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늑대의 시간

검찰 조회수 : 463
작성일 : 2019-09-03 10:57:48
개와 늑대의 시간이 아니네요. 희미한 그림자가 봉사활동기관 압색으로 확실해지네요. 누구하나 죽어 나갈 때까지 해보자는 거네요. 이인규처럼 도망자는 될지언정 죽지는 않을테니. 검찰개혁의 최후의 시간. 어마무시한 저항. 우리나라는 검찰 나라였네요.
IP : 117.111.xxx.16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9.9.3 11:44 AM (182.225.xxx.13)

    같은 생각이요.
    개와늑대의 시간이 아니라 이제 이미 확실해진 느낌.
    무슨 봉사활동기관을 압색을 한다는건지 진짜 완전 미친듯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0412 가끔 선생 만나보고 싶을때 있어요.. 3 .. 2019/09/03 1,272
970411 진중권 교수는 이제 연구만 하려나봐요 11 ..... 2019/09/03 2,850
970410 일부기자 자한당의원에게 질문 내용 문의? 5 .... 2019/09/03 902
970409 의대는 도재식이라 열심히한다고... 9 ... 2019/09/03 1,623
970408 그래도 민주당 많이단단해졌네요 ㅎ 24 ㄱㅂ 2019/09/03 3,016
970407 "사지 않습니다" 그후.. 일본맥주 수입액 9.. 16 뉴스 2019/09/03 3,619
970406 내 조국 28 맥도날드 2019/09/03 1,120
970405 지금 ,kbs 의 조국딜레마 ... 등등 이 방송 의도는 11 *** 2019/09/03 1,646
970404 조국 교수의 '홀로 아리랑' 열창 21 2011 2019/09/03 1,911
970403 김향기는 딱 고등학생 같네요, . 12 ㅇㅇ 2019/09/03 2,773
970402 실망이네요.검찰이 이리도 찌질할 줄이야 14 진심 2019/09/03 2,361
970401 일본 방송에서 ‘나다르크’라고 멋진 별명도 만들어 줬다더라. 9 어이없네 2019/09/03 1,099
970400 웅동학원 부도의 뒷 이야기 12 데헷 2019/09/03 2,230
970399 어제 일제 펜 쓰던 조국 38 ㅇㅇ 2019/09/03 3,049
970398 쉴드하려고 무리수 가짜뉴스 만들다 스텝꼬인 조국지지자들 21 ... 2019/09/03 1,647
970397 조국딸 공부못했다고하는 사람들이 좀 웃기는게... 22 ;;; 2019/09/03 2,726
970396 기사 '親文 취임직후 따냈다' 알고보니 親文이 탈락시킨 걸로 드.. 3 ... 2019/09/03 1,320
970395 한영외고 내신 관련 저도 깜놀 했습니다. 29 퍼온글 2019/09/03 10,482
970394 생기부 조회하면 기록 다 남나요? 4 ... 2019/09/03 1,552
970393 자한당 간담회 보신분 계신가요? 기레기 궁금 5 보라 2019/09/03 974
970392 화장하고 운동하면 얼굴에 트러블 나나요? 2 화장 2019/09/03 1,175
970391 그럼 증인과 자료도 없이 그동안 조국 후보에 대해서 그렇게 수많.. 14 이인영 2019/09/03 1,940
970390 나이 들수록 하체운동이 필요하다고 하잖아요? 8 운동 2019/09/03 3,603
970389 제발 저린다 2 도둑이 2019/09/03 507
970388 “모두가 용이 될 수 없으며 또한 그럴 필요도 없다...... 44 바껭 떠드는.. 2019/09/03 2,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