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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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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사람에게 뒤통수

자유 조회수 : 1,205
작성일 : 2019-09-03 20:10:09
좋아하고 의지했던 회사 같은 팀원이
뒤에서 내 욕한 걸 알게됐습니다(한 번이 아닌..)
내용을 알게됐을때 충격받아 멍..했다가
울기도 했다가 다시 멍..하고 그랬네요
근데 그렇다고 얼굴 안 볼수도 없고
회사에서 저보고 웃는 얼굴보면
가증스럽고 살인충동들어요ㅜㅜ
너무 힘들고 고통스러워요
진심으로 벌받았으면 좋겠어요
좋아했었어서 더 충격..
저는 어떻게 회사생활을 해야되나요...
매일마다 얼굴봐야하고 제일 가까이 있는데..
감정이 없는 로봇이거나 아니면 완벽히 포커페이스되는
여우가 되고 싶네요.
IP : 223.38.xxx.24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니까
    '19.9.3 9:36 PM (211.48.xxx.7)

    사람 쉽게 믿지마세요.
    때론 나자신도 속이는데 남은 오죽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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