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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비오는수요일 조회수 : 4,311
작성일 : 2019-09-04 18:45:58
행복해지는 비결 좀
알려주세요~~~
IP : 39.7.xxx.14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9.9.4 6:46 PM (39.7.xxx.149)

    사소한 행복이라도 좋아요.
    나만의 항복을 찾고싶은데
    잘 방법을 모르겠어요

  • 2. 맛있는거
    '19.9.4 6:49 PM (61.101.xxx.40)

    먹기 싫은거 거절하기

  • 3. ㅇㅇ
    '19.9.4 6:49 PM (125.132.xxx.156)

    가족과 많이 대화하고 웃는거요

  • 4. ..
    '19.9.4 6:50 PM (180.226.xxx.59)

    과히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은
    내 기쁨을 위해 택한 사소한 한가지가 이어지는 것

  • 5. 저는요
    '19.9.4 6:50 PM (121.171.xxx.193)

    매순간 범사에 감사하고
    역지사지 하면서 이해하고 큰욕심 .고집이 없어요
    그래서인지 항상 마음이 편하고 행복한순간도 많아요.

  • 6. joy
    '19.9.4 6:52 PM (59.5.xxx.111)

    앞을볼수있고 양손을 쓸수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지 요즘느껴요

  • 7. .....
    '19.9.4 6:55 PM (121.130.xxx.15) - 삭제된댓글

    남과 비교하지 않고 시기질투 안하기.
    우리 엄마가 딱 그러신데... 늘 편안하게 사십니다.
    예전에 우리 삼남매가 학교 졸업한지 2년이 되가도록 전부 취직 못하고 백수였는데 ㅎㅎ
    조카 두명 대기업 들어갔다는 소식을 그 부모한테 듣고서 박수치면서 기뻐하고
    다른 친척들한테도 그 부모보다 엄마가 먼저 나서서 알렸어요.
    그날이 친척들 다 모인 말이었는데 그 부모가 자랑할 필요도 없이 엄마가 누구누구가 어디 취직했데~
    라면서 알림 ㅋ
    아빠가 집에 오는길에 엄마한테 그러시더라고요.
    우리애들 다 저러고 있는데 당신은 속도 좋다ㅎㅎ
    엄마가 거기다대고 그러시더라고요.
    왜~ 우리애들도 취직 하겠지.
    아빠는 남과 비교하는거 1등이고, 질투심도 많아요.
    그런데 우리엄마는 그런거 하나도 없어요.
    다른 사람 잘되면 박수치면서 좋아해요 ㅋㅋㅋㅋㅋ

  • 8. .....
    '19.9.4 6:56 PM (121.130.xxx.15)

    남과 비교하지 않고 시기질투 안하기.
    우리 엄마가 딱 그러신데... 늘 편안하게 사십니다.
    예전에 우리 삼남매가 학교 졸업한지 2년이 되가도록 전부 취직 못하고 백수였는데 ㅎㅎ
    조카 두명 대기업 들어갔다는 소식을 그 부모한테 듣고서 박수치면서 기뻐하고
    다른 친척들한테도 그 부모보다 엄마가 먼저 나서서 알렸어요.
    그날이 친척들 다 모인 날이었는데 그 부모가 자랑할 필요도 없이 엄마가 누구누구가 어디 취직했데~
    라면서 알림 ㅋ
    아빠가 집에 오는길에 엄마한테 그러시더라고요.
    우리애들 다 저러고 있는데 당신은 속도 좋다ㅎㅎ
    엄마가 거기다대고 그러시더라고요.
    왜~ 우리애들도 취직 하겠지.
    아빠는 남과 비교하는거 1등이고, 질투심도 많아요.
    그런데 우리엄마는 그런거 하나도 없어요.
    다른 사람 잘되면 박수치면서 좋아해요 ㅋㅋㅋㅋㅋ

  • 9. ..
    '19.9.4 7:00 PM (221.146.xxx.236)

    지금 이순간
    나에게 집중하기

  • 10. 내가
    '19.9.4 7:03 PM (125.182.xxx.27)

    강해질때요 ‥의존하지않아도되고 나누어줄수있을때 진정한자유와여유가생길듯하네요

  • 11. ...
    '19.9.4 7:04 PM (175.192.xxx.197)

    세상사 모두 변하는 거니 무엇이든 집착하지 않으면 행복합니다.

  • 12. ㅇㅇ
    '19.9.4 7:06 PM (89.12.xxx.190) - 삭제된댓글

    윗님 어머니는 사랑이 많고 귀여우신 분이네요. 정 많고 가족들도 많이 사랑해주실거 같아요. 행복하실거 같아요!!
    제가 행복하다고 느낄때는... 더운데 갑자기 어디선가 시원한 바람이 불때. 저는 무교이지만 어딘가에 범우주적인, 신적인 거대한 존재가 있다고는 믿는 사람이에요. 시원한 바람 속에 범우주적인 존재를 느낀다는 구절을 언젠가 읽었었는데 그것이 아직도 뇌리에 박혀 있어요. 살면서 점점 그말이 어떤 말인지 강하게 느끼고 있어요.
    요즘은 힘들었던 작년에 비해 마음이 더욱 평온해졌어요. 그 이유는 제가 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인것 같네요. 그리고 타인 또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 하구요.
    거창하게 들리지만 실은 별거 아니에요... 매일 매일을 있는 그대로 살아가려고 해요.

  • 13. ........
    '19.9.4 7:06 PM (223.39.xxx.115)

    만족을 알면요~

  • 14. ㅇㅇ
    '19.9.4 7:07 PM (89.12.xxx.190)

    윗님 어머니는 사랑이 많고 귀여우신 분이네요. 정 많고 가족들도 많이 사랑해주실거 같아요. 행복하실거 같아요!!
    제가 행복하다고 느낄때는... 한 예를 들자면 더운데 갑자기 어디선가 시원한 바람이 불때. 저는 무교이지만 어딘가에 범우주적인, 신적인 거대한 존재가 있다고는 믿는 사람이에요. 시원한 바람 속에 범우주적인 존재를 느낀다는 구절을 언젠가 읽었었는데 그것이 아직도 뇌리에 박혀 있어요. 살면서 점점 그말이 어떤 말인지 강하게 느끼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예는 날씨가 좋은 날, 예쁜 하늘을 볼때? 그 외에도 행복한 순간이 일상에 많네요.
    요즘은 힘들었던 작년에 비해 마음이 더욱 평온해졌어요. 그 이유는 제가 저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기 때문인것 같네요. 그리고 타인 또한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고 노력 하구요.
    거창하게 들리지만 실은 별거 아니에요... 매일 매일을 있는 그대로 살아가려고 해요.

  • 15. ㅁㅁㅁㅁ
    '19.9.4 7:10 PM (119.70.xxx.213)

    감사일기쓰기요~

  • 16. 저는요
    '19.9.4 7:29 PM (121.171.xxx.88)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으려는 마음을 없애니까 평화가 왔어요. 전에는 타인의 시선을 많이 의식하고 싫어도 싫다소리 안하고 그랬거든요. 인정받으려고 노력 많이 하구요. 근데 어느날부터 타인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와 지니까 평화롭더라구요.
    누가 나를 욕하던 말던 나부터 챙기고 나부터 사랑하고... 싫은건 싫다고 말하고 그러니까 마음의 갈등도 없구요.
    전에는 인정받으려고 노력하다보니 그게 좌절되면 불안하고, 상대가 밉기도 하고그랬느데 지금은 그게 없어요.
    그냥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니까 편해요.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인다고 그사람이 날 먹여 살려줄것도 아니구요. 하다못해 남편으로부터 인정받으려고 노력하다보니 싫은 친척에게도 잘해야 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싫다고 바로 표현하니 그냥 편해요.
    내가 노력한다고 나를 더 인정하고 안하는건 아니더라는거죠.

  • 17.
    '19.9.4 7:30 PM (116.124.xxx.148)

    기대를 낮추기, 감사, 만족, 자연과 가깝게 지내기.

  • 18. O O O
    '19.9.4 7:36 PM (59.9.xxx.78)

    위에 O O님처럼
    매사에 범사에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항상 일어나는 일에 좋은쪽을 찾아 감사한 마음으로 삽니다.
    매순간은 아니지만
    하루에도 몇번씩이나
    행복한 순간이 많더군요.

  • 19. 무탈함
    '19.9.4 7:38 PM (222.109.xxx.61)

    행복이 대단한 게 아니라 그저 아무 일 없이 편안한 상태라고 생각하면 행복해서 감사할 일이 많은 것 같아요.

  • 20. ㅅㅇ
    '19.9.4 7:47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누군가와 함께 진심으로 공감하고 진심으로 따뜻하고 진심으로 웃는 순간이 있다면 그게 행복한 순간인 거 같아요

  • 21. 아줌마
    '19.9.4 8:18 PM (211.114.xxx.27)

    감사하기요
    우리 뇌는 한가지밖에 의식을 못한대요
    그러니까 불만이 올라 오는 상황에도 어렵겠지만
    훈련한다 생각하고 의식적으로 긍적적인 생각, 감사함을 아주 작은 거라도 찾아서 자꾸 의식히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는 평온함을 유지한다네요...
    저도 지금 명상도 하며 열심히 노력중인데요
    행복은 불행하지 않으면 그게 행복한거래요
    행복이 거창한 거라는 생각을 버려야 겠지요?

  • 22. 저도
    '19.9.4 8:41 PM (175.196.xxx.226)

    윗님처럼 진심으로 공감될때 벅차 오르는 행복 느껴요

  • 23. ...
    '19.9.4 10:42 PM (211.36.xxx.53)

    예전엔 내가한 노력은 생각도 안하고 요행을 바라거나
    내 능력 이상 보여주고 싶었는데
    노력이 50이면 결과도 50 이구나 인정하고 받아들여요.
    그렇다고 노력 50 한것도 노력100 한것도 어느것 하나 모두 의미가 있고
    자책 하지 않아요. 어느길이든 실패한것도 성공한것도 아니고
    따지고 보면 그 때 그길을 갔더라도 나중에 더 잘되거나 더 못될수도 있구나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더군요.
    잘못 되더라도 그게 꼭 나쁜것도 아니라는점.
    잘되더라도 그게 꼭 좋은것만도 아닌점...
    내 기준에서 세상을 보는것을
    상대 기준에서도 세상을 보면 삶의 지혜나 이치를 터득하는데 도움이 되더군요.

  • 24. ..
    '19.9.4 11:30 PM (211.226.xxx.110)

    내가 강해질때요 ‥
    의존하지 않아도 되고.. 나누어 줄 수 있을때.. 진정한 자유와 여유가 생길 듯 하네요..
    2222

  • 25. 마노
    '19.9.4 11:54 PM (5.24.xxx.204)

    행복이란...좋은 댓글 저장합니다

  • 26. 나를
    '19.9.5 8:33 AM (110.12.xxx.4)

    괴롭히지 않는거
    마음 평안이 행복이죠

  • 27. 원글
    '19.9.10 12:26 PM (39.7.xxx.157)

    감사합니다.

  • 28. 원글
    '19.9.10 12:27 PM (39.7.xxx.157) - 삭제된댓글

    저도덧붙여서
    행복은
    강력한 한두가지를
    위해 집중하는 삶~~인것같아요~영화속에서
    정해인 대사중에서 얻은 힌트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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