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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회사에서 점심에 차로 이동시

... 조회수 : 699
작성일 : 2019-09-04 10:29:22
회사에서 점심때 조문을 가야 하는데 거리는 멀지 않아요. 친구처럼 친하게 지내는 직원이 있는데 1명을 더 추가해서 가기로 했어요...그 1명은 저보다는 친구랑 더 친하구요....얘는 차가 없어서 제 차로 가야 하는데(가까움) 그 추가된 1명이 원래 사무실에 없고 외근을 나가있으므로 거기까지 가서 태워가야 한다는 거예요....이 상황 제가 살짝 기분 나쁜거 맞죠?
IP : 211.253.xxx.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9.4 10:40 AM (1.232.xxx.220)

    가는 길이면 태워서 가고... 돌아가야 하는 길이면 전 거절할거 같아요.. 내가 일이 좀 밀려서 빨리 돌아와야 하는데 거기까지 들러 갈 시간은 안될거 같네 미안~ 이러심 되어요..
    혹시 친구가 야박하네 어쩌네 하면 선심은 네가 쓰는데 운전은 왜 내가 해야하니?라고 확실히 말해두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차 호구되는거 순식간이라... ㅜㅜ

  • 2. 저라면
    '19.9.4 10:44 AM (14.52.xxx.225)

    그곳이 비교적 가까우면 가서 픽업 하겠고 그게 아니면 너무 멀고 번거로우니 그냥 개별적으로 오라고 하겠어요.

  • 3. ...
    '19.9.4 10:45 AM (211.253.xxx.30)

    가는 길도 아니고 돌아가는 길이예요...거리는 가까운데 유턴하고 그러면 좀 복잡한 코스이거든요...거리는 정말 가깝긴 해요. 그래서 대놓고 화도 못내고 좀 그래요

  • 4. ㅇㅇ
    '19.9.4 10:48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원글님 편한대로 하세요
    이정도의 일에 자기 결정권이 없으면 인생사 스트레스로 살지 못해요

  • 5. ...
    '19.9.4 11:00 AM (211.253.xxx.30)

    윗님 말씀도 맞는데요...이런저런 이유로 주위사람 다 쳐 내면 이제 전 맘 터 놓고 얘기할 사람도 점점 없어지네요.....늘 이번 한 번만 참자..이런 생각으로 넘어가곤 해요...

  • 6. ...
    '19.9.4 11:13 AM (221.159.xxx.16)

    잠깐 돌아서 가주시거나, 처음부터 어디로 와있어 라고 하시지요.
    저라면 거기 있으라고 해! 합니다

  • 7. .......
    '19.9.4 11:17 AM (222.106.xxx.12)

    정말가깝다면서
    왜 기분나빠하시는지...
    유턴안해도되는 자리로와서
    서있으라하세요

  • 8. 흠..
    '19.9.4 11:56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데려와 달란 말을 직접 들었으면 기분 나쁠건없구요
    친구 통해서 들었으면 기분 나쁠수도 있을듯.
    근데 가까운 거리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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