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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럼 증인과 자료도 없이 그동안 조국 후보에 대해서 그렇게 수많은 의혹을 부풀려오셨습니까?

이인영 조회수 : 1,940
작성일 : 2019-09-03 22:30:50





나경원 : 

결론 하나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사실 이번에 죄명만 쫙 봐도 한 10개가 넘게 나옵니다

그동안 윤석열 총장이 국정농단 사건을 기소했을때 그 기준으로 따지면

묵시적 청탁, 이렇게 한다면

상당히 인정될 부분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나경원 : 

그래서 저는 자꾸 만약에 법무부 장관이 되신다고 합시다

어떻게 검찰 개혁을 하겠습니까?

저는 매우 부적격하다! 그래서 그만두시는게 좋겠단 생각입니다



이인영 : 

저도 마지막으로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그런 수많은 의혹들을 진실이 무엇인지 청문회장에서 정정당당하게 겨뤘어야 합니다

그걸로부터 외면하고 회피했던 자유한국당은

지난 청문회 무산의 과정들도 한번 돌이켜보시기 바랍니다



나경원 :

기간이 남았는데도 서둘러 선언하고... 

어제 조국후보자가 그렇게 변명하는

대국민.. 한마디로 혼자 연극하는 것을 했는지 저는 결국 (대통령이) 임명강행을 무조건 하겠다..

 

이인영 :

그것이 변명쇼였는지 조국 후보의 진실된 드라마, 다큐멘터리였는지. 

그것은 나경원 대표께서 단정하시면 안될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나경원 : 

자료와 증인 앞에서 정정당당하게 청문회 할 자신이 없는 것이죠. 

그러니까 청문회를 안한 것이죠. 

무산을 먼저 선언하고 혼자 그걸 했습니다. 그건 자신이 없는거죠.

 

이인영 : 

그럼 조국 후보와 나경원 대표가, 

아니면 자유한국당이 진실을 놓고 정정당당하게 겨루십시오

 

나경원 : 

증인과 자료가있으면 하겠습니다(?????)



이인영 :

그럼 증인과 자료도 없이 그동안 조국 후보에 대해서 확신을 갖고 그렇게 수많은 의혹을 부풀려오셨습니까?

 

나경원 :

..아니죠 저희는 자료에 따라서 했습니다. 저희가 모을 수 있는 자료로

IP : 119.193.xxx.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3 10:33 PM (1.227.xxx.210) - 삭제된댓글

    마지막에 억지쓰는거 너무 티났어요ㅋㅋ

  • 2. 둘다
    '19.9.3 10:33 PM (124.5.xxx.148)

    그만해요. 서울대 법대가 문제네요.
    전부 법위에 군림하려고 법꾸라지나 되고
    나씨는 벌써 빵먹으러 가야하고 조씨는 벌써 관뒀어야해요.

  • 3. ...
    '19.9.3 10:33 PM (14.39.xxx.161)

    무산을 먼저 선언하고 혼자 그걸 했습니다. 그건 자신이 없는거죠.

    청문회 무산 선언을 조국이 했다고????
    머리가 돌았나???

  • 4. ..
    '19.9.3 10:33 PM (121.129.xxx.187)

    이인영이 어눌해서 그렇지 상대방 허점을 금방 캐치해내는 순발력이 잇네요. 참을성도 있고.
    나씨는 좀 맹한 과이고.

  • 5. ㅡㅡㅡ
    '19.9.3 10:34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청문회 무산은 자한장 탓.

  • 6. 웃기네
    '19.9.3 10:35 PM (211.252.xxx.237)

    19.9.3 10:33 PM (124.5.xxx.148)
    그만해요. 서울대 법대가 문제네요.
    전부 법위에 군림하려고 법꾸라지나 되고
    나씨는 벌써 빵먹으러 가야하고 조씨는 벌써 관뒀어야해요.

    생사람 잡지마세요. ㅋㅋ 왜 자꾸 나베랑 엮어요???? 더럽게

  • 7. ,,
    '19.9.3 10:36 PM (119.193.xxx.2)

    자한당이 청문회 하고 싶으면 조국 후보와 가족에게 사죄부터 해야 겠어요. 대체 근거 없는 유언비어를 얼마나 퍼트린거야.

  • 8. 124
    '19.9.3 10:36 PM (121.129.xxx.187)

    조국은 어제 간담회에서 능력과 진정성을 보여줬죠. 내용보다는 말한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는데, 이 점에서도 높은 점수 땄어요. 사람들 많이 호감으로 돌아섰어요.

  • 9. 그럼
    '19.9.3 10:38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그렁 동문 누구랑 엮을까요.
    생각나는게 김기춘 우병우 원희룡 안상수 신기남이여
    신선한 인물 좀...

  • 10. 그럼
    '19.9.3 10:39 PM (124.5.xxx.148)

    그렁 동문 누구랑 엮을까요.
    생각나는게 김기춘 우병우 원희룡 안상수 신기남 천정배 김진태여
    신선한 인물 좀...

  • 11.
    '19.9.3 10:40 PM (1.230.xxx.9)

    내용은 이인영 승인데요?

  • 12. 어머
    '19.9.3 10:46 PM (218.233.xxx.193)

    나경원은 말에 조리가 없네요
    어법이 이상하다 생각하긴 했지만 이건 너무 심한데요~

  • 13. 어제
    '19.9.3 10:47 PM (112.154.xxx.167) - 삭제된댓글

    오히려 어제 기자간담회로 조국후보자의 법무부장관 적격판정을 받았다고 봅니다
    얼마나 솔직하고 진정성있게 국민에게 다가왔습니까?
    조국후보자 본인의 흠은 한점도 없었으며 가족에 대한 온갖 의혹도 솔직히 조국이 관여했거나 알고 있었던 부분 하나라도 있었습니까?
    이제 고만 억지 부리세요 이번 일로 온국민이 알게 되었어요
    가짜로 도배한다고해서 그걸 곧이 곧대로 믿을 국민은 없고 오히려 자한당의 실체만 더 드러냈어요
    더 등돌릴 국민도 남아 있지 않지만 계속하다간 자한당은 사라질날 얼마 안남았어요

  • 14. 마니또
    '19.9.3 10:49 PM (122.37.xxx.124)

    문통과 엮고.
    조국과 엮어보려다 혀가 꼬임
    자한당은 스토커임

  • 15. ㅇㅇ
    '19.9.3 11:07 PM (59.29.xxx.186)

    전대협 의장 출신이라고 하더니
    역시!

  • 16. ..
    '19.9.3 11:09 PM (59.27.xxx.235)

    증인과 자료가 없으니 청문회 피한거지 국민을 바보로 아나
    언론이 흘리고 뭐나 있는듯 검찰이 압색하고 이 수법 암것두 가진 패가 없을때 니들이 쓰는 전형적인 망신주기와 가족 이용한 괴롭히기잖아

  • 17. 우리
    '19.9.3 11:21 PM (1.228.xxx.45)

    나경원 베스트 여사에게 논리를 기대하는건...
    참 어제 조국후보자보다 오늘 풀메이컵에 머리까지하고 앉아서 우아떨며 개소리하는 나여사를 보니, 인격의 차이가 한눈에 보입디다

  • 18. 나씨는 빵좋아함
    '19.9.3 11:56 PM (1.234.xxx.79) - 삭제된댓글

    나씨는 빵먹으로 가고 조국은 장관 갑니다

  • 19. ....
    '19.9.4 12:15 AM (121.165.xxx.231)

    자한당 것들이 논리적으로 말하는 거 보신 적 있나요?
    논리적으로 말했다간 제 발등을 찍을까봐 그렇게 못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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