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동학원 부도의 뒷 이야기
데헷 조회수 : 2,197
작성일 : 2019-09-03 23:08:14
문재인은 마치 비리 종합세트인 조국이 자신의 경제공동체를 넘어 운명공동체인양 조국을 결사적으로 법무장관으로 임명하려고 한다.
그리고 그 이유는 문재인이 조국의 동남은행 대출금 횡령 공범이기 때문이다. 문재인이 동남은행 파산관재인이었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팩트인데 심지어 자유한국당 의원들조차 여전히 그 점을 모르고 있는 듯하다.
아래의 내용이 조국의 은행 대출금 횡령 건에 관해서는 가장 정확한 팩트이다.
웅동중학교는 1976년 동네 가난한 학생들을 위해 한 주에 5000원 하는 ‘개강 장학증서’를 지역 주민들이 이걸 하나 둘씩 사서 웅동학원 운영에 보태고, 지역 유지들이 무상으로 진해구 마천동에 학교 부지를 기부하여 출발한 학교이다. 그래서 학교 부지는 조국 일가가 팔아서는 안 되는 땅이었다.
1985년 조국의 선친 조변현씨가 이사장을 맡더니 1995년 두동 두메산골로 학교 이전을 추진함으로써 시내의 땅값 비싼 부지가 자기 소유가 되게 하였다. 조변현은 건축업자였다. 학교 이사장이었던 그는 학교 신축교사 공사를 자기가 수주한 후 둘째 아들 조권에게 16억 5천만 원에 하도급을 주었다. 공사비가 많이 드는 이유는 버스도 안 다니는 먼 산골에 학교를 지으려면 먼저 산을 깎고 터를 닦아야 했기 때문이다.
그렇다 해도 땅값이 비싼 시내에서 아주 싼 산골로 이전하는 것이기에 그 차익으로 학교를 지을 수 있음에도 조변현 이사장은 순전히 은행대출금으로 지었다. 100퍼센트 은행 대출금으로만 지어도 16억 원이면 충분했는데, 무려 44억 5천만 원이나 대출받았다. 그 중 35억 원은 1996년, 1998년 두차례에 걸쳐 동남은행에서 대출받았다.공사는 1996년에 진행되었고, 1998년에 웅동중학교는 산중턱의 새 교사로 이전하였다.
공사 하도급을 받기 위해 이사장 둘째 아들이 만든 회사 고려시티개발은 공사비를 받지 못해 파산하였다. 즉 이 말은 조국 동생이 인부들의 임금을 떼먹었다는 말이다. 그러면 조국 일가가 동남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은 35억원은 어디로 갔는가?
동남은행은 조국 일가에 35억 원을 대출해 준 직후에 IMF 직
격탄을 맞고 1998년에 파산하였다.조국 부친 회사도 은행에서 수십 억원을 대출받은 직후 부도를 냈다. 그런데 무슨 돈으로 조국 부부의 미국 석박사 과정 학비를 송금할 수 있었는가?조국 부부가 1997년 12월 미국 유학에서 돌아온 직후 1년 6개월 동안에, 즉 IMF 환난이 한창이었던 때에 5억 5,000만원을 들여 아파트 3채를 샀다.
이때는 조국이 아직 무직이었을 때인데 어떻게 금방 다주택 소유자가 되었는가? 학교 공사비로 쓴다며 은행에서 대출받은 돈을 공사비 지불에 사용하지 않고 서울 송파구 아파트와 부산 해운대 아파트 두 채를 구입하는데 쓴 것인가?
조국 일가에 35억 원을 대출해 준 직후 동남은행이 IMF 환난으로 파산하자 법무법인 부산 대표 문재인 변호사가 부산법원을 상대로 로비하여 동남은행 파산관재인이 되었다. 즉, 동남은행으러부터 사건 당 수당을 받고 조국 일가로부터 35억 원을 받아낼 권한과 의무가 문재인에게 있었다.하지만 문재인은 (뇌물을 받고) 파산관재인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문재인의 인권 변호의 속 내용은 은행 채무자들의 재산 가압류 집행을 하고 은행으로부터 건당 수당을 받는 것이었다.
IMF 환란으로 인해 부산에서 파산한 신세계종금과 동남은행 채권을 위한 가압류 집행 권한 및 의무는 문재인에게 있었다. 그러나 문재인 변호사가 유독 유병언 일가가 신세계종금에 진 채무와 조국 일가가 동남은행에 진 채무에 대해서는 눈 감고 봐주기를 하였다. 즉, 유병언 일가와 조국 일가는 대출금을 상환하지 않고 횡령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문 변호사가 방조한 것이었다.
(이런 사실은 『문재인과 전두환의 5.18 역사전쟁』 제1장에 자세히 서술되어 있음.)파산관재인 문재인이 조국 일가로부터의 채권 회수 의무를 긴 세월 이행하지 않자 마침내 채권이 캠코(KAMCO: 한국자산관리공사)로 넘어갔다.
동남은행이 없어졌음에도 이렇게 채무 대상이 동남은행에서 캠코로 넘어가자 조국 일가 중 누군가가 대출금을 합법적으로 떼먹은 기발한 꾀를 내어 2005년에 조국 동생 조권으로 하여금 코바씨앤디를 세우고 이듬해 2006년 웅동학원에 공사 대금 채권 청구 소송을 냈다. 웅동학원측(이사장인 조국 부친과 이사 조국)이 아무런 변론을 하지 않아 패소했다. 그 결과 조국 동생 조권이 웅동학원을 상대로 1순위의 채권자가 되었다.
10년 전 1996년에 조권에 16억원에 공사 하도급을 받았고, 10년 동안 이자가 붙어 2006년에는 52억원으로 불어났다. 이 말은 국가기관인 캠코가 미수금 회수를 위해 웅동학원 자산을 가압류할 경우 52억 원이 조국 일가의 개인 재산이 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였다.
즉, 학교가 원래 지역 유지들의 기부와 주민들의 성금으로 설립되었다 할지라도 폐교하거나 자산이 처분된 후에는 52억 원이 조권의 개인 소유가 되는 구조였다. 동생 조권과 전 제수씨 소유의 코바씨앤디가 받는 연이율은 24%인데 비해 캠코가 받는 연이율은 아주 싼 6%에 불과하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웅동학원을 상대로 하는 채권을 코바씨앤디에서 더 많이 가지게 되는 기이한 구조이다. (웅동학원은 현재 조국 동생과 동생의 전처에게 68억 원, 캠코에 74억 원 상당의 채무를 지고 있음.)[건축업자가 아닌 조국 동생이 세운 코바씨앤디야말로 채무를 채권으로 전환시키는 조국 일가 특유의 금융기술 활용을 위한 페이퍼컴퍼니이다.
이런 불량 건축회사 명칭을 다수의 사람들이 캠코와 헷갈리게 할 코바씨앤디로 정한 것은 누구의 아이디어였을까?]2009년 조국 동생 조권이 부인과 이혼한 후 채권은 전부인 소유가 되었으며, 2017년에 전부인이 웅동학원을 상대로 100억원을 요구하는 소송을 걸었으며, 이번에도 학원 측이 무대응 패소하였다. 지금 현재는 조권이 위장 이혼한 부인이 받아야 할 돈이 140억 원으로 불어났다.____________문재인이 조국 일가에게 35억 원을 대출해 준 동남은행 파산관재인이었다는 사실을http://books.google.com/books/about?id=Q5t7DwAAQBAJ 제1장에서 자세... 보기.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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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야쓴다
'19.9.3 11:10 PM (116.125.xxx.203)애쓴다
이글을 3주보는데
나경원이 증인 증거가 없데
그러니 갖다쥐2. ..
'19.9.3 11:11 PM (59.16.xxx.114)이렇게 알려줘도 조국지지자는 이해를 못해요.
나몰랑 가짜뉴스 타령~~3. ...
'19.9.3 11:14 PM (218.236.xxx.162).
4. ...
'19.9.3 11:16 PM (121.55.xxx.207)와 이건 첨 보네요 완전 시기집안 게다가 대통* 기를 쓰고 임명강행하려는 의도를 알 것 같기도
5. 이뻐
'19.9.3 11:17 PM (210.179.xxx.63)이게 사실이면 고둥학교 자원봉사도 확인하러 압수수색하시는 검찰에서 여태 왜 가만있는거니?
이개 더 조국 끌어내리기 좋은 아이탬인거같은대6. gma
'19.9.3 11:18 PM (106.102.xxx.201)추측과 악의에 기반한 가짜 뉴스
어제 기자 간담회에서 자세히 설명했음.7. 쓸개코
'19.9.3 11:19 PM (175.194.xxx.139)조국딸 또라이라고 아래 글쓰신분이네요.
문프는 지지하지만 조국은 반대한다는 분들.. 이런글엔 뭐라고안해주시나요.8. ......
'19.9.3 11:37 PM (223.62.xxx.93)웅동학원은 그냥 예술이에요
상속세안내기 마법
1억이100억되는마법
조국에게재테크를배웁시다 ㅎㅎ9. ㅇㅇ
'19.9.3 11:54 PM (116.124.xxx.90)어디서 앞뒤도 안맞는 가짜뉴스만 가져와서 복붙하고....
내용 이해는 하고 쓰십니까?10. 쳐자라
'19.9.4 12:05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긴글은 더 비싸냐?
11. ...
'19.9.4 12:10 AM (218.48.xxx.114)그냥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
12. ..
'19.9.4 9:34 AM (115.22.xxx.132)그냥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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