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기자간담회는 오후3시30분 시작해서 새벽까지 했죠
이 미친기레기가 당일 오후 4시 19분에 기사를 입력하였답니다.
간담회 시작하고 50분도 안돼서 인터뷰하고 기사까지 썼네요.
내용은
시민들이 기자간담회를 보고 의혹이 해명안되서 실망했답니다.
기사쓰는 시간 최소 20분을 고려해주더라도 도대체 몇 분 시청한 사람을 쓴건가요?
3명에게 물어보고 국민생각인것 처럼 악의적인 기사를 낸거죠
서울역에서 물었다는데 서울역 시끄러워서 잘 들리지도 않는답니다.
이런 기레기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깜빵에 500년 쯤 못넣나요?
뉴스1 민선희 기자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