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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명절때 다큰자녀들 큰집에데려가나요

머리가크니 조회수 : 3,384
작성일 : 2019-09-04 19:50:19
안갈려하네요
24살,27살이예요 자기친구들은 다안간다면서 그러는데
저희는 큰시누집으로 가거든요
어른들은 몇년전 다돌아가셨고 큰시누는 서울사셔서
멀리지방사는저희들이 가는건데 이런명절아니면
가족들모일일없으니
가자하는건데 저녁먹다 이런이야기로 분위기가 다운되었네요
큰시누는 일년에두번정도라 조카들데리고 꼭 오라하세요
겸사겸사 친정도서울이라 가는건데 명절며칠앞두고
그냥저희부부만 다녀올까 고민되네요
IP : 39.112.xxx.14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4 7:52 PM (211.117.xxx.66) - 삭제된댓글

    그 나이때면 취직이니 결혼이니 잔소리 한참 들을 시기인데 그냥 두분만 가세요
    저도 대학입학 후로는 거의 안갔던 것 같아요

  • 2. ..
    '19.9.4 7:53 P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어차피 결혼하면 안갈건데 본인들 싫다하면 뭐하러 데려가요

  • 3.
    '19.9.4 7:54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시누이집에서 자나요 아님 방문인가요
    걍 어른들끼리 만나면 되지
    조부모댁도 아닌데 성인자녀 데려갈 필요 있나요
    그래도 자녀들이 좋은학교 좋은회사 들어갔나봐요
    대부분 취준생이거나 그러면 안다녀요

  • 4. 흠.
    '19.9.4 7:54 PM (175.223.xxx.162)

    그렇게 다 모이면 잘 곳은 있나요? 호텔 갈 것도 아니면 단 하루라도 잠자리 불편할것 같습니다만..

    전 큰 집 막내며느리인데 작은집들이 20대 30대 사촌들도 다 데려와서 명절에 불편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 5. ....
    '19.9.4 7:54 PM (211.243.xxx.24) - 삭제된댓글

    가기싫어하면 좀 안데려갔음 좋겠어요. 저도 꼭 저 데리고 큰집가려는 아빠 싫어서 독립하고는 명절에는 안 내려감... 그걸로 꼭 싸움나거든요.

  • 6. 저도 한 표
    '19.9.4 7:57 PM (222.109.xxx.61)

    그 나이면 좀 존중해주셨으면 합니다. 이상 47세인데 사촌들 만나게 오라고 하시는 시어머님 때문에 열받은 며느리 올림 ㅜㅜ

  • 7. ...
    '19.9.4 8:12 PM (220.75.xxx.108)

    다 안 컸어도 가기 싫어하면 두고 갑니다.
    봐서 뭐할건데 싶네요 솔직히...

  • 8. ㄴㄴ
    '19.9.4 8:14 PM (111.118.xxx.150)

    명절때 부모 얼굴 보러 가는것도 부담되는 날 와요.
    무슨 큰집 식구꺼정

  • 9. .....
    '19.9.4 8:17 PM (119.69.xxx.115)

    세상이 많이 바꼈어요. 명절에 친인척모이는것도 옛일이될거같아요

  • 10. ....
    '19.9.4 8:19 PM (221.157.xxx.127)

    명절에 여행이나가죠

  • 11. 나는나
    '19.9.4 8:21 PM (39.118.xxx.220)

    애들이 착하네요. 여태 갔다니..

  • 12. 애들놔두고
    '19.9.4 8:58 PM (124.54.xxx.37)

    두분이 다녀오삼.. 진짜 애들 착하네요

  • 13. 되는대로
    '19.9.4 10:02 PM (121.162.xxx.210)

    명절에 친구들이랑 여행 가기도 하고
    쉬고싶다고 하면 그러라고 하고
    또 따로 늦게나마 잠깐 들리기도 하고
    걍 알아서 하라고 납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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