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앞서 질문한 동료기자들의 질문은 절대 듣지 않는다
2. 맥락과 관계없이 준비한 질문만 읽는다
3. 본인이 질문한 질문도 이해를 못한다
4. 질문에 대한 답변을 이해 못한다
5. 그래도 기자랍시고 똥폼을 잡는다
1. 앞서 질문한 동료기자들의 질문은 절대 듣지 않는다
2. 맥락과 관계없이 준비한 질문만 읽는다
3. 본인이 질문한 질문도 이해를 못한다
4. 질문에 대한 답변을 이해 못한다
5. 그래도 기자랍시고 똥폼을 잡는다
자한당 의원이 나타나면 공손해진다.
며칠만 참고 끝까지 갑시다
듣보잡 언론사에
듣보잡 수준.
예전 기자가 아니에요.
취조하는 듯한 질문들...
검사들이 피의자 심문할때 일관성을 본다며 같은 질문 반복해서 말 달라지는 부분 가지고 걸고 넘어진다는 말 생각나더라고요
그얘기 생각나서 소름 끼치고 제가 다 무섭더라구요 ㅜㅠ
정말 이번에 기레기들의 실체를 온국민이 알아버렸어요
박근혜때는 눈도장찍혀보겠다고 데스크급들이 나와서 두손공손히 모으고 있더니 이번엔 국민들한테 찍힐까봐 총알받이로 젋은애들만 내보냈더군요 개나소나 할수있는게 기자더구군요 월급도 없다면서요? 오로지 클릭수올리는데만 혈안이 되어있는 일베들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