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좋은 쪽으로 기억있는 교사 몇명있는데
전화나 민원이나 혹은 직접 만나서 물어보고 싶더라구요.
그때 왜그랬는지
그게 그리도 싫었는지.
그러면서 정작 도움 필요할땐 나몰라라.
지 기분, 권위만 중요한..
뭐 철밥통 집단이어서
교권침해나 운운하지
지들 잘못, 문제점, 모순은 신경도 관심도 없던것들이고
지들이 학생한테 막대한건 전혀 기억도 없겠지만.
상대가 이십대였어도 고따위로 했을지..
소원이 있다면 스승의날 없애고 문제교사 퇴출시켰으면 좋겠어요.
초등이건 중고등이건
가끔 선생 만나보고 싶을때 있어요..
.. 조회수 : 1,245
작성일 : 2019-09-03 23:33:39
IP : 110.70.xxx.1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하하
'19.9.3 11:34 PM (91.115.xxx.205)오늘도 오셨어요?
병원엘 가세요.2. ...
'19.9.3 11:35 PM (120.136.xxx.187)초등인 저에게 키스하고
수시로 만진 그인간말고는
딴 교사들은 다 인간적으로 이해할수있음.
다 사람이니까3. 고1
'19.9.3 11:39 PM (121.176.xxx.37)고1 때 담임선생님 뵙고 싶어요
저 라는 아이 에게 아낌 없는 찬사와 저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신
집 에도 곧장 불러 사모님이 만들어 주신 비빔밥
먹곤 했는 데
늘 아이들에게 마음 담아 사랑주신
고1 담임 선생님 뵙고 싶고
제 아이 고3 인 데
12명의 선생님 아니 어린이집 까지16명의 선생님
저는 하나 하나 다 기억에 남고
저희 아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 드려요4. 1112
'19.9.3 11:45 P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유튜버가 예전 선생님 만나보는거 봤던듯 한데 자세히 기억은 안나지만 끝이 안좋더라고요 본인들은 수없이 많은 잘못이 기억 안나는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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