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찰이 국정운영하나? 민주주의 훼손된다.

고귀한것 조회수 : 771
작성일 : 2019-09-05 08:18:31
조후보자에 대해서는 ...될놈될 안될놈안...으로 지켜보는 심정입니다. 정치라는게 인물이라는게 그런거니까요
그런데...정작 요즘 저를 긴장하게 만드는 것은
검찰입니다. 민주주의 보다 위에 앉아 있다는 생각.
이런 식이면 국민과 국회가 판단하는게 아니라 검찰이 장관 앉히겠네요. 두렵네요. 노무현때 대학 운운 하면서 마나가던 모습을 보았고 권력의 개노릇도 봤기에 ...

우리 사회가 어떤 경우에도 민주주의는 훼손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IP : 175.223.xxx.10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렐루야
    '19.9.5 8:20 AM (121.133.xxx.163)

    국회에서 조씨가 기자들 뷸러 간담회 한것도
    국회 무시한겨

  • 2. 윤석열심판
    '19.9.5 8:20 AM (106.102.xxx.102) - 삭제된댓글

    정작 요즘 저를 긴장하게 만드는 것은
    검찰입니다. 민주주의 보다 위에 앉아 있다는 생각.
    이런 식이면 국민과 국회가 판단하는게 아니라 검찰이 장관 앉히겠네요. 두렵네요. 노무현때 대학 운운 하면서 마나가던 모습을 보았고 권력의 개노릇도 봤기에 ...

  • 3. 121.133
    '19.9.5 8:20 AM (116.125.xxx.203)

    국회가 일을 해야지 일도 안하는데
    저런 국회를 누가 믿어?
    놀고 먹은지 언제야?

  • 4. 막가파
    '19.9.5 8:23 AM (58.143.xxx.240)

    검찰의 이런 행위가 민주주의 도전이죠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을 지금 벌이는중

  • 5. ...
    '19.9.5 8:24 AM (175.223.xxx.180)

    저도 검찰의 무소불위 귄력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생중계로 생생하게 보는건 처음이라서

    조국의 말에 동의가 되더군요.

    이래서 검찰한테 과도한 권력이 쏠려있다고 한거구나.... 라고요.

  • 6. ㅇㅇ
    '19.9.5 8:25 AM (175.223.xxx.59)

    지금 윤석렬이 문프 위에 있는거 같아요
    양승태 영장 기각부터 느꼈지만 저 집단들은 무서운게
    없어요
    본인들이 최고존엄이고 자기들을 건들면 자식 자소서까지 관련자 16시간 심문하면서 하나하나 다 개지랄중
    임명권을 가지고 있는 대통령한테 저 정도인데.....

  • 7. ...
    '19.9.5 8:26 AM (175.223.xxx.180)

    사실, 그 동안은, 소소하게 명절 비행기표도

    검사는 당일날 전화해도 표 구한다더라.

    스폰서들이 한명 이상씩은 있어서

    월급은 작아도 사회생활하는데 돈으로 구애받는 일은

    없다더라. 이 정도로만 알고 있었는데

    검찰의 광기어린 저인망식 .수사를 생중계로 보고 있자니

    어마무시하네요.

  • 8. 이미
    '19.9.5 8:29 AM (175.223.xxx.140)

    검찰은

    민주주의 훼손 했어요!

  • 9. 검찰 해봐라
    '19.9.5 8:29 AM (223.32.xxx.215)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사법부와 함께,얼마나 썩었는지 본색을 이 기회에 다 드러내서,이 정부에서 반드시 바로잡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 10. ~~
    '19.9.5 8:30 AM (49.172.xxx.114)

    민주주의 수호
    백퍼동감합니다

  • 11. ---
    '19.9.5 8:35 AM (121.131.xxx.209)

    권력기관 개혁이라는 조국후보의 소명이
    얼마나 힘드는 일인지 새삼 깨달아요.

    꼭 개혁되어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84650 손석희사장 -돌아오라 손석희 - 봤다고 하네요... 착잡했다고... 74 다시 2019/09/30 16,360
984649 홍정욱 딸은 마약 밀반입이라 다행이었네요.펌글 14 누가찔렀을까.. 2019/09/30 5,703
984648 지금 봉도사 재밌네요. 2 앤쵸비 2019/09/30 1,893
984647 요즘 갑자기 저녁에 뭔가 먹고 싶어요 6 조국지지 2019/09/30 1,676
984646 높은 tv거실장..tv보기 불편할까요? 10 궁금 2019/09/30 2,931
984645 지금 금태섭은 어쩌고 있나요? 14 logos 2019/09/30 3,583
984644 조국 장관 얼굴에 약간 핏기가 돌아왔네여(펌) 56 미남보존협회.. 2019/09/30 10,219
984643 스트레이트 꼭 보세요. 제대로 보여줍니다. 3 ... 2019/09/30 2,099
984642 직구하는 가방에 관세는 어느 정도 될까요? 4 .. 2019/09/30 1,613
984641 배민에 솔직한 리뷰 써도 되나요? 4 ㅇㅇ 2019/09/30 2,039
984640 박근혜씨 입원기간 정해진 바 없다고 합니다 12 법무부 트위.. 2019/09/30 2,332
984639 촛불집회에서 방해집회 하던 싸이코 7 커피향기 2019/09/30 1,996
984638 반크가 전범기 반대 서명 청원 올렸어요. 3 가자 2019/09/30 878
984637 더 룸 조국 1호인사 황희성단장 5 ㅇㅇ 2019/09/30 2,191
984636 우리나라에서 do 와 don't 3 2019/09/30 1,157
984635 스트레이트 보세요 7 둥둥 2019/09/30 1,395
984634 윤석열 와이프 김명신.. 두 달 사이에 천국지옥을 오가는 기분일.. 20 ..... 2019/09/30 8,293
984633 조국 털듯이 나경원이 털라고 지시하면 되는데. 2 아이사완 2019/09/30 961
984632 [단독] 윤석열, 조국 임명 전 청와대에 "의혹 심각... 35 상왕이냐 2019/09/30 3,655
984631 성심당 튀김소보로 보관 어떻게 해야 할까요..? 5 ㅇㅇ 2019/09/30 9,330
984630 더룸 라이브, 지금 검찰개혁추진단 황희석 단장 출연 ,,, 2019/09/30 707
984629 웬 뜬금없는 전두환.... 16 정공법 2019/09/30 1,863
984628 난 사형감이지 14 그러게요 2019/09/30 1,660
984627 혹시...배우 변우빈이 결혼 전에 사귄 연예인이 30 연예사 2019/09/30 29,692
984626 길거리에 쓰러져 있던 고양이 6 ... 2019/09/30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