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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이 아니고 아들이었으면 야밤에 찾아갔을까??

ㅇㅇ 조회수 : 702
작성일 : 2019-09-03 10:00:40

어젯밤에 편의점 잠깐 갔다 오는데

우리 라인 여대생(인서울 대학 다님)

걸으며 큰 목소리로 통화중, 그런데 이런 소리를 해요.


"아니, 조국 딸이 아니고 아들 같았으면 기자가 그 시간에 찾아갔을까? 딸이라서 그런 거야"


헐!

이런 생각을 하다니, 

기자가 너무 무섭게 생겨서 그런가?

ㅋㅋㅋ

좀 웃겼어요.






IP : 116.121.xxx.1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놈들
    '19.9.3 10:07 A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일부러 가족들 최악으로 괴롭혀서 자진 사퇴 유도하려는 계락임...
    그 시간에 남자 둘이 찾아가 딸 만나서 뭘하려했을까요?

  • 2. 그전화
    '19.9.3 12:02 PM (175.211.xxx.106)

    안받고 안나가면 되잖나요? 이건 딱히 남녀 문제는 아닌데 여자라서 더 겁 나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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