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mu.wiki/w/윤석열
2008년에는 파견검사로서 BBK 특검에 참여했다.
당시 윤석열은 BBK투자자문에 50억 원을 투자했다가
이명박·김경준에게 민·형사상 절차를 밟은 ㈜심텍과 관련해
"㈜심텍이 50억 원을 투자한 주된 이유는
씨티은행 지배인을 통해 소개받은 김경준으로부터
프레젠테이션을 받은 것이었고,
이 당선인에게는 '어떠냐'고 물어서,
이 당선인이 '괜찮다'고 말해준 것"이라고 설명하는 등
"이명박은 ㈜심텍의 BBK투자자문 50억 원 투자에
큰 역할을 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언론에 발언한 적이 있다.한겨레
하지만 최재천 당시 대통합민주신당 의원이,
윤석열의 언론 해명으로부터
2개월 전인 2007년 12월 13일 공개한
'전영호 세일신용정보 회장[11]이
김백준에게 보낸 편지'에 따르면,
전영호는 김백준에게
"이명박을 믿고 BBK투자자문에 50억 원을 투자했다"
는 취지의 항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오마이뉴스
이런 분입니다.ㅋㅋㅋ
검사가 나서서 피의자측에서 설명하셨나요.
나무위키 윤석열 보고옵시다.
나무위키 조회수 : 1,348
작성일 : 2019-09-04 13:26:04
IP : 122.202.xxx.1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거 기사예요
'19.9.4 1:28 PM (122.42.xxx.165)http://www.lawdeep.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03
http://archive.is/9gwy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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