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훈 변호사 페이스북

호옹이 조회수 : 2,652
작성일 : 2019-09-03 09:38:57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9030035094206&select=...
IP : 121.181.xxx.10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호옹이
    '19.9.3 9:39 AM (121.181.xxx.103)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9030035094206&select=...

  • 2. 신의한수
    '19.9.3 9:41 AM (106.240.xxx.44)

    많은 사람들이 유보에서 찬성으로 돌아서게 만든 어제 간담회.

  • 3.
    '19.9.3 9:41 AM (222.111.xxx.66)

    박훈
    13시간 ·
    [아 씨바 난 이제 조국을 지지하기로 했다]

    지금 이 시간 이야기하는 조국은 진정성이 있다. 자기가 편한 것에만 몰두해 살아왔고, 부익부 빈익부, 사회 경제적 조건의 격차를 줄이기를 위한 투쟁을 해오지 않았다고 반성한다. 그 자신를 향한 분노를 이해하고 죄송하다라고 했다.

    그리고 자신이 그 동안 주장해 왔던 검찰 개혁이 가장 호기이고 이때를 놓치면 없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나는 다른 것 다 떠나서 검찰의 무소불위 권한을 조금이라도 분산시킬 수 있다면 조국과 손을 잡겠다. 거기까지만 하더라도 위대하다도 본다.

    자한당은 윤석열의 수사에 기대를 걸고 청문회를 무산시켰다. 그러나 난 윤석열의 검찰 지상주의와 맞서 싸우겠다. 혁명가를 자처하는 내가 이런 선언을 하는 것은 처음이다. 그 정도로 난 현재의 우리나라 검찰 권력을 민주주의 진전에 커다란 걸림돌이라 이라고 본 것이다.

    그러나 과연 조국이 법무부 장관이 되어서 힘있게 밀고 나갈지는 모르겠다. 범법자로 수갑 차고 감옥 갈지도 모른다. 그때가서 다시 쌍욕하는 한이 있더라도 오늘은 조국과 손을 잡기로 했다.

    아주 이상한 풍경이 펼쳐진 날이다. (2019. 9. 2.)

  • 4. ㅁㅊ
    '19.9.3 9:42 AM (220.124.xxx.36)

    지가 뭔데, 필요하면 손 잡고 감옥가면 쌍욕하겠다는거야?
    암만 봐도 열등의식들 쩔어...
    어제 서키도 뉴스 잠깐 틀었다가 증오에 찬 앵커질 보고 왜 저럼??? 했는데, 남자들 열등의식은 정말...

  • 5. ㄷㄷ
    '19.9.3 9:42 AM (49.165.xxx.219)

    감옥갈거라고 보시네요

  • 6. ....
    '19.9.3 9:46 AM (1.226.xxx.16)

    찌질이들이 열등감에 지롤들 하네

  • 7. ...
    '19.9.3 9:56 AM (175.223.xxx.149)

    박훈 별로....

  • 8. ...
    '19.9.3 9:57 AM (110.13.xxx.131) - 삭제된댓글

    이제는 윤석열을 매의 눈으로 지켜 볼 시간이네요~

  • 9. 어디
    '19.9.3 9:58 A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맘대로 숟가락을 얹음

  • 10. ㅇㅇ
    '19.9.3 10:05 AM (1.249.xxx.80)

    감옥은 커녕 청와대 가실 분인데... 어제 지켜봤는데 그런말은 왜해요? 그냥 조국 지지한다고 솔직하게말해요.

  • 11.
    '19.9.3 10:08 AM (223.38.xxx.227) - 삭제된댓글

    윤석렬 역사에 어떻게 기록될지 스스로 선 칼날 위에서 오판하지 말길

  • 12. 솔직히
    '19.9.3 10:14 AM (121.142.xxx.33)

    양다리를 거하게 걸치네.
    아직은 조국 후보를 지지 한다고 하니 응원은 한다만 댁같은 인물이 더 위험해.,
    언제 둥에 칼 꽂을지 모르니까.

  • 13. Pianiste
    '19.9.3 11:33 AM (125.187.xxx.216)

    양다리 거하게 걸치네 2222

  • 14. 그래도
    '19.9.3 11:58 AM (175.214.xxx.49)

    검찰에 대한 올바른 비판력은 높이 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1911 여상규 돌대가리 ㄷ ㄷ ㄷ 12 무명씨 2019/09/06 2,422
971910 진료기록 내라는건 너무 기분이 상하네요 6 ㅇㅇ 2019/09/06 1,643
971909 조국님 왈. 과한 비난도 달게 받겠습니다 ~ 11 이런 감동이.. 2019/09/06 1,691
971908 손석희..테블릿 PC.. 14 기함 2019/09/06 2,297
971907 청문회에서 야당이 검찰이야기는 하지 말라는건 처음 본다네요 ㅎㅎ.. 3 2019/09/06 1,227
971906 국개는 기자랑 다를줄 1 2019/09/06 471
971905 뭐야.. 지들 할말만하고 말할 시간을 안줘.. 2 ... 2019/09/06 594
971904 전복 선물받았는데 상해서 도착했어요. 17 굿잡 2019/09/06 2,936
971903 지저분한 정권 47 역사 2019/09/06 2,055
971902 커뮤니티. sns힘이 대단하네요 35 ㄱㄴ 2019/09/06 4,516
971901 조국에게 선배로써 사퇴하라고 충고한 여상규의 사람됨 3 금호마을 2019/09/06 1,823
971900 도읍이!!!! 4 미치겠네.... 2019/09/06 1,142
971899 대단한 조국 7 이뻐 2019/09/06 1,473
971898 탁월한 선택 4 ㅡㅡㅡ 2019/09/06 644
971897 열일하는 의원들을 혼내줍시다 후원으로 3 후원 2019/09/06 628
971896 자유당 홈페이지 난리남 꿀잼 2019/09/06 1,415
971895 정성호 의원이 웅동학원건은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2 진실 2019/09/06 1,318
971894 조국동생처럼 부자집 아들이 파산하면 꼭 이혼을 하더라구요. 3 ... 2019/09/06 2,221
971893 조국씨가 Koica를 펀드 이름으로 8 조국 2019/09/06 1,033
971892 나경원이 큰일 했네요 12 .. 2019/09/06 4,973
971891 자기가 뭐라고하는지는 알라나??? 4 이은자이 2019/09/06 776
971890 이은재 나왔어요 25 법대로임명 2019/09/06 2,678
971889 동양대 표창장 그냥 보여주면 되지 않나요? 19 ㅇㅇㅇㅇ 2019/09/06 2,592
971888 장제원 “웅동학원과 자기집안의 학원을 비교하는게 모욕” 14 무명씨 2019/09/06 2,433
971887 박주민 의원 후원하고 싶은데요~ 8 응원 2019/09/06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