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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무매력이었는데, 난관에 부딪쳐도 겸손하고 단단한태도가

ㅇㅇ 조회수 : 1,756
작성일 : 2019-09-04 07:30:18
사람들 마음을 움직이는거 같네요.

삶과 태도 자체가 일관된 느낌.
IP : 106.102.xxx.1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4 7:31 AM (223.38.xxx.24)

    역사책에서 보는
    위인 같아요

  • 2. ....
    '19.9.4 7:31 AM (175.223.xxx.69)

    전 한 인간이 저렇게 흠결없이 살아올 수 있다는거에
    놀랐어요
    그러니 딸생기부나 털지

  • 3. 맞아요.
    '19.9.4 7:32 AM (1.226.xxx.16)

    이번 사태에 임하는 모습보고
    정말 훌륭한 인격체임을 알았습니다.

  • 4.
    '19.9.4 7:35 AM (211.59.xxx.145)

    저도요.
    죙일 기자회견 하는데 정말 단정하고 겸손한 태도에 놀랐어요.
    특히 기자들의 동일한 질문에서 역성한번 내지않고 짜증섞인 목소리 한번도 못 들어봤네요.
    그간 욱하고 버럭질하던 국회의원들 모습만 봐서 그랬네요

  • 5. 사람이
    '19.9.4 7:36 AM (223.38.xxx.106)

    진짜 진솔하고 가식이 없더라구요

  • 6. ...
    '19.9.4 7:37 AM (116.36.xxx.130)

    행동거지가 범상치 않은 사람이예요.
    수재중의 수재 영재중의 영재에 인격까지 훌륭해요.

  • 7. 자운영
    '19.9.4 7:39 AM (121.147.xxx.123)

    끝까지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 8. wii
    '19.9.4 7:41 A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말과 행동이 이렇게 다른데 일관이요?

  • 9.
    '19.9.4 7:43 AM (112.214.xxx.73)

    댓글보니 82는 딴 세상이네요

  • 10. ...
    '19.9.4 7:50 AM (108.41.xxx.160)

    무매력요?
    저 해외 사는 사람인데 조국 교수 2013년에 알았어요.
    그때도 매력이... 철철
    뇌가 딱 맞았다고 해야 하나...

  • 11. 기자간담회
    '19.9.4 7:51 AM (58.143.xxx.240)

    명석한 두뇌와 인품에 반했네요

  • 12.
    '19.9.4 8:02 AM (1.230.xxx.9)

    주변에서 이런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네요
    흔들리지 않고 강단 있고 믿을 수 있어 보인다구요

  • 13. 문프 사람
    '19.9.4 8:04 AM (114.207.xxx.220)

    임기초에 민정수석으로 임명해서 쓰시고 임기 중반에 접어든 지금 가장 이루고 싶은 곳에 장수로 쓰시는 이유가 있었구나 싶어요. 태도가 본질이라는 문프 철학을 고스란히 체화한 분인듯 해요.

  • 14. 예전
    '19.9.4 8:04 AM (175.208.xxx.164)

    영상 보는데 쌈닭같은 전희경 앞에서 차분하고 품위있게 대답하는 이낙연총리와 조국수석 태도에 감동받았어요. 고성에 천박한 모습의 정치인들에 질렸었는데..

  • 15. ㅂㅂㅂ
    '19.9.4 8:15 A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조국만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 16. ..
    '19.9.4 8:36 AM (182.237.xxx.66) - 삭제된댓글

    전 조국님 좋아한다거나 이런거보다
    언론과 검찰이 왜 저리 과민반응을 하나
    많이 이상해서요
    적임자라서 그런가
    본인들 비리가 많아서 그런가
    여지껏 법무부장관 바뀌어도
    달라진거하나 없었는데
    왜 이 난리인지
    무슨일이 일어나나 보고싶네요

  • 17. ㅅㅇ
    '19.9.4 8:42 AM (223.33.xxx.181) - 삭제된댓글

    조국후보님 한분으로 어머니 부인 아들 딸 남동생 전제수씨 모든 분들이 결이 같으신 분들로 인증되는 것 같아요 모두 잘 이겨내시기를
    마음에 평화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18. 나다
    '19.9.4 9:11 AM (59.9.xxx.173)

    꽃길만 걸어온 왕자님인 줄 알고 그저그랬는데, 단단하고 맷집이 세서 아주 마음에 들어요.
    다시 봤네요.

  • 19. 나다
    '19.9.4 9:20 AM (59.9.xxx.173)

    그리고 이제까지 서울대 교수들 별로였는데, 기자간담회 보며 인정했어요.
    서울대 제대로 교수 뽑네요.

  • 20. 그니까요
    '19.9.4 10:05 AM (1.230.xxx.106)

    진짜 무매력 범생이 내 스탈 아니었는데
    이번에 완전 다시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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