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예요.. 하며 손사래 쳐야 하나요?ㅋㅋ
전 걍 긍정도 부정도 안하고 가만 있는데..
직장 동료가 왜 암말도 안하냐며.
그런 얘기 들으면 보통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아니예요.. 하며 손사래 쳐야 하나요?ㅋㅋ
전 걍 긍정도 부정도 안하고 가만 있는데..
직장 동료가 왜 암말도 안하냐며.
그런 얘기 들으면 보통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설마요~~~그럴리가요~ㅎ
암말 안 하거나
이 나이에 예쁘긴요. 등등
상황 따라서....
감사합니다 ^^
저는 누가 칭찬하면 그걸 못듣고 있겠어요
나도 모르게 절대 아니라고 부정하고 있음... 촌시럽게 ㅠㅠ
미인이라고 하면 아우 아니에요~ 자동으로 나오면서
뭐 드시고 싶은거 있으세요?? 다 사드릴게요 ㅋㅋ 이렇게 합니다 ㅎㅎㅎ
물어볼땐 아니라하고 같이 칭찬.
남자가 물어볼땐 부끄러운척. 감사합니다
어 그래요? 혹은 감사합니다
그냥 저도 보통 가만 있거나..뭘요...하고 말아요.
그런데 그냥 보통 웃고 별 대답않죠.
그런경우에 무슨 대답을 해야 한대요..그 직장동료는...
진짜 할말 없는데....
철벽치고 싶을 때.
남자들이 여자앞에서 이쁘다고해요~?
진짜 이쁜사람앞에선 말못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니까요 . 진짜 이쁜 사람이면 말 못하겠지. 이런 맘이 들면
기분 나쁘잖아요.
그런데님은 그런말이라도 들어보셨어요? 그런데?
잘생겼다 하는 말은 진짜 좀 사라져야해요
부모가 그렇게 낳아논걸 어쩌라고
외모품평질인가요
이쁘다 잘생겼다 해서 가만있으면 음~~그래 내가원래
좀 이뻐~~이러는거 같고
질색을 해야만 겸손한건가요?
남이 이쁘고 잘생긴게 나랑 무슨 상관이라고...
114.203.xxx.61님
그런 소리 한번도 안들어 보신 분
말하는 사람 성향에 따라 다른거지
진자 예쁘면 말 못한다는 건 무슨 논리에요 ㅋㅋ
흔녀들이 그렇게라도해서 그런 소리 자주 듣는미인
깎아내리려는 심정이죠
"보는 눈이 있으시네요." 라든가 "안목 있으시네요" 정도로 가볍게 응대하시면 됩니다^^
(남자한테 이쁘다는 말 들어보고 싶은 일인ㅠㅠ)
그런말하는 남자들 빙구 같아요. 외모품평 싫어요. 이쁘다하면 니두 나한테 뻑 간거냐 싸다 이렇게 속으로 생각하면서 겉으로 모호한 웃음지어요.
상대가 남녀노소 누가됐던
예쁘다, 미인이시네요 하는 소리 들으면
감사합니다. 가볍게 인사하면 됩니다. 상대가 남자일 경우에 가장 흔한 반응이구요.
동년배 여자일 경우는 너도 만만치않아 웃으면서 응대해주는 걸 가장 좋아하구요.
연장자 여자일 경우 사모님도 미인이세요(외모에 관련없이) 하면 다들 좋아라하니다.
듣고서 아무런 피드백 없으면 그것도 좀 꼴불견이구요.
본인스스로 당연하다 생각하나? 이 생각도 들 수 있는 거구요.
아무튼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적당한 피드백 해주세요
상대가 남녀노소 누가됐던
예쁘다, 미인이시네요 하는 소리 들으면
감사합니다. 가볍게 인사하면 됩니다. 상대가 남자일 경우에 가장 흔한 반응이구요.
단, 느끼한 의도 보이는 남자는 무표정 대응
동년배 여자일 경우는 너도 만만치않아 웃으면서 응대해주는 걸 가장 좋아하구요.
연장자 여자일 경우 사모님도 미인이세요(외모에 관련없이) 하면 다들 좋아라하니다.
듣고서 아무런 피드백 없으면 그것도 좀 꼴불견이구요.
본인스스로 당연하다 생각하나? 이 생각도 들 수 있는 거구요.
아무튼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적당한 피드백 해주세요
상대가 남녀노소 누가됐던
예쁘다, 미인이시네요 하는 소리 들으면
감사합니다. 가볍게 인사하면 됩니다. 상대가 남자일 경우에 가장 흔한 반응이구요.
단, 느끼한 의도 보이는 남자는 무표정 대응
동년배 여자일 경우는 너도 만만치않아 웃으면서 응대해주는 걸 가장 좋아하구요.
연장자 여자일 경우 사모님도 미인이세요(외모에 관련없이) 하면 다들 좋아라하니다.
듣고서 아무런 피드백 없으면 그것도 좀 꼴불견이구요.
본인스스로 당연하다 생각하나? 이 생각도 들 수 있는 거구요.
아무튼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적당한 피드백 해주세요
미인은 워낙 이런 소리 많이 들어서 무디다고 하실 분 계시곘지만
그건 20대 때 얘기구요
30~40대 진입해서도 이런 얘기들으면 아직도 활력이 나는 건 사실이죠
세월의 무게를 이기고서도 이런 얘길 듣는다는 건 감사해야할 일이니까요
상대가 호감일때: 감사합니다
미심쩍을때: 아 네...
상대가 호감일때/아무생각없음 : 감사합니다
미심쩍을때: 아 네...
상대가 호감일때/아무생각없음 : 감사합니다~
미심쩍을때: 아 네...(할일있는척 자리를 피함)
편한 사이라면
내가 이쁘건 말건 너랑 무슨 상관이야? 어따대고 평가질이야?
안편한 사이라면
외모 보고 평가하는걸 루키즘이라고 하지요. 전 그런거 안좋아해요.
이쁘건 말건
무턱대고 사람보면서 점수매기듯이 평가하는 행위일 뿐이예요.
고마워요
그래요
있어서예요
아는 놈이 어떤 여자를 첨봤는데
이뻐요! 하니 그여자가 택시타다 말고
이뻐요?
하더니
둘이 팔짱끼고 여관갔어요
실화에요..제가 이쁘단 소리 못들어봐서 그런가봅니다.ㅋㅋ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거예요.
저라면
이뻐요!! 하면
속으로 미친놈...할거 같아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71710 | 정신나간 조줌마들이 게시판 물흐리네요. 49 | .. | 2019/09/04 | 1,599 |
| 971709 | 구모 배우는 처신을 너무 못하네요. 18 | 안타깝 | 2019/09/04 | 3,099 |
| 971708 | 외고내신 1등급이라고 33 | vs | 2019/09/04 | 1,879 |
| 971707 | 강남권 여고 나오신 분들 질문 있습니다. 7 | 00 | 2019/09/04 | 1,090 |
| 971706 | 정치게시판 분리 반대합니다. 18 | 법대로 조국.. | 2019/09/04 | 648 |
| 971705 | 지금 예수님 뽑아요? 59 | .... | 2019/09/04 | 2,274 |
| 971704 | 꼬인 마음? 2 | 며느리 | 2019/09/04 | 562 |
| 971703 | 맞선으로 만나면 보통 얼마만에 결혼 얘기 나오나요? 3 | 00 | 2019/09/04 | 2,374 |
| 971702 | 관리자님~정치게시판을 따로 만드는건 어떨까요? 27 | ... | 2019/09/04 | 722 |
| 971701 | 1억 이자 얼마 줄까요? 7 | ,,,,,,.. | 2019/09/04 | 2,056 |
| 971700 | 은행에 확인되지 않은 돈이 들어왔어요 5 | 9ㅑ-ㅓ; | 2019/09/04 | 1,650 |
| 971699 | 한마디로 왜 조국이냐면? 15 | 한줄 | 2019/09/04 | 778 |
| 971698 | 공문서 사문서 위조>>> 구속 34 | ㅋㅋㅋㅋ | 2019/09/04 | 1,687 |
| 971697 | 뉴스공장이 뉴스룸보다 대중적인 8 | ㆍㆍ | 2019/09/04 | 1,123 |
| 971696 | 임희숙-사랑의굴레 5 | 뮤직 | 2019/09/04 | 652 |
| 971695 | 예전에 평창동에 올리피아 호텔 1 | 나마야 | 2019/09/04 | 984 |
| 971694 | 사춘기 딸 지혜 주세요 11 | 사춘시아이 | 2019/09/04 | 2,107 |
| 971693 | 조국에겐 꽃, 윤석열엔 엿..'수신인 검찰총장' 소포 쇄도 25 | 엿드세요 | 2019/09/04 | 1,629 |
| 971692 | 윤석열 미꾸라지 하나가 정권을 어지럽히는군요 11 | ........ | 2019/09/04 | 1,087 |
| 971691 | 이 시대의 운동법 하나, | 열심히 | 2019/09/04 | 422 |
| 971690 | 아침부터 기레기들 또 쓰레기 기사 쏟아내는 걸 보니까 6 | 지치지말아요.. | 2019/09/04 | 649 |
| 971689 | 뭐 하나씩 빠뜨리는 남편 3 | .. | 2019/09/04 | 654 |
| 971688 | 꼴등이면 기술이나 가르키지 의사를 왜 시킨다고 32 | 머저리 | 2019/09/04 | 1,609 |
| 971687 | 조국기자회견 기레기특징 3 | 기레기 | 2019/09/04 | 832 |
| 971686 | 편의점 택배가 더 저렴한가요? 5 | 택배요 | 2019/09/04 | 6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