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고등 어머님들 폴리영유가 그렇게 좋은가요?

... 조회수 : 2,811
작성일 : 2019-09-02 20:52:43
내년에 영유 보낼려고 알아보는 중인데 분당폴리는 경쟁률이 어마어마하고
6세에 테스트보고 들어갈려고해도 테스트대기조차 못 받을정도로 인원이 포화상태라고해서요
중고등키우시는 어머님들 혹시 폴리영유 보내셨던분 계시면
정말 그렇게 폴리가 좋은지 부탁드립니다~
IP : 221.153.xxx.203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juo
    '19.9.2 8:54 PM (210.104.xxx.83)

    폴리좋아요. 실력느는게 보여요. 초2저희애 6세부터 다녔는데 지금 북레벨 5점대예요.

  • 2. ....
    '19.9.2 8:56 PM (175.223.xxx.21)

    다달이 테스트 보고 독서 하게끔 관리 잘 되고 하니까
    느슨한 놀이식 영유 보다
    엉덩이 힘 있고 똘똘한 아이 보내면 성과가 확실히 보이는거 같더라고요. 어디든 자기아이한테 맞아야 그렇게 좋다던데!!가 될듯요

  • 3. 중2맘
    '19.9.2 8:59 PM (14.58.xxx.139)

    돈은 안아까웠네요. 확실하긴 해요 보낼수 있으면 보내시라고 말씀드려요.

  • 4.
    '19.9.2 9:02 PM (182.214.xxx.38)

    강북이나 지방에선 젤 나아요
    강남이면 게이트나 psa도 있으니까...

  • 5. ...
    '19.9.2 9:06 PM (1.234.xxx.156)

    신기하게폴리가 강남만 못들어온듯요. 그나마 다른데보단 폴리가 낫죠.

  • 6. ...
    '19.9.2 9:07 PM (1.229.xxx.22)

    강남 빼고는 여기가 젤 나은듯요
    영유를 학습식으로 보낼거면 강북 지방은 폴리일듯

  • 7. ㅇㅇ
    '19.9.2 9:24 PM (223.38.xxx.83)

    똘똘한 아이들에게는 학습효과 최고인데 어설픈애들은 보내지 마세요 스트레스 만빵에 전기세만 내주는 거에요.

  • 8. 그런데
    '19.9.2 9:26 P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영유학습식으로 보내지 마세요. 다 잊고요.
    학습식 빤센 영유 외고 입학 힘들 때 생긴거에요.
    요즘 영어로 애힘들게 해봐야 남는 거 없어요.
    영어 특기자로 대학가기 어렵거든요.
    그리고 수능점수하고 하등 관련없어요.
    큰 애 빡센 영유, 어학원 나온 고3
    둘째 동네 널널한 영유 나오고 동네 영어학원 나온 고2
    둘째가 성적도 더 좋고 영어도 더 잘해요.
    왜냐하면 초등 때 영어 만화를 좋아해서 대본 구해줬더니 보고 다 외웠더라고요.

  • 9. 그런데
    '19.9.2 9:29 P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영유학습식으로 보내지 마세요. 다 잊고요.
    학습식 빤센 영유 외고 입학 힘들 때 생긴거에요.
    요즘 영어로 애힘들게 해봐야 남는 거 없어요.
    영어 특기자로 대학가기 어렵거든요.
    그리고 수능점수하고 하등 관련없어요.
    큰 애 빡센 영유, 어학원 나온 고3
    둘째 동네 널널한 영유 나오고 동네 영어학원 나온 고2
    둘째가 성적도 더 좋고 영어도 더 잘해요. 틀린 적이 없으니까요.
    왜냐하면 초등 때 영어 만화를 좋아해서 대본 구해줬더니 보고 다 외웠더라고요.

  • 10. 그런데
    '19.9.2 9:30 P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영유학습식으로 보내지 마세요. 다 잊고요.
    학습식 빤센 영유 외고 입학 힘들 때 생긴거에요.
    요즘 영어로 애힘들게 해봐야 남는 거 없어요.
    영어 특기자로 대학가기 어렵거든요.
    그리고 수능점수하고 하등 관련없어요.
    큰 애 빡센 영유, 어학원 나온 고3
    둘째 동네 널널한 영유 나오고 동네 영어학원 나온 고2
    둘째가 성적도 더 좋고 영어도 더 잘해요. 틀린 적이 없으니까요.
    왜냐하면 초등 때 미국 만화를 좋아해서 대본 구해줬더니 보고 다 외웠더라고요.

  • 11. 저는
    '19.9.2 9:33 P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영유학습식으로 보내지 마세요. 다 잊고요.
    학습식 빡센 영유 외고 입학 힘들 때 생긴거에요.
    요즘 영어로 애힘들게 해봐야 남는 거 없어요.
    영어 특기자로 대학가기 어렵거든요.
    그리고 수능점수하고 하등 관련없어요.
    큰 애 빡센 영유, 어학원 나온 고3
    둘째 동네 널널한 영유 나오고 동네 영어학원 나온 고2
    둘째가 성적도 더 좋고 영어도 더 잘해요. 틀린 적이 없으니까요.
    왜냐하면 초등 때 미국 만화를 좋아해서 대본 구해줬더니 보고 다 외웠더라고요. 재밌게 배우고 초등 6년 적당히만 해도 전교 1등까지는 아니더라도 수능 1등급은 나와요.

  • 12. 저는
    '19.9.2 9:33 P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영유학습식으로 보내지 마세요. 다 잊고요.
    학습식 빡센 영유 외고 입학 힘들 때 생긴거에요.
    요즘 영어로 애힘들게 해봐야 남는 거 없어요.
    영어 특기자로 대학가기 어렵거든요.
    그리고 수능점수하고 하등 관련없어요.
    큰 애 빡센 영유, 어학원 나온 고3
    둘째 동네 널널한 영유 나오고 동네 영어학원 나온 고2
    둘째가 성적도 더 좋고 영어도 더 잘해요. 틀린 적이 없으니까요.
    왜냐하면 초등 때 미국 만화를 좋아해서 대본 구해줬더니 보고 다 외웠더라고요. 재밌게 배우고 초등 6년 적당히만 해도 전교 1등까지는 아니더라도 수능 1등급은 나와요(절대평가 시대).

  • 13. 저는
    '19.9.2 9:37 P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영유학습식으로 보내지 마세요. 다 잊고요.
    학습식 빡센 영유 외고 입학 힘들 때 생긴거에요.
    요즘 영어로 애힘들게 해봐야 남는 거 없어요.
    영어 특기자로 대학가기 어렵거든요.
    그리고 수능점수하고 하등 관련없어요.
    큰 애 빡센 영유, 어학원 나온 고3
    둘째 동네 널널한 영유 나오고 동네 영어학원 나온 고2
    둘째가 성적도 더 좋고 영어도 더 잘해요. 틀린 적이 없으니까요.
    왜냐하면 초등 때 미국 만화를 좋아해서 대본 구해줬더니 보고 단어 다 찾고 문장까지 다 외웠더라고요. 재밌게 배우고 초등 6년 적당히만 해도 전교 1등까지는 아니더라도 수능 1등급은 나와요(영어 절대평가 시대).

  • 14. 저는
    '19.9.2 9:38 PM (175.223.xxx.67) - 삭제된댓글

    영유학습식으로 보내지 마세요. 다 잊고요.
    학습식 빡센 영유 외고 입학 힘들 때 생긴거에요.
    요즘 영어로 애힘들게 해봐야 남는 거 없어요.
    영어 특기자로 대학가기 어렵거든요(특기자 전형 대폭축소)
    그리고 수능점수하고 하등 관련없어요.
    큰 애 빡센 영유, 어학원 나온 고3
    둘째 동네 널널한 영유 나오고 동네 영어학원 나온 고2
    둘째가 성적도 더 좋고 영어도 더 잘해요. 틀린 적이 없으니까요.
    왜냐하면 초등 때 미국 만화를 좋아해서 대본 구해줬더니 보고 단어 다 찾고 문장까지 다 외웠더라고요. 재밌게 배우고 초등 6년 적당히만 해도 전교 1등까지는 아니더라도 수능 1등급은 나와요(영어 절대평가 시대).

  • 15. 폴리 옆
    '19.9.2 9:51 PM (220.77.xxx.137) - 삭제된댓글

    폴리 옆에 다른 학원에 있었는데
    폴리 수업 마치면 바로 여기로 수업을 들으러 와요.
    영유 마치고 30분 정도 오고 가고 쉬다
    바로 수업을 하는데 수업 시작 전에
    애들이 서로 얘기를 주고 받으면서 한숨을 쉬어요.
    너무 힘들다고... 그리고 어떤 아이는
    제가 장난 삼아 영어로 한마디 하는것도 너무너무 싫어해요.
    지겹다고...7살이
    너무 불쌍해요. 그런데 엄마들은 애들의 이런 마음 이해하고 싶어하지 않아요.
    애들이 힘들어 한다고 얘기 해주면 오히려 돌아가는 길에 애들 야단친다고 하더라구요.
    결론은 남들이 좋다한다고 덩달아 보내지 마세요.

  • 16. 애봐가면서
    '19.9.2 9:58 PM (58.235.xxx.76)

    자기애 봐가면서가 정답

  • 17. 요새
    '19.9.2 10:20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요새 영어 부족해서 서울대, 의대 못 가는 애들 없어요. 수학, 국어 못해서 못 가는 거죠.

  • 18. 요새
    '19.9.2 10:23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요새 영어 부족해서 서울대, 의대 못 가는 애들 없어요. 수학, 국어 못해서 못 가는 거죠. 조기외국어 교육도 나쁘지 않은데 들볶는 곳은 보낼 필요가 있는지나 알고 보내세요.

  • 19. 요새
    '19.9.2 10:50 P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요새 영어 점수 부족해서 서울대, 의대 못 가는 애들 없어요. 수학, 국어 점수 부족해서 못 가는 거죠. 조기외국어 교육도 나쁘지 않은데 들볶는 곳은 보낼 필요가 있는지나 알고 보내세요.

  • 20. 다른 곳
    '19.9.3 8:37 AM (175.145.xxx.13)

    보내본 적 없지만 폴리 만족하고 보냈어요

    주위에 추천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6216 나경원아들국적 13 ㄴㅅ 2019/09/14 2,080
976215 넘넘 강추) 조국의 홀로아리랑이네요 11 춘광님국악 2019/09/14 1,196
976214 일제불매는 이스라엘을 본받아야겠어요 4 ㅇㅇ 2019/09/14 1,165
976213 콩고기 드셔보신분? 5 강아지 2019/09/14 1,042
976212 조국관련 서울대 인턴 가짜증명서는 팩트죠 18 됐구요 2019/09/14 1,534
976211 레이저 토닝후 검게 그을린 자국 3 레이 2019/09/14 4,643
976210 구글 상무의 강의를 듣고. 구글 2019/09/14 733
976209 아예 하드를 교체하는데 복원이 되나요? 2 궁금 2019/09/14 618
976208 변액보험은 사기 ? 10 서민 2019/09/14 2,523
976207 서울 숙소 추천 부탁드립니다 6 ㅇㅇ 2019/09/14 1,097
976206 여러분 NO JAPAN 여전하시지요? 30 이뻐 2019/09/14 1,574
976205 순희네빈대떡. 반죽 사보신분 계신가요~~? 25 빈대떡매니아.. 2019/09/14 3,939
976204 딸내미 남친이... 91 2019/09/14 22,073
976203 3억벤츠 음주운전 갸 어디감? 4 까먹지말기 2019/09/14 1,671
976202 조국관련 가짜 유투버들 9 극우 유투버.. 2019/09/14 991
976201 제가 연민의 감정을 느끼는 포인트가 이상한 것 같은데 좀 봐 주.. 4 측은지심 2019/09/14 1,399
976200 싸워라! 싸워~~~~~ 6 러시안룰렛 2019/09/14 789
976199 지난 대선 직전 조국과 김어준의 유쾌한 영상 6 ... 2019/09/14 1,189
976198 나경원 아들 Joe Kim의 국적이 중요한 이유 10 .. 2019/09/14 3,194
976197 서울중앙지검 촛불 들고 모입니다 (16일 월 오후 7시) 19 리마인드 2019/09/14 1,453
976196 피부에 하는 가면마스크,효과가 별로죠? 1 하얀 마스크.. 2019/09/14 1,256
976195 장제원 아버지 장성만은 55억 횡령 사실이 적발되었어도.  9 나는나지 2019/09/14 2,125
976194 조국 장관 오늘 행보~고 김홍영 검사 묘소 참배 32 dd 2019/09/14 2,127
976193 조국청문회와 나경원의원의 아들딸문제.. 7 되돌아보면서.. 2019/09/14 818
976192 Toss 아시는분~~ 10 Toss 2019/09/14 2,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