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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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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잉여가 아니다!~~~~~~~^^**

존재 조회수 : 505
작성일 : 2019-09-04 08:27:51

직장 퇴직 후

무언가 허전한 그 기분, 이게 다인가,

직장생활 마치고 전업으로 들어 앉으니

이상하게 그런 생각이 좀 들었던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찾기 시작했어요,

나는 집안 일,,남편은 바깥 일,,

그렇게 역할 분담을 딱 마음 먹으니

좀 수월해집니다.

밥,,적당히 합니다.

 요리실력 별로니  그냥 깔끔한 그릇에 정갈한 밥상..이 모토입니다.

좋아하네요 ,ㅋ


바쁜 남편,,많은 정보를 저만큼 알지는 못해요,

전 김어준 팬,,무슨 뜻인지 알겠지요, ㅎㅎ

그리고 약간의 활자중독증,,sns는 카톡만 적당히 합니다. 노안이 왔으니..

어쩌겠어요, 기를 쓰고 볼려니 눈 아프고 머리 아프고,,

적당한 친구들 방 몇개로 지냅니다.


다행인 것은

제가 정치는 생활이다,,란 말에 꽂혔어요 ㅎㅎㅎㅎㅎㅎ

봉하가 가까워요, 자주 가게 됩니다.

엊그제 밤에 이승환 봤어요,,그 양반은 도데체 불로초를 먹습니꽈ㅏㅏㅏㅏㅏㅏㅏㅏ

유시민 보고 아저씨라고 그랬다가 항의를 받았답니다. ㅋㅋ

7살 차이니 시민이 아재 얼매나 열폭했겠습니까, ㅎㅎ


암튼

작금의 상황,,예사로 보이지 않습니다.

전 제가 할 수 있는 거 열심히 할려구요,

우리 국민들 절반이상이라도 빨리 진실을 알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부처님 알라신 예수님  할매신 온갖 잡신ㄴㄴㄴ

우리 하느님이 보우하사 굽어 살펴주소서 단군할배도ㅗ

아침 김어준에 나온 서울대 환경대학원 교수님...피를 토하듯 절절히 대화를 이어나가더군요,

언론의 횡포를....어쩌다가 저 지경이 되었을까요,,우리 언론이.

지난 십년,,,,,,,,,,,,,,,,,얼마나 돈에 구워 삶겼는지..통재라ㅏㅏㅏㅏㅏㅏㅏ 참 슬픕니다. 그노무 돈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꼴을 많이 보게 되는것도 참 서글프고 참담합니다..

아침에

그냥 주절주절 했어요,,,,,,,,,,,,,,,,,,,,,,이해바랍니다. 여긴 자유게시판이니..



IP : 112.152.xxx.1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9.4 8:44 AM (211.179.xxx.129)

    뉴스공장 설대 교수님 말씀 듣고
    울었어요. 제가 다 미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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