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교사들 보면 답나오죠
예전 99년~2000년대 초기 이해찬 세대때
체벌 완화 가이드 내려오고
체벌 강도 줄이게하고 매 사이즈 줄이게 한뒤로
교권 무너졌다 애들 말 안듣는다 이딴 소리나 하죠.
90년대에 교사의 구타, 폭력적 체벌 굉장히 심했죠.
그만큼 폭력과 폭언에 의존하다 완화하라는 가이드 나오니 교사들 입장에서 불만있을수밖에요. 그때 당시 교사 신고, 소송하는건 패륜에 가까운 행위고 체벌을 필요악 당연시 보던 시기였으니깐요.
그리고 2000년대 중후반에도 90년대처럼 노골적으로 쎄게 때리지 않아서 그렇지 여전히 체벌, 폭행 문제 많았구요.
정말 예전 한국의 초중고는 야만의 극치였죠.
게다가 사립고, 특히 남고, 남중은 정말 심했구요.
여교사도 남교사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구요.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라는 말 정말 와닿죠..
저런 미개한 폭력, 구타, 체벌이 난무하던 학창시절을 보낸 자들이
교사하니 학교에 구타, 기합, 체벌이 많은게 심한게 놀랄일도 아니죠.
근데 2010년대에 교육계에 진보세력이 입김이 쎄지고 자리잡은 뒤부터
교사들이 90년대 2000년대처럼 체벌에 폭력에 의존하다 이젠 그짓도 대놓고 못하니 교권붕괴 운운하죠 ㅎㅎ
교권붕괴는 전두환 정권때 두발자유 및 강자야자 폐지하던 시기하고 99, 2000, 2001년에도 나왔죠..
그동안 폭력적 체벌에 의존했으니 교사들이 배기겠어요?
우리나라는
교사가 학생 머리 때리거나 뺨 때리거나 엉덩이 때리는건 폭력으로 인지안하죠. 그러니 2008, 2009년에도 체벌이 난무했죠..
브래드와 안젤리나 아들이 90년대, 2000년대에 한국 학교왔으면
세계 토픽감이었을겁니다. 학생 인권침해의 실태와 그 야만스러움이 전세계에 까발려졌을지도. 어쩌면 인권의식의 큰 향상에 큰 도움이 됐을지도..
학창시절부터 폭력에 익숙하고 물들여지고 그런 자들이 군대가서 폭력에 더 노출되고 그런 자들이 교사되고 폭력에 의지하고 폭력에 의존하다 체벌 제대로 못하니 교권붕괴 운운하죠.
참 웃깁니다. 90년대의 교사들을 보면 지금 교권이라는 말 절대 안나오죠.
폭력을 자주 휘두르다 갑자기 마음대로 못쓰면 고통스럽죠.
폭력만큼 달콤한 무기가 어딨나요?
밑에 사람 고쳐 쓰는거 아니다라는 말 명언이네요
ㅇㅇ 조회수 : 1,178
작성일 : 2019-09-03 16:40:04
IP : 110.70.xxx.10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동감
'19.9.3 4:40 PM (116.124.xxx.173)동감하고 갑니다
2. 자한당은
'19.9.3 4:41 PM (122.37.xxx.124)고쳐쓸필요없죠
내다버려야함3. 그
'19.9.3 4:42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글 쓰신분도
한결같으세요.4. 피오나9
'19.9.3 4:46 PM (222.109.xxx.57)제 글 댓글에 누군가가 저더러 '미친년' 이라고 썼네요...
참 나 어이가 없네요
이런사람
조국지지자 맞지요...
수준 알 만해요.5. 피오나9님
'19.9.3 4:49 PM (116.126.xxx.128) - 삭제된댓글근데 왜 제 글은
예의없다 내리라 마라 명령조로 글쓰셨죠?
난 중도층인줄 알고 헷갈릴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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