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니 살이쪄도 퍼지지 않고 찌네요...

뚜리뚜바~ 조회수 : 3,355
작성일 : 2019-09-03 12:44:47
근력운동이 몸의 테두리 역할을 하는거 같아요.. 라인이 잡혀있으니 살이 어느정도 쪄도 푹퍼지지 않고 라인안으로 오목하게 모이면서 쪄서 시각적으로 훨씬 날씬하게 보이네요~~
IP : 121.150.xxx.3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3 12:47 PM (223.39.xxx.85)

    몇 개월 하셨나요?

  • 2. 부럽다
    '19.9.3 12:47 PM (1.229.xxx.7)

    어떤 운동 하셨나요

  • 3. 10년 운동
    '19.9.3 12:50 PM (211.178.xxx.204) - 삭제된댓글

    강도의 차이가 있지만
    보통 6개월에서 1년이상 넘어야 근육이 생기면서 체중변화가 오락가락하면서
    시작하는듯한데 3년이상은 해야 효과가 확실했습니다

  • 4.
    '19.9.3 12:52 PM (175.195.xxx.87)

    클라이밍 6년차에 헬스 2년차인데 피티쌤이 저같은경우 아무리 먹어도 지방은 크게 늘어나지않을거라고 했어요 이미 근육이 40프로 넘었거든요

  • 5. ...
    '19.9.3 1:05 PM (211.36.xxx.19)

    주로 요가,헬스했구요~ 윗분들 말씀대로 2~3년 이상 되어야 효과가 나타났어요
    근력운동의 가장큰 효과는 다 아시겠지만 살이 잘 찌지 않은 몸으로 바꿔주는거 같아요~
    살이쪄도 조금만 조절해도 쉽게 빠집니다

  • 6. ㅇㅇ
    '19.9.3 1:20 PM (14.41.xxx.158)

    홈트로 몇개월만에도 효과나오던데요~~~ 시작은 살빼려고 했던건데 빼고나서는 관리하는 쪽으로 가고

    이쁘게 라인이 나와요 체형이 그지같음에도 그지같은 몸에서 라인을 찾아주니 이근력이란 운동에 환송할지경

    이걸 왜 진작 몰랐나 몰라요 젊을때 20대부터 했음 좋았을것을 다 늙어 갖고 라인 나오고 앉았으니 이번생은 이 라인이 처음이자 마지막이겠구나 하네요ㅎ

  • 7. 저는
    '19.9.3 1:30 PM (203.246.xxx.82)

    이제 겨우 6개월차예요.

    허리 디스크가 있고 (재수없겠지만) 원래도 뱃살부터 빠지는 개미허리라서 인지 다른 이유인지
    복근 같은 H라인만 멀쩡하니 있고 실제로 복근운동을 해보면 복근은 하나도 없는 이상한 체력이라
    웨이트는 시도하다 말았는데요.

    요가 동작중에 프리웨이트와 비슷한 플랭크 동작을 꾸준히 하다보니,
    등 근육이 장난이 아닙니다.
    나이 쉰에 팔뚝 굵기는 아가씨때보다 딱히 더 슬림해지진 않았지만 그냥 민자가 아니라
    적당히 근육들이 보여서 스스로 감탄해요.

    이 글 보니...복근 키워서 웨이트 살살 도전해보고 싶네요.

  • 8. ,,
    '19.9.3 1:35 PM (203.237.xxx.73)

    제가 50 넘어서, 몸애 이쁘다는 소릴 듣습니다.
    2년 됬어요. 요가 학원에서 필라테스랑 플라잉요가를 했구요.
    굉장히 열심히 매일 했습니다.
    팔뚝살 정리되고, 아랫배 정리되고, 몸무게는 운동전보다 2키로 빠졌어요.
    그런데,,사람들은 한 5키로 이상 빠진걸로 봐요.
    턱선이 날렵해지면서, 늘어졌던 턱살이 올라붙고, 얼굴형이 계란형으로 변했고,
    허리는 당연히 잘룩,,중요한건 살짝 휜 다리였는데,,제법 반듯해졌어요.
    신기하죠 ? 다리 이쁘다는 소리를 듣는다는 ㅠㅠㅠ
    아..이좋은걸 왜 50에 했을까,,억울 합니다.

  • 9.
    '19.9.3 1:40 PM (203.246.xxx.82)

    ,, 님.

    반가와요. 저도 나이 50에 오히려 인생몸매 찍고 있어요.

    한가지 남한테 말하기 뭐하고 ㅎㅎㅎ 여기 글로만 살짝 자랑하자면..

    요가 꾸준히 했더니 뱃살 정리되면서 배꼽주변 임신튼살이 서서히 정리되고 있어요.

    저 스스로도 놀라고 있어요.

    튼살이 없어진다기 보다는 바람빠진 풍선같던 배가 탄력이 생겨서 전보다 뱃살 보는게 덜 서글프달까요.

  • 10. ㅇㅇ
    '19.9.3 3:32 PM (106.102.xxx.15)

    근력운동 꾸준히 저장합니다.

  • 11. ..
    '19.10.14 3:36 PM (1.217.xxx.197)

    근력운동 꾸준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3714 장관 임명 대통령 뽑는 거 아닙니다 2 깍쟁이 2019/09/09 1,034
973713 낼 사모펀드 쇼로 논두렁2 한다는 소식 9 항일전투중 2019/09/09 2,973
973712 미세먼지 '상당히나쁨' 이에요. 2 Pianis.. 2019/09/09 1,975
973711 배현진 페북이랍니다. Jpg 71 천박한년 2019/09/09 20,113
973710 인상적인 문구와 윤석렬 평가 20 ㅇㅇ 2019/09/09 2,828
973709 남편이 돈 잘벌고 부자인데도 일하시는 여자분들 직업이나 이유가 .. 17 고기 2019/09/09 6,872
973708 대통령님도 힘드시죠, 우리도 힘들어요 22 ㅇㅇㅇ 2019/09/09 1,931
973707 '장제원 아들 음주운전' 뒤늦게 온 제3자만 조사..이해 못 할.. 4 ㅇㅇㅇ 2019/09/08 1,497
973706 탐폰쓰시는 분들 잘때도 쓰시나요? 15 ... 2019/09/08 15,984
973705 청결에 대한 공포증? 이거 어떻게 고칠까요 14 괴로와요 2019/09/08 2,577
973704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 페이스북.jpg 13 꼴같잖네 2019/09/08 3,928
973703 조국 후보자 키워드 한 달 뉴스가 빠르게 지워지고 있어요 13 네이버에서 2019/09/08 2,335
973702 너무 더워요 8 ㅌㅌ 2019/09/08 2,346
973701 (펌) 검찰이 조직 명운 걸고 수사할 듯 26 Pianis.. 2019/09/08 3,502
973700 조국 교수 정말 대권에 나가게 16 ㅇㅇ 2019/09/08 2,580
973699 ㅇ 마요네즈 친구 케찹의 증언 17 분노 2019/09/08 5,150
973698 뉴캐슬 브라운에일 어디서 파나요 2 브라운에일 2019/09/08 1,100
973697 청문회 보고 찬성으로 마음 바꾸신 분 계신가요? 17 .. 2019/09/08 2,687
973696 라면, 과자, 인스턴트가 싫다는거 14 힝 ㅜ 2019/09/08 2,652
973695 저기. .클리앙 이제 검색어안해요? 2 ㅇ ㅇ 2019/09/08 1,365
973694 계단 오르기 두달만에 6 더욱 2019/09/08 5,158
973693 서강대 기숙사 아시는분 1 ㅇㅇ 2019/09/08 1,273
973692 검색어가 막힌것 같은데 5 검색어 제안.. 2019/09/08 1,185
973691 박건웅화백이 정리한 '조국사태' 24 나옹 2019/09/08 3,893
973690 다리 모공각화증 치료해보신분 있나요? 2 고민 2019/09/08 3,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