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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이비인후과 귀지 팠는데 만원

.. 조회수 : 3,991
작성일 : 2019-09-03 10:00:37
귀에서 소리가 계속 나는데 파도 나오는 게 없어 함 가봤어요
뭐가 있냐 물어보니 귀지가 있다고 하면서 바로 파더라구요
데스크에서 진료비 내고 오는데 돈아까웠어요
크게 소리난 것도 아닌데 귀지 빼낼 거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그 이비인후과는 다른 증상으로도 아주 가끔씩 가면
진료비에 놀라는 유일한 동네병원이었는데
다신 가면 안 되겠어요
IP : 58.143.xxx.115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3 10:03 AM (175.223.xxx.57)

    샤워하고 바로 면봉으로 딱아요
    그럼 그렇게 돌앵이되어서 돌아다닐일이 없어요

  • 2. 법대로임명
    '19.9.3 10:06 AM (211.178.xxx.171)

    저는 울 애 돌 무렵 소아과를 갔는데 귀에 귀지차서 귓속 안 보인다고 옆집(이비인후과)가서 빼고 오라고
    병원비 두 배로 들어갔어요

  • 3. ㅇㅇ
    '19.9.3 10:12 AM (121.168.xxx.236)

    귀지를 잘못 팠는지 애가 귀에서 뭐가 걸리는 느낌 든다고 해서 집앞 내과를 갔어요. 시간이 없어서..
    의사가 귀 파다가 상처만 내더군요.
    아이 귀에서 피가.. ㅠㅜ
    그래서 됐다고 그만 하시라고 하고
    나왔던 적 있어요

  • 4. 이비인후과
    '19.9.3 10:29 AM (1.241.xxx.219)

    귀지는 이비인후과에서만 파라고 하지만 사실 집에서 안파면 정말 딱딱하게 막혀서 녹여가며 몇주 걸리기도 해요.
    쉽게 파주는거 같지만 기계 이용한거고
    집에선 아팠을거에요.
    그만한 가격이라고 생각하셔야 할듯해요.

  • 5. 0o0
    '19.9.3 10:40 AM (39.119.xxx.145) - 삭제된댓글

    저도 귀에서 소리나서 병원가서 뺏는데 병원비 아깝다고 생각은 안 해봤어요.
    고막 옆에서 소리나니 깊이 기구 넣어 빼주는건데
    진료했고 기구써서 처리 해 줬는데 공짜로 가라고 하나요?

  • 6. ...
    '19.9.3 10:54 AM (121.165.xxx.164)

    의사가 불편함 해결해줬는데 돈아깝다고 뒷말하나요ㅠㅠㅠ

  • 7. .....
    '19.9.3 11:14 AM (211.36.xxx.129)

    와.....뭐래?

  • 8.
    '19.9.3 11:53 AM (223.38.xxx.182)

    도로 넣어달라고 하고
    환불하면 되지 않나요

  • 9. 주사.약
    '19.9.3 12:23 PM (112.162.xxx.63)

    저런거 안하면 무조건 공짜라고 생각하는 자체가
    문제예요
    귀지 판것도 의료행위이고 의학적인거 묻고 설명해준것도
    다 마찬가지죠ᆢ

  • 10. ..
    '19.9.3 1:46 PM (223.38.xxx.17)

    의사 가족들인가
    누가 공짜를 바랬나요? 6~7천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했으니 그렇지
    82의 반의 댓글로 감정풀이 하려고 들어오는지 제정신이 아닌 듯
    나가서 제대로 된 친구들 좀 만나고 다니세요
    맨날 방구석 파이터로 이러지 말구요

  • 11. ...
    '19.9.3 2:55 P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이야말로 제 정신이 아닌 듯

  • 12. 미친
    '19.9.3 2:59 PM (112.153.xxx.175) - 삭제된댓글

    원글이야 말로 제 정신이 아닌 듯
    원글 마음 속 6. 7천원을 여기서 어떻게 알아요. 글 이상하게 써 놓고 어따 화풀이. 병원 오랜만에 외출 했나 봐요. 방구석에 있다가.
    세상 물정 좀 아세요.

  • 13. ,,,
    '19.9.3 3:30 PM (121.167.xxx.120)

    그 정도 하는것 같아요.
    개인 병원도 영업이라 부르는게 가격인것 같아요.
    우리 동네는 귀지 파러 가면 한쪽 귀만 연고인지 물약인지 넣어 주고
    다음에 오라 해서 귀 파주고 그날 다른쪽 귀에 약 넣어 주고
    다음에 가서 파요. 귀 파는데만 3번 가야 해요.
    우리 동네보다는 양심적 같은데요.

  • 14. ..
    '19.9.3 3:41 PM (211.36.xxx.63)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적 있는데 싸게 받은 거네요
    12000원인가 냈는데.

  • 15. ..
    '19.9.3 4:06 PM (223.38.xxx.17)

    미친
    이라고 쓴 여자 미친 거 같아 글 읽지 않았음
    저렇게 화내는 게 요즘 젤 큰 병이져
    진심 안 됐음

  • 16. ....
    '19.9.3 5:00 PM (211.36.xxx.121) - 삭제된댓글

    원글이야 말로 제 정신이 아닌 듯
    원글 마음 속 6. 7천원을 여기서 어떻게 알아요. 글 이상하게 써 놓고 어따 화풀이. 병원 오랜만에 외출 했나 봐요. 방구석에 있다가.
    세상 물정 좀 아세요.2222

  • 17. ..
    '19.9.3 8:13 PM (39.119.xxx.82)

    진료비에 대한 느낌은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화장실 들어갈때맘 나올때맘 다르다는 얘기
    본문만 보면 딱 그 느낌 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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