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시, 내신.. 궁금한게요..

수시 조회수 : 904
작성일 : 2019-09-04 11:47:42

아이가 어려서 요즘 수시 내신 이런거 잘 모르지만

전부터 애들이 공부를 어중간하게 잘하면 일반중고를 보내야하나

특목중고를 보내야하나.. 고민은 해봤거든요?


근데 대충 들은 풍월에 의하면

특목고는 난다 긴다 하는애들이 있어서 거기 가서 등급을 바닥을 기느니

그냥 일반고 보내서 높은등급 유지하다 수시로 대학 보내는게 낫다고도 들었고.


또 특목고에서 3~4등급? 이정도면

일반고 1등급보다 대학에서 더 알아준다고도 들었거든요?

(그러니깐 학교를 본단말..)


근데 이번 조국딸이 4등급? 7등급? 맞네 아니네 말들이 많은데

특목고에서 그정도면 못하는거 아니라는 사람들이 많은데

다른걸 다 떠나서 정말 특목고에서 저정도 등급으로 고대..

아니 서울에 있는 대학이라도 갈수 있는게 사실인가요??


전 특목고라도 2~3등급은 되야 SKY중 하나는 갈수 있겠거니 생각해서요.


그럼 저도 특목고에 애들이 들어갈수만 있으면 일단 보내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보려고요.



IP : 61.74.xxx.2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특목고는
    '19.9.4 11:49 AM (116.125.xxx.203)

    특목고는 각 학교 전교 1등이 모인데에요
    기본적으로 생각해보세요
    특목고 갈 실력되면 가는게 좋죠
    자사고하고 특목고하고는 또 다르고요 외고하고도 또 다릅니다

  • 2. 요즘
    '19.9.4 11:52 AM (39.7.xxx.81)

    특목고 위상이 예전과 같지 않아요.
    케비케이긴하지만,
    후진 지방 일반고보다는
    특목고 2,3등급이 상위학교 진학하기 좋아요.
    근데,
    우리나라 입시제도가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제도라는거.
    그리고 공공연히 고교서열화되어 있습니다.
    입시설명회가면,
    아예 어디출신은 어디에서 선호한다고까지는 얘기해줍니다.

  • 3. .....
    '19.9.4 12:05 PM (1.227.xxx.251)

    그건 십년전얘기구요
    외고는 인기 떨어진지 몇년됐어요
    지금은 한등급정도 차이나고
    그마저도 대원이나 외대부고 정도.

    과고 영재교 국제고 전사고는 또 다르죠
    여긴 대학이 6,7등급까지도 ㅜ쓸어가요
    이건 논술 내신등급간 점수반영 보시면 돼요

  • 4. ㅋㅋㅋ
    '19.9.4 12:09 PM (183.103.xxx.30)

    우리애도 몇해전 가고 싶은 대학이 최저5등급이 있길래 충분히 가고도 남네~ 하고 좋아 했어요.
    입시에 대해 1도 모르던 때인데 맘놓고 있다가 고3 되고 공부해보니 그과는 특목고가 많이 가는 과였어요 ㅜㅜ

  • 5. ...
    '19.9.4 12:12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3년전 자사고,외고 합동설명회 갔더니
    한영외고 선생님 나와서 5등급 이하인 아이들은
    안타깝지만 학교에서 해줄 수 있는게 별로 없다하시더군요.
    수시에서 학교덕 볼 부분이 없다는 얘기겠죠.
    정시야 수능만 잘 보면 되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업의 질이나 분위기 때문에
    선택하는 경우도 있어요.

  • 6. ...
    '19.9.4 12:38 PM (183.98.xxx.95) - 삭제된댓글

    입시를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죠
    외고 과고 특목고 광풍이 불던 시기입니다
    외고는 국영수 시험 다 봤고
    과고는 kmo 등 수상실적 보던 시기입니다
    그런데 그 시기에 외고 중간이하는 정시로도 대학 잘갔어요..
    지금처럼 수시 정시가 8:2로 수시가 높던 시기가 아니었거든ㅇ요
    그러니 외고 5등급이 연고대갔느냐 수시로 안갔을수도 있어요
    대입실적은 수시정시합해서 내는거라서..다들 잘 모르고 하는 얘기라서 참 어이가 없네요

  • 7.
    '19.9.4 2:37 PM (1.238.xxx.239) - 삭제된댓글

    조국 딸 입시 때랑 달라요
    요즘 외고는 영어만 성적 넣고
    전교권 아니라도 외고가고 싶으면
    영어 성적 관리하다가 원서 넣어요
    합격 많이 하던데요? 근데도...제 아이
    입시치룰때 보니 이름 안 난 외고 국제고도
    훨씬 대학에 어필되는 거 보고 후회 많이 했어요
    아이가 원한다면 보내세요...
    일반고에서 대학 가기 너~~~~~무 힘들어요
    특히 문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4344 도둑이 도둑잡는다는 꼴 27 ㅋㅋ 2019/09/09 1,585
974343 기레기가 써갈길 때 무슨 기분일까 생각해 봤는데 5 ㅇㅇㅇ 2019/09/09 716
974342 윤씨 비롯한 검새들 딴꿍꿍이 벌이고 있겠죠 10 안심못함 2019/09/09 1,457
974341 조국 법무부 장관님의 앞으로 행보가 궁금하네요 6 너트메그 2019/09/09 647
974340 조국임명 환영...검새들 다음 행동 예상... 14 ... 2019/09/09 3,072
974339 김영삼처럼 했으면 좋겠습니다. 15 음음음 2019/09/09 3,196
974338 어제 게 쪄먹었는데 아직도 손에서 냄새가 없어지지 않아요 9 ㅡㅡ 2019/09/09 2,443
974337 무섭다 황근혜가 광화문가서 폭거알린대요 22 와우 2019/09/09 3,083
974336 특검은 나경원씨 가족일가가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5 나불나불 2019/09/09 855
974335 문프는 레임덕도 안올거 같네요 21 ㅇㅇ 2019/09/09 2,654
974334 축. 조국 법무장관] 언론들 하는 행태 넘 웃기네요 9 누구냐 2019/09/09 1,842
974333 어디서 보니 손석희가 앵무새 신세로 전락했다는데요 18 2019/09/09 4,088
974332 9월16일 7시 서울중앙지검 촛불이 타오릅니다 10 촛불 2019/09/09 1,970
974331 뻔뻔함은 사법개혁의 덕목이 될까요 13 ... 2019/09/09 546
974330 검찰개혁의 법제화를 이룰려면 2 .. 2019/09/09 468
974329 조국장관님 걱정에 며칠간 잠을 못잤었어요 33 go 2019/09/09 1,748
974328 80세 큰집에 차례 지내러 안가도 되지 않나요? 16 질문 2019/09/09 3,385
974327 건대역 근처에 수영장 1 열공 2019/09/09 844
974326 조국의 검찰개혁. 이는 숙명인듯.. 3 조국의 2019/09/09 764
974325 응. 아니야. 난 문통 무조건 지지야. 10 ........ 2019/09/09 1,099
974324 요새 젊은 사람들 문신 많이 하나요? 1 set 2019/09/09 865
974323 43세.. 피부관리?! 5 .. 2019/09/09 3,457
974322 조국 임명 후 첫 경성제대(서울대) 촛불집회 13 ..... 2019/09/09 2,176
974321 무식한 질문 2가지만 할게요 조국수호 2019/09/09 480
974320 예전 이명박 다음 대통령이 나라를 구한다 했던 점쟁이 누군지 아.. 7 성지순례 2019/09/09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