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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동창이 본 조양

영원불매 조회수 : 17,627
작성일 : 2019-09-03 10:04:28

http://www.hg-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445

국제반 다 조양처럼 스펙 관리했다..
IP : 218.154.xxx.188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3 10:05 AM (175.223.xxx.149)

    조국 동창 굳이 찾지않아도

    십년전에 특목자사고 출신 아무나 붙잡고 물어봐도

    같은 대답 들을수 있어요.

  • 2. ...
    '19.9.3 10:07 AM (175.223.xxx.57)

    아버지처럼 성실 스타일이군요

  • 3. 맞아요
    '19.9.3 10:09 AM (180.67.xxx.207)

    특목 자사는 물론이고
    일반고 상위권 학생들도 학부모도 다 아는 얘기

    자한당 지지하는 경상도 아지매가
    조국 딸 논란에 왜 저게 논란거리인지
    웃긴다 하더군요
    본인 자식들도 다 한 일이라며

  • 4. 일반고인
    '19.9.3 10:10 AM (122.38.xxx.224)

    제 조카도 저리 바쁘고...스펙 엄청나요. 문제는 같은 성적이라도 대학에서 외고생들을 먼저 뽑으니까...그거는 대학 맘이고..

  • 5. 입시해봤으면
    '19.9.3 10:10 AM (110.8.xxx.211)

    말귀 알아 들어요.
    제도의 문제를 악용한 양아치 들.
    어제 다 알아버렸네 ᆞ왜? 청 문 회 거부 했는지.

  • 6. 십년도 필요없고
    '19.9.3 10:10 AM (223.62.xxx.96)

    15나 16 학번들 때까지도 저랬죠

  • 7. ,,,,
    '19.9.3 10:12 AM (58.234.xxx.156)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
    허접 가정 아이들,
    일반고 아이들에게

    수시 학종은
    유리천장..??

    용들이 노니는 천상 위 세상에선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는
    붕어, 개구리, 가재 새끼들은
    좁은 개천에서 거품 보글거리며 뻘짓....??

  • 8. ㅉㅉ
    '19.9.3 10:15 AM (223.38.xxx.57)

    허접한 가정
    일반고 애들이라니

    참 말이 ㅉ

    위에도 썼있잖아요
    그때 그시절에는
    일반 특목
    허접인지 뭔지 상관없이
    상위권 애들은 다 저리 스펙 준비하고 쌓았다고

    같은질문 반복하는 기레기가
    여기 들어와있네

  • 9. 그래서
    '19.9.3 10:15 AM (175.208.xxx.164) - 삭제된댓글

    문통이 입시 재점검하라고 한거죠. 그랬더니 또 그걸가지고 욕하는 사람들은 뭔지..이래도 욕, 저래도 욕..

  • 10. ....
    '19.9.3 10:16 AM (58.234.xxx.156) - 삭제된댓글


    신실한 조국 신도를 빙자한
    안티죠?

    이런 류의 글이
    불난 흙수저 가슴에
    기름 끼얹는 소린 줄 모르는 거 보니

  • 11. 교욱현실
    '19.9.3 10:20 AM (121.142.xxx.33)

    특목고 아이들,, 그 중에서도 특히 상위권 아이들은 모두 치열하게 관리합니다. 목숨 걸고.
    그렇게 인생을 사는 법을 터득하는 거지요. 일찌기.

  • 12. 조국장관임명
    '19.9.3 10:20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흙수저라고 노무현대통령과 고졸영부인이라고 그리도 까더니만
    오리지날 금수저 조국을 또 금수저라고 까내리는 기레기들.

  • 13. ㅇㅇ
    '19.9.3 10:21 AM (116.121.xxx.18)

    시사인 남문희 대기자의 어제 관전 평 중,

    ~~자한당이 청문회를 기피하며 의혹만 제기한 상태를 계속 유지하길 원했던 심리가 바로 그렇다.
    그들은 너무나 잘알고 있는 것이다.
    부정부패에 자녀관련 탈법 불법에 관한한 몇수위인 그들의 눈으로 보건데
    조국을 둘러싸고 제기된 사안들은 진짜 아무 것도 아닌 것이다.
    청문회를 열게 되면 흑백이 금방 가려질 것이라는 점을 자기들 상식으로도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836846&page=1

  • 14. 그러게요
    '19.9.3 10:22 AM (223.62.xxx.132)

    대학 못나왔다고
    노통과 권여사를 그리 우습게 보더니

    이젠 금수저라고 또 ㅈㄹ

  • 15. ..
    '19.9.3 10:24 AM (210.179.xxx.97) - 삭제된댓글

    기레가들은 사실여부를 체크할 능력이 없다는걸 어제 독똑히 알았습니다.ㅋㅋㅋ

  • 16. ..
    '19.9.3 10:39 AM (121.166.xxx.208) - 삭제된댓글

    흙수저든 금수저든 부모 선택해서 태어나나 참나
    금수저가 어디 조민이 하나인줄 알겠어요

  • 17. ..
    '19.9.3 11:06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당해 국제고,일반고 다 조사해서 자로 재서 평가해라.
    검찰 마구 칼 휘두르면 국민이 못봐준다.

  • 18. 동창인지
    '19.9.3 11:16 PM (175.223.xxx.25)

    뭔지 누가 아나요. 갑자기 여기저기 나서는게 다 믿을수가 없음.

  • 19. 페북에
    '19.9.4 6:52 AM (180.67.xxx.207)

    올렸잖수
    페북몰라요?
    동창인지 아닌지라니
    사칭이면 이미 가루가됐겠지

  • 20. 진짜
    '19.9.4 8:20 AM (211.196.xxx.83) - 삭제된댓글

    내 말이 그말이에요
    노통 대학 안나온거 알면서 몇학번이냐 조롱하더니,
    퇴임후 집이 아방궁이라 난리치던 나경원씨 마이크 잡던 장면 아직도 기억에 선명한데...
    어째 반성도 없이.

    조국더러 딸더러 금수저니 특혜라고 생 난리 난리 이 ㅈㄹ인지.
    진짜 전쟁 좋아하고 싸우는거 좋아하는 거 같아요
    누구라도 적의 위치에 앉혀놓고 분열 대형 만들지 않으면 승산없다는 건지.

  • 21. 기레기
    '19.9.4 8:46 AM (59.4.xxx.3)

    한국언론 사망이 맞습니다.
    사실을 확인하지 않는 언론인 그것들이 가짜다

  • 22. 동창인지 님
    '19.9.4 9:05 AM (58.237.xxx.177) - 삭제된댓글

    주변엔 저 당시 증언할만큼 공부 잘한 학생 집이 없었나봐요.
    저도 그당시 잘 하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서 알고 있구요
    저 같은 선생, 학생, 학부형들이 차고 넘치는데
    무슨 동창인지 아닌지라뇨.
    웃고 갑니다.

  • 23. 동창인지 님
    '19.9.4 9:08 AM (58.237.xxx.177)

    주변엔 저 당시 증언할만큼 외고 과고 일반고 상위권 같은 공부 잘한 학생 집이 없었나봐요.
    저도 그당시 잘 하는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어서 알고 있구요
    저 같은 선생, 학생, 학부형들이 차고 넘치는데
    무슨 동창인지 아닌지라뇨.
    단지 이런쪽은 기레기들이 기사를 안 써 줄 뿐이죠.
    웃고 갑니다.

  • 24. ..
    '19.9.4 9:33 AM (114.203.xxx.17)

    이 사태를 언론 쿠데타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리고 검찰 쿠데타..

  • 25. 지금도
    '19.9.4 9:47 AM (58.121.xxx.37)

    그 때 만큼은 아니라도
    지금도 관리해요..
    알앤이도 100% 애들이 하는 것도 아니고..
    아무리 영과고 애들이라고 해도 논문 수준이 너무 높아요..
    그리고..
    부모님이 정보력이 있고 관심이 많으셔야지 여러모로 아이한테 도움이 되고요.
    일반고도 엄마의 정보력 뒷바라지 있어야죠..
    중등 동아리도 엄마 연락망으로 연락 오는데요.

  • 26. ...
    '19.9.4 9:55 AM (124.50.xxx.22)

    진짜 국제반 커리, 입시를 모르는 분이 마이크 잡고 전국으로 떠들었으니... 창피함은 누구의 몫인지
    알고 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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