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 아들들만 키우는 아줌마에요.
저도 뭐 그렇게 추위를 타는 편은 아니지만.
이제 지금 정도 날씨면 선선한거 아닌가요?-_-
창문여는 건 싫고(바깥소음이 싫다네요. 그렇게 시끄럽지도 않은데 뭔가 외부로 부터 단절된 느낌을 선호해요)
한숨을 쉬며 더워죽겠다고 해요.
추우면 추워죽겠다고 난리치고,
더우면 더워죽겠다고 난리치고....
아직도 에어컨 22도로 맞추고 실내생활하는집은 전국에 저희집밖에 없겠죠
전기세며, 환경이며, 불필요한 낭비인데.
너무 이해가 안가는 사람들, 그냥 하소연하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