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걸린 기레기
춤추는 기레기
실실 쪼개는 기레기
자기 이름도 제대로 발음 못하는 기레기
질문할게 많아서 자기에서 못 일어나는 기레기
초딩질문 하는 기레기
단체로 핸드폰에 코박고 읽는 기레기
등등
오늘 이상한 기레기 없었나요?
기레기관찰하려고 다 보고 있었는데
기레기질문시간에 급한일이 생겨서요
전 오늘 이게 젤 궁금했어요
3초 봤는데 자기들끼리 난장판이라 기레기는 보이지도 않았어요.
꼴랑 10명정도 모여서
초반에 자한당 경청하다
요청 안해도 스스로 일어나 질문하던데 가짜뉴스 질문도 있더라구요. 그걸 진짜 믿고.
초반에 보다 너무 재미없어서 껏어요.ㅋ
역시 기레기는 나라 망칠것들이군요
대충 유트브로 검색해봤는데 기자들 얌전히 질문하고 것도 몇명 질문도 안했어요. 아예 질문할 생각없었던거 같고 다들 그 자리서 노트북 들고 기사들 쓰느라 열중이던데요. 두명의 기자는 오히려 자한당을 공격하기도 했어요. 오마이뉴스랑 첨 들어보는 인터넷신문사기자. 몇몇 기자는 자한당이랑 질문을 짜고하는듯 보였고. 외국인기자 특히.
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서 안 봤습니다.
저처럼 안 본 사람 많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