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명절은 없어지지ㅠ않을까요??
생기고 조상덕 못받은 사람들은 왜 이리 살까요??
제 여동생이 몇년전 명절에 해외여행갈때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와서 놀랐다고 하네요
명절 음식 재료비 오르고 별로 먹지도 않아서 방치하는 음식에
왜 그럴까요??
1. ..
'19.9.3 2:54 PM (222.234.xxx.222)정말 한심해요. 메뉴도 똑같이 계속~ 시댁 가서 또 전 부칠 생각하니 머리가 아프네요. 그렇다고 내가 가져오긴 싫고..
2. 아마도
'19.9.3 2:54 PM (203.236.xxx.7)명절이 없어지면 더 소비위축되지 않을까요? 억지로라도
두들가고 흔들어서라도 돌아가야하는 팽이라고나 할까??
나라경제와도 은근 맞물려있겠죠.3. 당장
'19.9.3 2:58 PM (121.137.xxx.231)명절까진 못 없애더라도
쓸데없이 음식 장만하는 거 그거나 사라졌음 좋겠어요.
진짜 못먹던 시절도 아니고...
먼거리 내려가서 쭈구려앉아 전부치고 음식하고..
정작 잘 먹지도 않아요.
그냥 명절 당일이든 전날이든 모여서 간단하게 밖에서 밥 한끼 하고
차마시든 영화보든 그러고 각자 헤어졌음 좋겠어요.4. ㅇㅇ
'19.9.3 2:59 PM (121.171.xxx.193)외로운 부모들이 명절에나 저식들 보니까
그러겠죠.5. 저도
'19.9.3 3:00 PM (223.39.xxx.91)음식만 안해도 괜찮겠어요
먹지도 않는거 왜 하는지.6. 그냥
'19.9.3 3:02 PM (221.143.xxx.136) - 삭제된댓글스스로없애면안될까요? 몇십년해오다가 하기실타고말하니 암것도하지말래서 요번부턴진짜안하고 먹고싶은거사먹을라고하네요
7. ..
'19.9.3 3:02 PM (221.146.xxx.236) - 삭제된댓글늙은이들 죽어야 끝날듯
8. 222
'19.9.3 3:05 PM (39.7.xxx.112) - 삭제된댓글우리 부모 세대 다 죽어야 겨우 없어질듯
9. 실천
'19.9.3 3:07 PM (58.230.xxx.161)실천이 답이다.
바꾸려면 나를 먼저 바꾸면된다.
명절음식도 사람이 먹는거다.
못먹는 음식에 돈들고 품들고
불편한 명절
반댈세10. 싫다명절
'19.9.3 3:11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젊다면젊은 시동생이 더 난립니다 명절제사
나이드신분들은 이해라도하는뎨 젊은사람이 어찌나막혔는지 대화하다보면 답답해요
명절소식 열차예매한다는 뉴스소리듣는데 너무 싫었어요
진짜지긋지긋해요11. 저희는
'19.9.3 3:14 PM (124.50.xxx.71) - 삭제된댓글1,2년 사이에 시부모님 돌아가셔서 명절음식에서 해방되었어요. 그냥 성묘가서 기도하고 음식은 식당 가서 사먹고 헤어져요. 친정도 제사 없앴구요. 명절마다 녹두전 한다라이 부치던것도 다 추억속으로 사라졌네요;;;
12. ..
'19.9.3 3:18 PM (222.234.xxx.222)어른들은 몇십년째 같은 제사, 명절을 왜 계속 할까요?
저희도 음식 양은 설득해서 계속 줄이고 있는데 왜 상을 차려야 하는지 이해가 안되요. 산 사람도 매끼 차려먹기 지겨운데, 제사 명절마다 상은 왜 차려대는지.. 세대가 바뀌어야 끝날 것 같네요;13. . .
'19.9.3 3:33 PM (119.69.xxx.115) - 삭제된댓글우린 남편이 반기들어서 이번명절 첨으로 해외여행갑니다. 사실 작은집 며느리라 을 시부모님이 두아들네 식구들 다 끌고 큰집가는 거 큰집 형님께 넘넘 마음이 불편하고 미안해서요.. 이번 추석부터 안가기로 했는데 국내에 있으면 또 가자어쩌자 말 나올거같아 어른들도 나가자 하니 본인들은 외국은 안가신다해서 그럼 우리끼리 여행다녀오겠다 하고 떠납니다. 잘 다녀올게요
14. 마케팅
'19.9.3 3:35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소비가 되야 기업이 돈을벌져
15. 이번
'19.9.3 4:20 PM (211.246.xxx.210) - 삭제된댓글명절부터 성묘만 하려구요.
근데 사람들이 모이니 밥은 해야하네요.
유교는 우리나라에 해악만 끼친듯16. ..
'19.9.3 4:44 PM (125.177.xxx.43)그러게요 농경사회 못살던 때나 의미있었지
요즘은 아무때나 만나고 잘 먹으니 필요도 없는듯
싸워 ,차막혀 ,돈써
뭐하나 즐거운거 없는대요
남자들 사고가 안바뀌니 안없어지나봐요
시부모 다 돌아가시고 시숙네도 며느리 사위 손주 바글대는데
꾸역꾸역 고향이라고 하는 남편
누가 반긴다고요
못말려서 저는 빠져요
제사만 가고요 제사도 우리 대가 끝이겠죠
시조카 부부들 아무도 안와요17. ...
'19.9.3 7:40 PM (121.166.xxx.61)먹는사람 따로 일하는 사람 따로라서요
18. ...
'19.9.3 10:41 PM (115.137.xxx.88) - 삭제된댓글울 시부모님
명절 차례 지내는 덕에 우리들이 이만큼 잘 사는 거라고 굳건히 믿고 계심.
명절 끝나면 자식들 맨날 부부싸움 하는데..
그리고 아들손주며늘 다 모여 있는 것을 보고 매우 뿌듯해하심.
근데 남자들(아들, 손자) 일시키면 난리남(손녀는 부려먹음)
명절 현재는 내가 없애고 싶어도 못없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76284 | 박정희 좋아하는 사람들 특징이 뭘까요? 16 | .. | 2019/09/14 | 2,187 |
| 976283 | 암진단비 읽는 법 적을께요 24 | 현직 | 2019/09/14 | 4,322 |
| 976282 | 텀블러 뚜껑안쪽에도 스텐으로 된 거 추천좀요 | ㅡㅡㅡ | 2019/09/14 | 642 |
| 976281 | 외며느리인데 오늘도 친정에 못가고 14 | ㅇㅇ | 2019/09/14 | 5,157 |
| 976280 | 김용민, “조국하고 이재명하고 뭐가 달라?" 35 | ........ | 2019/09/14 | 4,207 |
| 976279 | 나도 명절이 싫다 13 | 시어머니 | 2019/09/14 | 3,354 |
| 976278 | 무말랭이 양념된 것 냉동실에 넣어도 되나요? 2 | ㅇㅇ | 2019/09/13 | 912 |
| 976277 | 언론 관련 청원 2 종 많이많이 서명하시고 퍼날라주세요 6 | 기레기아웃 | 2019/09/13 | 648 |
| 976276 | 연휴내내 시댁에서 보내는 아내 투명인간 취급하는 17 | ㅇㅇ | 2019/09/13 | 6,309 |
| 976275 | 2030은 왜 자한당을 싫어하나 7 | ... | 2019/09/13 | 1,327 |
| 976274 | 지금 다스뵈이다 보고있는데요 19 | ... | 2019/09/13 | 2,990 |
| 976273 | 조국자택PC교체(김기창교수페북) 12 | 더러운 검찰.. | 2019/09/13 | 3,726 |
| 976272 | 호텔베개가 넘 불편해요 9 | 들고 | 2019/09/13 | 4,135 |
| 976271 | 다스뵈이다 실시간10만이에요 16 | ㄱㄴ | 2019/09/13 | 2,113 |
| 976270 | 호주산 뼈붙은 소갈비 구워먹을수 있나요? 4 | Faith2.. | 2019/09/13 | 917 |
| 976269 | 어휴, 문송들이 문제네요. 3 | 할 소리냐 | 2019/09/13 | 976 |
| 976268 | 벌레라고 타회원부르는 사람들은 강퇴가 맞다고 봅니다. 18 | .. | 2019/09/13 | 978 |
| 976267 | 어떤 인간들이 일본여행 가는거야? 12 | 헐 | 2019/09/13 | 2,483 |
| 976266 | 다큐, 옐로 스톤 보셨나요? 2 | 두려워 | 2019/09/13 | 1,983 |
| 976265 | 매경 김기철기자(페북) 9 | 매경에도이런.. | 2019/09/13 | 3,102 |
| 976264 | 펌)미시 유에스에이 나경원아들 의혹 예일대 투서한 미국교수(유리.. 19 | yorba | 2019/09/13 | 8,078 |
| 976263 | 벤츠타시는분 궁금요~ 13 | 벤츠 | 2019/09/13 | 4,623 |
| 976262 | 저희 시댁 자랑합니다.... 5 | 궁금하다 | 2019/09/13 | 3,620 |
| 976261 | 다스뵈이다 보세요^^ 36 | 그런사람 | 2019/09/13 | 3,055 |
| 976260 | 자궁적출복강경 수술받아보신 분 계세요? 14 | 40대 | 2019/09/13 | 3,72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