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긍정요정 조회수 : 594
작성일 : 2019-09-04 13:24:06
뭐든 긍정의 말로 바꿔 드립니다!

자신을 괴롭히는 생각, 계속 맴도는 타인의 말, 기타 등등,    
어떤 말이든 올리시면 최대한 긍정 의 말로 바꿔드립니다.    
말은 구체적인 문장으로 올려주시면 바꾸는데 더 도움이 되어요~!    

글 올려주시면 오늘 저녁부터 자정까지 댓글 달아드리겠습니다. 제 댓글이 늦어질 수도 있지만, 빠지진 않을거예요~    
최선의 말을 찾기 위해 시간이 걸릴 수 있어 댓글이 늦을 수도 있고,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들어, 올려신 순서와 다르게 댓글이 달릴 수도 있어요.    
사안별로 시간이 다르게 든다는 건, 아무래도 제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하기에 경험이 적은 부분은 생각에 좀 더 시간이 들 수 있다는 말이예요.  
글 쓰시면서, 내 얘기가 너무 무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안하셔도 됩니다. 전혀 그렇지 않으니 그건 안심하셔요~    

그리고 저 외에 다른 분들도 긍정 의 말로 바꿔주시면 우리 모두에게 도움 될거 같아요~ 
IP : 220.125.xxx.24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4 1:33 PM (112.222.xxx.180)

    좋지 않은 일이 있어 서글픈데 비까지 계속 오니 더 우울하네요.........
    원글님 좋은 하루되세요.

  • 2. 원글님
    '19.9.4 2:02 PM (218.155.xxx.71)

    뜻은 좋으신거 알겠는데 반응은 그렇질 않으니
    그냥 올라오는 고민글들에 긍정의 댓글을
    달아주시는게 어떠실까 합니다만^^;;;

  • 3. 긍정요정
    '19.9.4 2:38 PM (220.125.xxx.249)

    슬프고 힘들다.
    마음이 편안해지길 원한다.
    홀가분해지고 싶다.
    평온한 일상을 원한다.
    =======================================================
    좋지 않은 일이 있어 서글픈데 비까지 계속 오니 더 우울하네요.........
    원글님 좋은 하루되세요.

  • 4. 긍정요정
    '19.9.4 2:42 PM (220.125.xxx.249) - 삭제된댓글

    일상적인 위로의 댓글과는 좀 다른 형식이라, 다른 장을 열어보고 싶어서 글을 올렸었네요..
    도움되었다는 분들도 계셨고 저도 댓글보고 생각하고 댓글다는 과정에서 위안이 되고 힐링도 되었었기에, 댓글이 없거나 적어도 매일매일 글을 올렸었는데요.
    불편한 지점이 있으셨던 거 같네요..
    이 글을 마지막으로 "긍정의 말로 바꾸기" 글은 중단하겠습니다.
    =======================================================
    원글님
    '19.9.4 2:02 PM (218.155.xxx.71)
    뜻은 좋으신거 알겠는데 반응은 그렇질 않으니
    그냥 올라오는 고민글들에 긍정의 댓글을
    달아주시는게 어떠실까 합니다만^^;;;

  • 5. 긍정요정
    '19.9.4 2:47 PM (220.125.xxx.249)

    일상적인 위로의 댓글과는 좀 다른 형식이라, 다른 장을 열어보고 싶어서 글을 올렸었네요..
    도움되었다는 분들도 계셨고 저도 댓글보고 생각하고 댓글다는 과정에서 위안이 되고 힐링도 되었었기에, 댓글이 없거나 적어도 매일매일 글을 올렸었는데요.
    불편한 지점이 있으셨던 거 같네요..
    이 글을 마지막으로 "긍정의 말로 바꾸기" 글은 중단하겠습니다.
    =======================================================
    뜻은 좋으신거 알겠는데 반응은 그렇질 않으니
    그냥 올라오는 고민글들에 긍정의 댓글을
    달아주시는게 어떠실까 합니다만^^;;;

  • 6. 감사합니다
    '19.9.4 2:48 PM (203.142.xxx.241)

    저는 도움이 많이 됩니다.~
    계속해주시길 바래요!
    --------------------

  • 7. 감사합니다
    '19.9.4 2:49 P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발상의 전화이 되구 좋은데요~~

  • 8. 감사합니다.
    '19.9.4 2:52 PM (203.142.xxx.241)

    요즘 게시판이 난리라
    긍정님 글이 금방 넘어가서
    답글 달기가
    힘들었지만
    응원하고
    늘 감사하는 맘이에요~

  • 9. 이거요
    '19.9.4 3:11 PM (211.114.xxx.70)

    집값이 너무 올라 우울해요.
    대출 겁낸거 바보같고
    부모가 변변치 못해 아이들한테 가난을 물려주게 될까봐 겁나요.
    집값은 폭등하고
    내 가진 돈은 휴지가 될까봐 무서워요.

  • 10. 감사
    '19.9.4 6:00 PM (203.142.xxx.241)

    뒷담화하는 사람들이
    무섭고
    싫어요 .

    앞에서 빈정거리는 사람도
    기분이 나쁘구요

  • 11. 긍정요정
    '19.9.5 6:33 AM (211.59.xxx.145)

    아이들에게 좀 더 많은 것을 해주고 싶다.
    아이들이 여유롭게 지내길 원한다.
    아이들이 편안하게 살길 원한다.
    아이들의 미래에 안심하고 싶다.
    우리 가족이 평안하게 지내길 원한다.
    ===================================
    집값이 너무 올라 우울해요.
    대출 겁낸거 바보같고
    부모가 변변치 못해 아이들한테 가난을 물려주게 될까봐 겁나요.
    집값은 폭등하고
    내 가진 돈은 휴지가 될까봐 무서워요.

  • 12. 긍정요정
    '19.9.5 6:38 AM (211.59.xxx.145)

    상처받는 것이 두렵다.
    안전하고 싶다.
    배려하고 받으며 지내고 싶다.
    불편한 마음을 표현하고 싶다.
    나를 잘 보호하길 원한다.
    ===================================
    뒷담화하는 사람들이
    무섭고
    싫어요 .

    앞에서 빈정거리는 사람도
    기분이 나쁘구요

  • 13. 긍정요정
    '19.9.5 6:44 AM (211.59.xxx.145) - 삭제된댓글

    203.142.xxx.241님, 댓글 고맙습니다~
    저도 긍정의 글로 바꾸면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불편하다는 분이 있어 계속 생각해 보게 되네요.

    우선 당분간 좀 쉬고, 주기를 달리하면서 글을 올릴지 어쩔지 생각을 좀 해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저는 도움이 많이 됩니다.~
    계속해주시길 바래요!
    --------------------

  • 14. 긍정요정
    '19.9.5 6:55 AM (211.59.xxx.145)

    203.142.xxx.241님, 댓글 고맙습니다~
    저도 긍정의 글로 바꾸면서 도움 많이 되었어요...

    불편하다는 분이 있어 마음이 좀 그렇네요. 생각이 맴돌기도 하고요.

    가끔 힘든 생각이 떠오르면 긍정의 글을 올려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올렸어요.
    매번 힘든 생각만 하는건 아니니, 댓글 갯수가 적은 날도 신경쓰이진 않았고요.
    어느날 문득 내가 힘들구나 하는 자각이 들때, 이런 글도 있었지 하면서, 도움받을 수 있는 다른 채널을 만들고 싶었어요.
    그러기에 매일 매일 글을 올리는게 중요했었고요...

    우선 당분간 좀 쉬고, 주기를 달리하면서 글을 올릴지 어쩔지 생각을 좀 해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저는 도움이 많이 됩니다.~
    계속해주시길 바래요!
    --------------------

  • 15. 원글님
    '19.9.14 4:06 PM (218.155.xxx.71)

    위에 그만하셨으면 좋겠다고 댓글단
    사람인데요~~ 님글이 불편해서가 아니랍니다

    아이들을 봐도 그렇잖아요
    착하고 열심히 하는건 알겠는데
    사람들은 그애한테는 별관심이 없고
    빠르고 똑똑하고 이쁜애 위주로 관심이
    쏠리게 되잖아요...

    게시판에서 원글님이 힘내 시간내
    용기내서 글 올리는데 다들 별관심 없이
    지나는걸 보면 저같은 사람은 또
    안스럽고 맘이 쓰이네요...

    좋은뜻인거 물론 아는데 호응없는 모습에
    제가 속이 상해서요...
    그냥 긍정요정님이라고 닉으로
    좋은댓글 남겨주시면 어떠실까 해서요^^;;;

  • 16.
    '19.9.17 3:03 PM (220.125.xxx.250)

    218.155.
    제 글이 불편하신게 아니라면 다행입니다.

    불편한 댓글이 안달리는 게 가장 좋은 상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댓글이 적은건 문제도 안됩니다.

    위에도 댓글 달았듯이 사람들이 매번 불편한 일만 있으면서 사는 것도 아니고, 또 설사 있다 한들 공개하고 싶지도 않을 수 있고요.
    어느날 힘든 일이 있을때 새로운 도움을 받고 싶을 때 문득 떠올릴 수 있는 채널을 만들고 싶었던 거고요.
    다행히 도움이 되었다는 분들도 계시고요...

    또한 다른 글에 댓글을 남기는건, 기존의 위로와는 다른 방식이라 원글님이 원치 않는 방식일 수 있어 저도 내키지 않습니다.

    자유게시판이라 누구든 어떤 주제로든 글을 쓸 수 있으니, 향후 제가 다시 글을 올리고 또 댓글이 적더라도 맘을 덜 쓰셔도 좋을 거 같아요~
    저도 그런 댓글을 받으니 불편한가? 하면서 너무 위축이 되더라구요.. 의도까지 미리 적어주시면 저도 마음이 덜 불편했을거 같아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댓글이 많고 적음이 중요한게 아닌거 같아서요. 오히려 적은게 더 좋은 상황이겠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904 나경원 아들 논문 청탁 덮이지 않는다 12 물타기하지마.. 2019/09/13 2,942
975903 위가 안좋아도 피곤한가요 5 만성피로 2019/09/13 2,428
975902 아래 글읽다가 다른집 등기부등본 떼는거요 3 ^^ 2019/09/13 3,299
975901 저녁 외식 할만한거 뭐 있을까요? 7 ㄹㄹ 2019/09/13 2,083
975900 양평해장국 4 노오란색 2019/09/13 1,660
975899 점심으로 칼국수 먹고왔어요. 1 .. 2019/09/13 1,590
975898 용돈 답례 1 오렌지1 2019/09/13 1,005
975897 시댁에서 묘하게 깔 때는 어떻게 하세요? 8 ... 2019/09/13 4,636
975896 아까 양파 카라멜...다 태워먹었어요ㅠㅠㅜㅠ 4 나는평화롭다.. 2019/09/13 1,709
975895 상계동 오늘 여는 식당 있을까요? 1 .... 2019/09/13 522
975894 펌)한국인 항의받고 생산 중단한 폴란드 음료회사 8 NOJAPA.. 2019/09/13 2,399
975893 점심으로 햄버거 사러 나간 남편 9 아니왜 2019/09/13 5,921
975892 원정출산..혹시 괌이나 사이판에서도 가능하지 않나요? 12 부산판사 2019/09/13 3,935
975891 문재인 대통령, 뉴욕 UN총회 참석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 8 22-26일.. 2019/09/13 1,357
975890 애정결핍으로 인한 증상들 어떤 것들이 있나요? 5 2019/09/13 2,584
975889 '나경원 아들 1저자' 심의…"속인 것과 달라".. 29 됐구요 2019/09/13 4,172
975888 한혜연은 살 어떻게 뺀 건가요? 9 한혜연 2019/09/13 6,829
975887 [펌] 20년간 150편의 논문을 낸 조국 장관 16 추종불허 2019/09/13 1,800
975886 반려견을 안고 지하철타도 되는건가요? 4 깜논ㅅ 2019/09/13 2,062
975885 아로니아 생과 인터넷으로 사보신 분 2 아로니아 2019/09/13 902
975884 조국펀드 오촌조카 의혹 후 해외로 도망, 잠적은 팩트 14 됐구요 2019/09/13 1,759
975883 죽창 들고 반일 외치던 조국... 일본 펜 들고 기자간담회 참석.. 33 ㅇㅁ 2019/09/13 2,078
975882 면목동 병원 1 보라돌이 2019/09/13 717
975881 인테리어비용 2700만원 저렴하게 가능할까요? 7 검찰 개혁 2019/09/13 1,918
975880 늦둥이 볼나이는 몇살을말하는걸까요? 19 마른여자 2019/09/13 4,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