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댓글읽어주는 기레기를 국회에서 봄

마니또 조회수 : 799
작성일 : 2019-09-02 16:22:48

취재따라다닌 기레기구만

본진이 나와야지

신입 내보내니

수준이 네티즌보다 쫌 낮다..



IP : 122.37.xxx.1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9.2 4:23 PM (175.223.xxx.116)

    62만건 기사 쏟아내던 그 엄청난 정력은 대체
    어디서 나온건지.

  • 2. 말로
    '19.9.2 4:24 PM (122.38.xxx.224)

    못 이기니...자한당이 그리 안하려고 했네요..

  • 3. 기레기
    '19.9.2 4:24 PM (125.132.xxx.123)

    쓰레기 등신 대잔치

  • 4. ㅋㅋㅋ
    '19.9.2 4:25 PM (1.177.xxx.78)

    그러게요.
    저것들은 창피한것도 모를것임.

  • 5. ...
    '19.9.2 4:25 PM (1.231.xxx.48)

    오늘 기레기 수준 인증 기자회견이네요ㅋㅋㅋ
    기레기들 한심하다 한심하다 했지만
    저 정도로 덜떨어진 것들일 줄이야ㅋㅋㅋ

  • 6. ...
    '19.9.2 4:27 PM (175.223.xxx.116)

    우리나라 국민들이 언론사 기자보다
    학력이 떨어지거나, 능력이 떨어지지않는데

    국민을 가짜뉴스로 선동질하려고하니

    욕먹는 것임.

  • 7. ....
    '19.9.2 4:27 PM (211.226.xxx.65)

    멘탈터졌다고 징징 울던데 오늘도 그러려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70716 자한당이 청문회를 안하려 한이유 10 처음부터 2019/09/02 1,954
970715 마음을 다잡고 일을 시작하기가 어려울때 어떻게 하세요? 4 프리랜서 2019/09/02 558
970714 조국님 눈이 참 맑아요 7 ㅇㅇ 2019/09/02 860
970713 조국 후보자는 문제의 핵심을 모르는 걸까요? 21 판다 2019/09/02 1,625
970712 mbn기자 떨고있나요 7 덜덜덜 2019/09/02 2,056
970711 자한당은 모니터하고있겠지요? 3 기자회견 2019/09/02 442
970710 제트스트림 3 익명 2019/09/02 762
970709 태국총리 "태양의 후예 즐겨봐" 文대통령 &q.. 6 조국장관임명.. 2019/09/02 1,018
970708 의심하는 기자 4 합리적 2019/09/02 826
970707 와 기레기들 했던 질문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13 ... 2019/09/02 1,107
970706 앵무새인가요? 12 취사완료쿠쿠.. 2019/09/02 1,383
970705 저것들 중복질문 7 2019/09/02 456
970704 기득권들의 카르텔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네요 28 ... 2019/09/02 1,451
970703 장관 욕심이 손가락으로 하늘을 가리네요 33 참나 2019/09/02 1,721
970702 기자회견 보니 조국 임명 되겠네요! 5 진짜로 2019/09/02 1,234
970701 기자가 여당 소속인가요? 웬 여당청문회? 4 ㅋㅋㅋ 2019/09/02 792
970700 기래기들 미쳤네요... 4 조국님을응원.. 2019/09/02 1,516
970699 이때 정말 젊었었네요 문재인대통령님 10 정치안한다는.. 2019/09/02 1,271
970698 기레기들:현자, 가짜뉴스:진실 6 Stelli.. 2019/09/02 821
970697 바보들만 왔나 12 .... 2019/09/02 1,332
970696 어쩐지 기레기들 수준이 너무 떨어진다 했더니.. 17 ㅇㅇ 2019/09/02 2,659
970695 조국과 나 3 나와 조국 2019/09/02 583
970694 헉 묘비사진 찍겠다고 아버님 묘소를 밟고 올라가요? 12 동방예의지국.. 2019/09/02 3,232
970693 밤 10시에 딸 집 찾아가서 문 두드리고 부친 묘 밟고 묘비 사.. 7 ㄱㄹㄱ 2019/09/02 2,140
970692 의도가 읽혀지는 제목 뽑는꼬라지 4 기레기기사 2019/09/02 755