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럼 처남에게 한번도 물어보지 않았을까요?

왜? 조회수 : 1,389
작성일 : 2019-09-02 21:59:28
한 주에 1만원 짜리를 200만원에 산 이유를 이 논란이 있었던 한달동안 왜?? 안물어봤을까요???
IP : 168.126.xxx.15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른다잖아요
    '19.9.2 10:00 PM (2.220.xxx.20) - 삭제된댓글

    두루뭉술하게
    마눌 돈의 엄청난 부분 중 1/n이란 식으로 말하는 거로 봐선
    공직자 재산 신고 자체를 허위로 한듯

  • 2. 대부분
    '19.9.2 10:00 PM (116.125.xxx.203)

    대부분 아내돈인데 구체적으로 물어볼수 있나요?

  • 3. 아니
    '19.9.2 10:04 PM (168.126.xxx.152)

    논란이 없었을때에는 물어보지 않았을수 있지만... 이렇게 논란이 되니 .... 물어봐야죠 가까운 처남인데.. 전화한통이면 될텐데.. 이 난리를 치고도 대답이 안나오냐고요

  • 4. 답답하네
    '19.9.2 10:04 PM (1.177.xxx.78)

    조국도 이번에 난리가 나고나서 알았고 개인적으로 알아 보거나 통화하는건 불필요한 오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사태후는 의혹에 연류된 사람들과는 연락을 안했다고.

  • 5. 누구냐
    '19.9.2 10:08 PM (221.140.xxx.139)

    (이제 내가 답할 수 있음)

    답을 했어요,
    수사 중인 내용이니까 자신이 지금 여기서 답을 하면 안된다고.

  • 6. 그건
    '19.9.2 10:09 PM (168.126.xxx.152)

    너무 억지 같아요. 처남한테는 사실확인을 하는게 맞죠. 그러니 의혹이 안풀리죠. 그럼 처남한테 들어야하고..검찰수사에서 나올거라고 이렇게 피해가는데..솔직히 너무 답답해요

  • 7. 검찰
    '19.9.2 10:11 PM (116.125.xxx.203)

    검찰수사중인데 지금 답하면 안되죠

  • 8. 믿든지말든지
    '19.9.2 10:12 PM (1.177.xxx.78)

    억지는 무슨 억지??
    난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나중에 전화통화한 기록이 나오면 의심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한건데 뭐가 억지인가요?
    나같아도 연락 안할거 같음.
    어차피 검찰 수사 들어 갔으니 알게 될건데 뭐가 문젠가요?

  • 9. ㅡㅡㅡ
    '19.9.2 10:16 PM (211.243.xxx.11) - 삭제된댓글

    돈관리 관심 없는 남자들 많아요.

  • 10. ㅣㅣ
    '19.9.2 10:22 PM (49.166.xxx.20) - 삭제된댓글

    가용할 수 있는 집의 현금 전부가 들어가는데도
    남자라고 돈에 관심이 없을까요?

  • 11. ...
    '19.9.2 10:25 PM (121.55.xxx.207)

    윤석열이 수사 잘해주길 기다리는데 과연 그럴지 오늘은 완전 조국이 자신은 바보라 인정하더구만요. 자식일도 몰라 사모펀드도 몰라 사학에 관한 것도 몰라

  • 12. 음...
    '19.9.2 10:28 PM (223.33.xxx.64) - 삭제된댓글

    우리집도 부동산, 주식, 예금 모든 자산관리 제가 다하고 남편에게는 가끔 간략하게 설명 해줘요.
    그조차도 관심없어 합니다만...
    중년부부들 저같은 집 많을거에요.

  • 13. 음...
    '19.9.2 10:40 PM (223.33.xxx.64) - 삭제된댓글

    우리집도 부동산, 주식, 예금 모든 자산관리 제가 다하고 남편에게는 가끔 간략하게 설명 해줘요.
    그조차도 관심없어 합니다만...
    전 재산 들어가는 집 계약도 저 혼자 집 알아보고 혼자 부동산 가서 계약 했어요.
    자기 바쁘니 다 알아서 해달라고...
    저는 그래서 조국씨 말 이해되는데요.

  • 14. 한주
    '19.9.2 11:35 PM (183.107.xxx.163)

    돈에 관심없으면 안물어봐요

  • 15. dd
    '19.9.3 2:42 AM (122.34.xxx.51)

    윤석열이 수사 잘해주길 기다리는데 과연 그럴지 오늘은 완전 조국이 자신은 바보라 인정하더구만요. 자식일도 몰라 사모펀드도 몰라 사학에 관한 것도 몰라 22222222222222

  • 16. ...
    '19.9.3 9:45 AM (59.15.xxx.61)

    아버지가 아이 입시에 미주알 고주알 하는 집
    전 주위에 그런 사람 없어서 이해갑니다.
    신청하지 않은 장학금 받았을때
    왜 장학금 주었냐고 캐고 다니는 부모 있어요?
    대학원 장학금은 완전 교수 맘이에요.
    아이를 대학원 안보냈으면 모르는 사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5815 검사를 성폭행 하고도 그냥 넘어가는 방법 6 .... 2019/09/13 2,412
975814 나씨 아들건은 묻히나 봅니다 ㅠㅠ 42 ,,, 2019/09/13 5,146
975813 궁금해서 그런데 바리스타는 소수 빼고는 수명도 짧고 대우도 별로.. 7 .. 2019/09/13 1,737
975812 오늘 영업하는 강남 음식점 있을까요? 5 2019/09/13 1,252
975811 다마내기포함 돌대가리 제목까지 왜 이리 흥분해요? 8 요새 2019/09/13 985
975810 어맛 매불쇼정준희교수.등판 5 ㅂㅅ 2019/09/13 1,275
975809 사모펀드는 또다른, 표창장 류의 억측일수도.. 13 ... 2019/09/13 1,019
975808 오늘 재래시장 ( 떡집) 거의 문 닫았겠죠? 2 재래시장 2019/09/13 1,269
975807 나씨 아들 맞긴해요? 14 현조씨 2019/09/13 2,176
975806 한국사회 新 욕망 지형도 "조국, 진보귀족 실체 보여줬.. 32 위선자 2019/09/13 2,023
975805 손질새우전했는데 맛이 없네요 2 2019/09/13 1,588
975804 동생이 미국인 교수랑 결혼해요 6 미국 2019/09/13 5,259
975803 페북에서 펌—또 검찰이 정보를 흘리네요 (한투 사건) 14 이글 공감 2019/09/13 2,178
975802 알바들은 봅니다 2 추석에도 화.. 2019/09/13 419
975801 미스트롯 장윤정 왤케 말 잘하나요? 13 ㅇㅇ 2019/09/13 6,414
975800 오늘 백화점 문여나요? 5 파란하늘 2019/09/13 2,352
975799 돌대가리가 공부잘하는 놈 질투 못봐주겠네 12 조빠들우웩 2019/09/13 2,441
975798 악은 부지런합니다 6 ㅠㅠㅠ 2019/09/13 935
975797 82님들 조국장관 딸이 대학 무슨 전형으로 50 .... 2019/09/13 2,946
975796 명절이고 뭐고ᆢ컵라면 먹네요 7 2019/09/13 2,890
975795 솔직한 생각. 조국 사건으로 문통 만큼 깨끗한 인물이 없다는 거.. 48 .... 2019/09/13 3,452
975794 코드 살자 2019/09/13 376
975793 명절 아침 쓸쓸히 혼자~~~ 13 ㅎㅎ 2019/09/13 4,496
975792 밤새 탕국 한솥을 다 태웠네요 15 추석 2019/09/13 4,057
975791 제가 아닌 다른 사람이 제페이스북에 로긴하려고 시도하는데 4 페이스북 2019/09/13 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