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킨데 요.ㅋㅋㅋ
가죽제품팔려고 패션쇼해요. 런웨이랑 손님좌석 다 마련하고
워킹하고
손님도 입히고 워킹시켜요
비싸도 가죽이 좋아샀어요. 남편거
팔려고 엄청 애쓰네요.
다른 손님 한텐
막
유싱글 미싱글 ㅋㅋㅋㅋ이런식으로 엉큼한짓하고
갈려고하면 가격이 점점 내려가요.
바람잡이가 알베르토같이 생겼는데
아무거나 입어도 너무 잘어울려요 ㅋ 너남편 이정도 아니냐고 그러고
오늘 넘 웃기네요.ㅎㅎ
1. ㅋㅋㅋ
'19.9.4 12:40 AM (211.246.xxx.155)글만 읽어도 웃기네요.ㅋㅋ
장사하는 본인도 즐기고 있을듯
인생은 터키 알베르토처럼..2. 터키
'19.9.4 12:43 AM (114.203.xxx.61)가고싶네요ㅋ
3. ..
'19.9.4 12:44 AM (183.98.xxx.186)알베르토 ㅋㅋ
가죽이 얼마나 좋은지 궁금하네요.
터키 가고 싶네요 ㅎㅎ4. ᆢ
'19.9.4 12:47 AM (180.135.xxx.128) - 삭제된댓글ㅋ 저도 지금 터키~
저흰 오늘 보석가게 방문했고 내일 열기구 타요
열기구 무사히 타셨나요?
저는 터키 네번째라 그 가죽가게 설명하신 상황 그 느낌 알아요~^^ ㅎ
저희는 아마 며칠 뒤 가죽가게 방문 예정인듯요
팀인원이 너무 적어 쇼핑센타마다 참 고역이 될듯싶어요 ㅠ
오늘 처음 보석가게였고 앞으로 몇개가 더 남아서..^^;;
남은 일정도 즐거운 여정 되시길요~^^5. ㅗㅎ
'19.9.4 12:48 AM (211.206.xxx.4) - 삭제된댓글터키남자들 잘생겼나요? ㅎㅎ
터키는 볼거리 많은지 궁금하네요6. 오오
'19.9.4 12:51 AM (174.210.xxx.1)재밌어보여요.
유싱글 미싱글.ㅋㅋㅋㅋㅋ7. 3주전쯤
'19.9.4 12:52 AM (220.121.xxx.93)터키 다녀왔어요
가죽쇼핑가서 신랑이랑 같이 가죽옷입고 생전처음 런웨이도 해봤어요
멋있는 남자들이 물건 팔려고 얼마나 애쓰는지 조금만 더 있었더라면 살뻔 했어요
한국말도 참 잘 하더라구요(상술도 뛰어나고ㅋㅋ)
암튼 재밌있던 경험이었습니다^^8. ...
'19.9.4 12:58 AM (120.136.xxx.187)요즘은 터키는 안전한 국가인가요?
9. ...
'19.9.4 1:02 AM (125.187.xxx.25)ㅋㅋㅋㅋ 거기서 사세요 저도 거기 갔을때 걍 안 샀는데 딴데 가니 더 비싸요ㅋㅋㅋ 거기가 좀 더 싸고 질도 좋아요 전 모델도 했습니다ㅜㅜ
10. ..
'19.9.4 1:03 AM (220.121.xxx.93)패키지로 가서 관광지만 다녔기 때문에 위험하다는건
못 느꼈어요
외국에서도 우리나라를 바라보는 그느낌 아닐까요 ?
정작 한국사람들은 위험하다는 생각을 안 하잖아요
근데, 검문 검색은 참 열심히 하더군요11. 열기구
'19.9.4 1:08 AM (175.223.xxx.238)너무 무섭지 않나요?
안전장치 하나없이 공중에 떠있다니...
ㅠㅠ12. 알베가
'19.9.4 1:09 AM (85.255.xxx.151)터키에서 뭐가 잴 좋았어요? 하니
어느여자분이..그대본게 젤 좋았어요.~^^ 하니
수줍어 얼굴을 못들었어요.
한국말을 한국 몇년 산거처럼 유창하게해요 ㅋㅋ13. ~~
'19.9.4 1:18 AM (14.4.xxx.98)몇년전 중학생아들이랑 아빠가 둘이 터키가서 가죽자켓 사와서 좋다고 둘이 맘에 들어서 샀다 그러길래, 터키가서 가죽사오는 사람은 너희두사람 뿐일거다라고 뭐라했는데.. 현실이 그렇군요 ^^
14. ..
'19.9.4 1:18 AM (183.98.xxx.186) - 삭제된댓글그.터키청년 순수하네요 ㅎ
15. 손님중에
'19.9.4 1:21 AM (1.240.xxx.7)괜찮은 사람
모델 시키더라구요
울 남편도 ㅎ
아침부터 매장가서...16. ㅎㅎ
'19.9.4 1:30 AM (39.7.xxx.48)카페트매장가시면
거기서도 빵빵터져요
ㅋㅋ17. 음성지원
'19.9.4 1:43 AM (223.39.xxx.38) - 삭제된댓글되는 듯요..
가본 사람은 알지요.
좀 민망해지는 기분이더라구요.
날씨 좋을 때 가셨군요.
즐겁고 행복한 여행 되셔요~
가죽잠바,장미오일, 비누, 석류진액 좋아하지도 않는데..산거 후회합니다.
전 면세로 올리브유 사온 게 가장 좋았어요.
참..더한 것도 사왔는데..부끄러워서 비밀해야겠네요.
패키지 첨 따라가 본 여행이라..18. 앗
'19.9.4 3:03 AM (125.178.xxx.70) - 삭제된댓글저는 몇년 전에 갔는데 그 남자 모델들이랑 사진 찍은거 있어요
마당에 나왔는데 나중에 남자 둘이 나오길래 같이 찍었는데
친구들에게 사진 보여주며 남자 친구 라 말합니다 ㅎㅎ19. ..
'19.9.4 4:21 AM (223.38.xxx.203)터키여행
망설이지 말고 꼭 가볼것!
ㅋ20. ㅋ
'19.9.4 6:21 AM (123.212.xxx.56)민망한거 뭔지알것같아요.ㅋ
21. 가을여행
'19.9.4 9:08 AM (220.93.xxx.117)터키서 스카프 두개 산거 몇년째 잘하고 다녀요
다들 이쁘다 특이하다 말해주고 무엇보다 천이 참 좋아요,
우리나라돈 만원도 안주고 산건데 몇년째 보풀하나가 없네요,
가죽제품도 좋다고 그러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76040 | 한국사회 新 욕망 지형도 "조국, 진보귀족 실체 보여줬.. 32 | 위선자 | 2019/09/13 | 2,013 |
| 976039 | 손질새우전했는데 맛이 없네요 2 | ᆢ | 2019/09/13 | 1,586 |
| 976038 | 동생이 미국인 교수랑 결혼해요 6 | 미국 | 2019/09/13 | 5,257 |
| 976037 | 페북에서 펌—또 검찰이 정보를 흘리네요 (한투 사건) 14 | 이글 공감 | 2019/09/13 | 2,176 |
| 976036 | 알바들은 봅니다 2 | 추석에도 화.. | 2019/09/13 | 417 |
| 976035 | 미스트롯 장윤정 왤케 말 잘하나요? 13 | ㅇㅇ | 2019/09/13 | 6,413 |
| 976034 | 오늘 백화점 문여나요? 5 | 파란하늘 | 2019/09/13 | 2,347 |
| 976033 | 돌대가리가 공부잘하는 놈 질투 못봐주겠네 12 | 조빠들우웩 | 2019/09/13 | 2,438 |
| 976032 | 악은 부지런합니다 6 | ㅠㅠㅠ | 2019/09/13 | 935 |
| 976031 | 82님들 조국장관 딸이 대학 무슨 전형으로 50 | .... | 2019/09/13 | 2,940 |
| 976030 | 명절이고 뭐고ᆢ컵라면 먹네요 7 | ᆢ | 2019/09/13 | 2,888 |
| 976029 | 솔직한 생각. 조국 사건으로 문통 만큼 깨끗한 인물이 없다는 거.. 48 | .... | 2019/09/13 | 3,449 |
| 976028 | 코드 | 살자 | 2019/09/13 | 371 |
| 976027 | 명절 아침 쓸쓸히 혼자~~~ 13 | ㅎㅎ | 2019/09/13 | 4,494 |
| 976026 | 밤새 탕국 한솥을 다 태웠네요 15 | 추석 | 2019/09/13 | 4,051 |
| 976025 |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이 제페이스북에 로긴하려고 시도하는데 4 | 페이스북 | 2019/09/13 | 866 |
| 976024 | 초경을 늦추는 다이어트와 운동 2 | 지젤 | 2019/09/13 | 2,020 |
| 976023 | 검찰내 쿠데타 일으켰던 검란의 주역 중 하나였던 윤석열 13 | Oo0o | 2019/09/13 | 2,220 |
| 976022 | 윤총장과 국쌍, 자한당 친분 9 | 요것들봐라 | 2019/09/13 | 1,378 |
| 976021 | 알바 댓글달기 금지, 지지글 무한댓글 달기 운동 14 | .. | 2019/09/13 | 505 |
| 976020 | 전 나경원 아들 있는줄도 몰랐어요 10 | .... | 2019/09/13 | 1,794 |
| 976019 | 뉴스공장 없으니까 4 | hide | 2019/09/13 | 1,034 |
| 976018 | 라식. 라섹 하신분 계세요? 4 | 시그널레드 | 2019/09/13 | 1,647 |
| 976017 | 나경원과 아들이 점점.... 42 | **** | 2019/09/13 | 13,954 |
| 976016 | 정치성향에 따른 외모의 경향성 53 | 정우성 | 2019/09/13 | 4,2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