하는 촌극은 벌어지지 말아야합니다.

  • 14. ----
    '19.9.5 11:50 AM (121.131.xxx.209)

    나비효과.
    입시문제가 정치로 들어와
    많은 사람이 알게된 사실이 교육의 변화를 바라는
    입장에서는 긍정적이라고 봐요.
    엉뚱하게 아이들 힘들지 않게 했으면 해요.

  • 15. 썩은
    '19.9.5 12:07 PM (175.223.xxx.51)

    부부가 살기바빠 아이입시 신경쓸수가 없었으니
    스팩이라고는 학교서하는 봉사활동
    책많이 읽은거뿐이라 수시는 꿈도
    못꾸고 정시로 보냈는데
    조국딸보니 화가나네요
    정보와 돈과 부모의 권력으로
    스카이 어렵지않게 들어갔으니
    우리아이에게 미안하죠
    그러니 그런 불공정에 화가난다는겁니다
    조국이 미운게 아니라요
    아마 대다수 사람들이 여기에
    분노하고 있는겁니다
    그럼에도 꼭 법무되어야한다고
    우기는건 무슨 고집일까요

  • 16. Pianiste
    '19.9.5 12:12 PM (125.187.xxx.216)

    윗님은 조국이 미운게 아니라면서 법무장관은 왜 반대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 17. 그치만
    '19.9.5 12:26 PM (223.38.xxx.26)

    개천의 미물들은 용이 될 필요가 없으니
    기회는 다 평등할 수 없으니
    교육제도 안 바꾸겠답니다.

  • 18. ytn 보다가
    '19.9.5 12:56 PM (220.71.xxx.5) - 삭제된댓글

    총장상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데
    위조든 아니든
    국민들이 중요하게 여기는건 의전원 입시에 그 상이 꼭 필요하다는 사실이예요.
    그걸 아이 학교때문에 위장전입까지 했던 장관이
    자기딸도 그렇게 갈 수 있는 길이 있는데
    절대 안바꾸죠.

    오늘 순방에 여성 장관들 대동한 기사보는데
    외교, 국토 교육 부서 ㅎㅎ
    이 세 분야때문에 지금 나라가 얼마나 시끄러운데
    여기는 503이 해외순방 가면 놀러간다고 난리도 아니더만
    그냥 주인공만 바뀌었지
    스토리는 똑같아서 실소가 ㅎㅎ

    사시존치모임, 학부모단체 지금 고발했던데
    자업자득입니다.
    국민들의 기대를 저버린 댓가는 어떤 형태로든 받겠지요.
    지지자, 비지지자 다들 열심히 서로의 비리를 들추어내세요.
    뭐 누가 되든 이기는 사람이 정권을 잡겠죠.

  • 19. 그냥
    '19.9.5 1:28 PM (14.40.xxx.155)

    원글 공감합니다.

    비리가 끊이지 않는
    수시 폐지하고,
    공정한
    정시 확대해야 합니다

  • 20. 미친 정책
    '19.9.5 1:33 PM (223.62.xxx.84) - 삭제된댓글

    유은혜 이해찬 표 수시학종
    싹 걷어치우도록

    정권이든 두 인간이든 촛불 집회
    청원
    뭐든 하고 싶네요

    정신병자 집단같으니

  • 21. 수시폐지!
    '19.9.5 1:55 PM (157.45.xxx.196)

    있는 사람들에겐 수시가 일생일대 인생을 바꿀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친정 조카들, 큰아이는 고등때 전교꼴찌로 졸업, 피아노로 서울에 있는 ㄱ대 연극영화과 들어가서 ㅈ항공사 승무원 하다 현재 1억 넘게 들어가는 미국 파일럿양성 학교 다니고, 작은아이도 공부못해 기독교 대학 6개월 다니다. 자퇴, 5000만원 들여 1년 재수하고 연대 종교음악과 들어가서 현재 아나운서 준비중입니다. 우리나라에선 성공하려면 부모가 돈이 아주 많거나 본인이 공부를 뛰어나게 잘하거나 입니다. 이도 저도 아니래도 살기는 살아가네요.

  • 22. 썩은한국
    '19.9.5 1:58 PM (175.211.xxx.106)

    수시가나쁜게아니라 우리나라처럼 부패하고 편법이 난무한 사회에선 절대로 안먹히는 제도예요.

  • 23. ....
    '19.9.5 2:13 PM (180.231.xxx.217)

    남편 친구가 고등학교 선생님이예요.
    수시제도때문에 학교에서 아이들 지도하기 편한건 있대요.
    수시 제도가 있기전에는 학생들이 선생님 알기를 우습게 알고 대들고 그랬잖아요..그런데 수시 비중이 높아지니 학생들이 선생님 눈치를 얼마나 보겠나요.
    수시비중높은거... 교사 단체들이 절대 놓지 않겠지요. 자기들의 권력이니까요..

  • 24. ...
    '19.9.5 2:34 PM (112.152.xxx.176)

    조국은 법무장관이 되어야하고
    입시제도는 정시위주로 바뀌어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763 레노버 아이뮤즈 노트북어떤가요? 노트북 2019/09/05 420
972762 쪽집게 수학과외쌤이 절실합니다(고3주의) 5 수학 4등급.. 2019/09/05 950
972761 검찰이 대통령 임명권에 개입한거죠. 10 Oo0o 2019/09/05 1,685
972760 기레기알바애들아 뭔밥을 이리 오래먹니? 8 ㄱㄱㄱ 2019/09/05 447
972759 고딩 - 정관* 아이패스 먹여 보신 분,,, 4 보약 2019/09/05 2,050
972758 오늘 처음 본 신박한 단어! 5 으악 2019/09/05 1,543
972757 빌트인 가스레인지 세입자에게 교체하라는 집주인 7 123 2019/09/05 4,591
972756 아파트에 소리 고래고래지르는 남자 1 이 저녁에 2019/09/05 1,202
972755 지금 서쪽 하늘 노을 멋져요 2 ... 2019/09/05 652
972754 남편이 친정 근처로 아이만 데리고 이사가서 일하래요 17 ..... 2019/09/05 3,814
972753 6일오전10시 조국청문회 일정확정 7 이뻐 2019/09/05 980
972752 봉사상 받은 건 사실이에요 19 봉사상 2019/09/05 2,573
972751 오늘저녁에 순대국 VS 짜장면? 6 어떤걸로 2019/09/05 1,047
972750 정부, 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국제공조 착수 9 잘한다 2019/09/05 858
972749 AMT 프라이팬 태웠어요 ㅠㅠ 1 주물팬 2019/09/05 2,123
972748 미친개처럼 날뛰는 검찰 마취총이라도 쏴야할듯요 23 .... 2019/09/05 1,330
972747 일본불매조국수호) 이재정의원님 블러그에 조국님을응원.. 2019/09/05 722
972746 간병인 추석떡값 13 과천댁 2019/09/05 3,507
972745 펌) "조국 사태요구"에 검사들.. 3 읽어보세요 2019/09/05 642
972744 수시접수 무지한엄마입니다 7 수선화 2019/09/05 2,597
972743 윤석열 국민청원 8 검찰쿠데타 2019/09/05 1,120
972742 사노맹에서 굴러굴러 여고생 표창장으로 사그러든 의혹 15 ㅋㅋㅋ 2019/09/05 1,662
972741 청믄회를 기점으로 2라운드 시작되겠네요. 16 ... 2019/09/05 1,295
972740 팩트 체크 안하고 뉴스 보도한 방송은 방심위에, 기사는 언론중재.. 민원 넣어요.. 2019/09/05 544
972739 그냥 동양대로 몰려가라 15 유치찬란 2019/09/05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