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학종 문제점 고발한 ebs프로그램 기억나시나요?
거기서 서울대포함 스카이 간 아이들이 직접 인터뷰했잖아요.
자기가 하지도 않은 동아리활동,대회 같은게 생기부에 적혀있었다고
거기 인터뷰한 애들 설대 많아요.
수행도 친구들보다 점수 잘 받았고
학교에서는 얘들 서울대 보내야 하니까
점수 몰아주고
얼마전 광주의 어느 고등학교에서도 수학 특별반애들만 받는
프린트에서 고난도문제 그대로 나왔죠..
이렇게 해서 학종으로 가는 학교의 대표가 서울대에요.
당연히 전국의 모든 고등이 이렇진 않지만
아직도 많은 학교들이 이런 행위를 하고 있어요.
특히 지방에서는 학종으르 서울대보내는게 예전 수능때보다 수월해졌어요.
이런 특혜를 받아서 간 학교에서
지들이 받은 혜택은 생각지도 않고
사회의 정의를 논한다는게 이치에 맞지 않아요..
1. ...
'19.9.4 11:38 PM (175.214.xxx.200)저도 봤어요~
2. ~~
'19.9.4 11:46 PM (49.172.xxx.114)저도 봤어요
실제로도 그런일 많이 들었어요3. 0000
'19.9.5 12:02 AM (116.33.xxx.68)유은혜가 공정을 말하내요
전국의 고등학교를 무슨수로 감시하냐고4. ...
'19.9.5 12:20 AM (223.38.xxx.97)그런데 정시, 수능으로는요.. 강남, 특목고 독식이 될거에요
1. 강남이 유리한 이유는 이 시험 자체가 어릴때부터 학원 빵이쳐야 잘 나오는 시험이고 전체 성적 자체가 높고 상위 진입 자체가 거의 불가능한 구조입니다~
2. 자사고가 유리한 이유는...
학교를 수능학원처럼 운영하는, 몰빵하는 학교들이 있어요.
외고도 마찬가지고... 일반고에서 하기 힘든..
그래서 서초구의 대표 자사고 ㅇㅇ고는 ㅇㅇ학원이라 부릅니다~
그나마 학종이 있어 어릴때부터 학원비 안들이고 대학진학이 가능합니다~
3. 수능은 오래 준비하면 점수는 오르게 되어 있는 시험입니다. 그래서 3수도 모자라서 n수도 불사합니다~ 그렇게 지원할 재력이 있으시면 정시 100하자고 하시던가
4. 수능은 표준점수를 사용하는데 익숙치 않으시니 백점만점으로 환산하면 그 평균이 85점이라고 들었습니다. 쉽게말해 절반 이상의 아이들이 85점 위에서 경쟁하는거에요
앞의 말들이 감이 오시나요?5. 틴틴
'19.9.5 12:28 AM (175.223.xxx.156)위에 언급한 서초구 학교에 재학하는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오해하시는 점 있는데 학교에서 특별히 더 해주는 것 없어요 왜냐하면 교육청에서 예전처럼 자울권을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간과하시는 점은 아무리 돈 많고 좋은 일타 강사 강의를 들어도 결국 공부의 주체는 학생 본인의 노력입니다 심지어 저희 학교 작년 수능 일등은 학원도 안다니고 혼자 자습한 친구입니다
6. 그렇군
'19.9.5 1:16 AM (39.115.xxx.181) - 삭제된댓글맨날 그런일 비일비재하다.
들었다.
지방에 많다.
신념처럼 믿는 사람들 많은데요.
대부분의 공립 일반고들은 선생님들이 한학교에 5년 이상 있지 않고 전근 돌고요.
그런 단점으로 애들한테 신경도 안써서 전교권 애들도 알아서 한다고 힘든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지방 사립고 어쩌다 한두건 나오는 건수로 전체를 매도하지마세요.
그리고 스카이급으로 성적 내는 애들은 내신 잘 치는 애들이에요. 성적이 되니까 원서도 내는거고요.
시험 성적 조작한다는 투로 말씀하시는데 말도 안되요.
그런 애들 중에 귀신같이 뽑아가요.
스카이 가는 애들은 다 학교에서 밀어줘서 간다???
성적 안나오는 엄마들 질투심으로 밖에 안들려요.7. 그렇군님
'19.9.5 6:51 AM (218.51.xxx.22)글 똑바로 읽으세요.
안 그런 학교도 있다고 분명히 적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공부 잘 하는 아이들을 밀어주죠.
못하는데 밀어주겠어요?
또
선생님 5년이상 있지 않는거랑 상관없어요.
애들이 5년동안 학교에 다니나요?
그리고 방송 안 보셨으면 말씀하지 마세요.
그런 혜택받은 아이들이
실명으로 얼굴 공개하고 인터뷰했어요.
그렇군님 자제가 지방고 학생인가본데
제가 지방고 펌하발얼을 한 적도 없고
수시가 정착되면서 서울대 못 보낸 학교에서도
서울대 입학생이 나오기 시작했죠..
그리고 서울대보다는 연대나 서성한쪽이 지방에서는
더 힘들죠.
그리고 님의 마지막 발언은
사고의 방식이 어떤지를 알게 해 주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제 말의 요지는
저렇게 혜택받고 간 아이들이
자기들이 받은 건 생각도 하지 못하고
사회정의, 기회균등, 상대적 박탈감을
입에 함부로 올린다는거죠..8. ㄱ788
'19.9.5 8:32 AM (116.33.xxx.68)지방일반고에서 학추로 간 엄마들 수시찬성해요
정시로 하면 넘어보지도 못할학교갈수있으니까요
본이들아이를 질투어쩌네 하는말 진짜 유치하네요
지방사립고 몇몆이라고 애써 축소하시네오
거의 대부분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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