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문장이 봉사를 갔다로 해석되시나요?

아구 답답해 조회수 : 1,270
작성일 : 2019-09-05 08:44:11
"우간다 소재 의료지원단체와 협정을 맺었고, 2012년 겨울 사전 답사를 거쳐 2013년 8월 해외봉사를 개최했다”
그 어디에도 우간다에 봉사하러 갔다는 의미의 문구가 없는데 어떻게 우간다로 봉사갔다는 의미로 읽히는지 모르겠네요.
기사 전체 내용으로 봤을 때 본인이 창립멤버로 참여한 단체가 이러이러한 일을 했다라는 뜻으로 보여요.
단체가 만들어지기 전에 계획 단계부터 쭉 통번역 일을 했다는 것은 단순 통번역만 한 것이 아니라 본인도 주체가 되어서 추진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터뷰하신 분도 조국 내정자 따님을 창립멤버로 생각하신다고 하신 것 같구요. 통번역이 간단한 것이 아니에요. 본인이 일의 흐름을 다 이해하고 있어야해요.
의료 봉사는 가지 않았지만 단체를 세우는데 일조했다면 단순 통번역을 넘어 의료봉사자로 활약했다하는 것이 맞는 것입니다.
IP : 124.62.xxx.7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9.9.5 8:45 AM (124.62.xxx.75)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123...

  • 2. ...
    '19.9.5 8:45 AM (110.70.xxx.204)

    알바들 이해력이 딸린 걸 어쩜니까!?
    단체 설명이네요!!!

  • 3. 언론은
    '19.9.5 8:46 AM (182.209.xxx.224)

    그런거에 관심없어요
    무조건 의혹이어야만 하니까

  • 4. 이해못합니다
    '19.9.5 8:47 AM (211.201.xxx.53)

    이해했으면 언론의 그 기사들에 이상하다 생각한번 안하고 그렇게 움직일까요?

  • 5. 어휴
    '19.9.5 8:47 AM (24.193.xxx.152)

    사악한 것들이 뭐든 엮어볼려고 하지만
    털어도 안 나오니까 미쳤나 봅니다

  • 6. 아이고
    '19.9.5 8:47 AM (110.70.xxx.21) - 삭제된댓글

    까도 까도 계속 나와서 이젠 놀랍지도 않다
    청문회 볼만하겠네요
    주요증인은 도망가고 또 가족이라 안되고
    바보 혼자 앉아서
    몰랐꼬용, 이번에 공부했꼬용

  • 7. ㅇㅇㅇ
    '19.9.5 8:48 AM (58.237.xxx.195)

    단체에 가입해서 통번역했다면 그것도 봉사활동 아닌가요
    우간다 갔다 안갔다가 중요한게 아니라

  • 8. 자소서면
    '19.9.5 8:48 AM (103.212.xxx.3)

    갔다왔다는 의미 맞아요.

    그냥 일반 문장에 들어있다면, 아니라고 해도 그것도 맞아요.

    하지만, 자기의 경험, 자기가 한일 적는 자소서에 저렇게 쓰면 자기가 했다고 쓴거입니다. 자기가 한것도 아니고 남의 일을 왜 자기 자소서에 써요 ?

  • 9. ....
    '19.9.5 8:49 AM (39.7.xxx.163) - 삭제된댓글

    사모펀드 도망간 3촌 포함 3명.
    그들의 가족들까지 다같이 도망 ㅋㅋㅋㅋ
    아이고 구린내 진동

  • 10. ....
    '19.9.5 8:51 AM (110.70.xxx.96) - 삭제된댓글

    사모펀드 도망간 5촌 포함 3명.
    그들의 가족들까지 다같이 도망 ㅋㅋㅋㅋ
    아이고 구린내 진동

  • 11. 와우
    '19.9.5 8:59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103.212.xxx.3

    여기서도 무식을 빛내시네~~~

    자소서면 갔다왔다가 맞다니???

    문맥도 못 읽으면서, 누굴 비판하시나???

    "우간다 소재 의료지원단체와 협정을 맺었고, 2012년 겨울 사전 답사를 거쳐 2013년 8월 해외봉사를 개최했다”

    이 문장은 그 해외봉사단체에 행위에 대한 간략 설명이잖아요? 주어가 "내가"가 아니라고요~

  • 12. 와우
    '19.9.5 9:00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103.212.xxx.3

    여기서도 무식을 빛내시네~~~

    자소서면 갔다왔다가 맞다니??? 문맥도 못 읽으면서, 누굴 비판하시나???

    "우간다 소재 의료지원단체와 협정을 맺었고, 2012년 겨울 사전 답사를 거쳐 2013년 8월 해외봉사를 개최했다”

    이 문장은 그 해외봉사단체가 한 행위에 대한 간략 설명이잖아요?

    주어가 "내가(조국 딸)"가 아니라고요~

  • 13. 바보
    '19.9.5 9:01 A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110.70.xxx.96

    5촌조카가 도망간 건, 조국 가족이 투자한 돈을 빼돌렸기 때문인데요??

    그거 걸리게 되서 도망간건데?

    조국 가족이 피해자임.

    님, 너무 바보~~~ 애잔~~~~~

  • 14. 103.212
    '19.9.5 9:02 AM (121.153.xxx.76)

    어떻게든 꼬리잡을려고..참 웃기네요
    울아들도 중학교때 만든 동아리가 울아들 고등때 큰상받아
    창립멤버로 도운이력 , 그동아리 활동상황 자소서에 넣었어요

    에고 우리 아들 동아리도 자소서 허위사실기재로
    압수수색 받겠네요
    허 참 울아들 큰일났네 ~~
    말이야 방구야 말도안되는걸 어디서 우기는지

  • 15. 기레기알바
    '19.9.5 9:02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

  • 16. ...
    '19.9.5 9:02 AM (124.62.xxx.75)

    자소서면님 전 자소서라 해도 앞에 문장 없이 저 문장 하나로 그렇게 읽히지 않아요. 저 문장의 주어는 학생 본인이 아니거든요. 봉사를 갔다라고 썼다면 기사에 나와 있지 않은 문장은 "내가 이러한 단체에서 봉사를 갔다. 그 단체는..." 하고 이 문장이 나왔어야 문장구성에 맞을 것 같아요. 자소서는 주어 없이 글 쓰나요? 오히려 문장 구성도 까다롭게 볼 것 같은데요. 기자가 주어없이 저 문장만 가져온 저의가 궁금하네요.

  • 17. 섬백리
    '19.9.5 9:08 AM (39.7.xxx.107) - 삭제된댓글

    알바들 미친듯이 발악해라.

    너희들은 반드시 처벌된다.

    시간은 걸려도 이명박, 박근혜가 처벌되었듯이 반드시 처벌된다.

  • 18. 이런거
    '19.9.5 9:09 AM (60.53.xxx.145)

    기레기는 진실따윈 관심없어요.

  • 19. ...
    '19.9.5 9:10 AM (14.38.xxx.131)

    자소서면님,
    같은 문장이 자소서하고 다른 문서하고 문장의 뜻이 달라지나요?
    우길 걸 우기세요. 그냥 그렇게 보고 싶은 마음을 그렇게 궤변으로 변명하지 말고요.

  • 20. 그게
    '19.9.5 9:53 AM (218.48.xxx.126)

    조국 딸이 주어를 넣었으면 모를까
    문장이 다 주어 없슴이니
    자소서면 주어가 조국딸이 되는 거지요.
    103.212님은 이걸 이야기 하시는 것 같은데요.

    근데 문장 자체가 많이 이상하네요.

    우간다 소재 의료지원단체와 협정을 맺었고, 2012년 겨울 사전 답사를 거쳐 2013년 8월 해외봉사를 개최했다면 마치 자기가 직접 한 것 처럼 썼잖아요.
    xx 단체에 인턴으로 가입해서 단체가 "우간다 소재 의료지원단체와 협정을 맺었고, 2012년 겨울 사전 답사를 거쳐 2013년 8월 해외봉사를 개최"하는 활동을 보조했다. 이렇게 썻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 21. 그게
    '19.9.5 9:53 AM (218.48.xxx.126)

    이전에 다른 문장으로 설명 했으면 문맥이 달라질 수 있으니 단락 전체 내역이 필요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2385 조국으로 가득한 나라. 2 아이사완 2019/09/05 454
972384 검찰 조직의 정체성 6 기레기야안부.. 2019/09/05 614
972383 조국 후보 무난히 임명 될 듯 합니다. 19 그냥 2019/09/05 1,795
972382 코수술 하신분들 7 2019/09/05 2,309
972381 직장이 동대문구인데 이사는 어디로 가야하나요... 첨 이사갑니다.. 1 질문자 2019/09/05 600
972380 나경원이 유시민 고발한대요. 증거인멸로 ㅋㅋㅋㅋㅋㅋ 17 ㅇㅇ 2019/09/05 2,853
972379 수시 학종 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3 고2학년 2019/09/05 1,055
972378 이별극복이 빠르면 강해진거죠? 3 ㅇㅇ 2019/09/05 1,571
972377 부모님카톡 확인하세요? 3 ㄱㅂㄴ 2019/09/05 1,105
972376 인문계 고등학생이 의학 논문 제 1저자인 이유를 담당 교수한테 .. 11 기레기아웃 2019/09/05 1,026
972375 자한당이~~ 20 ^^ 2019/09/05 1,315
972374 드라마가 뭔지 진짜 진짜 오랜만에 도깨비를 보내요 3 .. 2019/09/05 1,076
972373 구혜선씨 자작시래요 (요새쓴거 아님) 37 으악 2019/09/05 13,924
972372 염색약 장판에 묻은거 어케 지우나요 9 .. 2019/09/05 1,535
972371 나달이 1세트 겨우 이겼네요 4 ... 2019/09/05 895
972370 점심시간에도 헬스가시나요? 3 2019/09/05 783
972369 검찰과 기레기가 총궐기한 이유 2 7 **** 2019/09/05 962
972368 '뽐뿌' 어케 사용하시나요? 7 궁금 2019/09/05 864
972367 자한당은 유시민도 증인으로 요구했나봐요 32 2019/09/05 2,497
972366 우리국민들은 9 salt 2019/09/05 638
972365 루 살로메 아시나요? 12 낭만고양이 2019/09/05 2,294
972364 여론조사 파는거 같은데 그다음 검찰수사하면 이정권은 끝 32 이제 2019/09/05 1,252
972363 중고 가구랑 가전 팔아보신분계시나요? 6 ? 2019/09/05 921
972362 속보 청문회 증인 합의 14 ... 2019/09/05 3,037
972361 동양대총장야권전화 10 동양대총장야.. 2019/09/05 1,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